
'잊혀진 모험' 이라는게 있더군요.
란지에의 경우엔 처음부터 에피소드2 부터 시작하므로
에피소드1의 챕터(전투)와 그 챕터를 클리어해서 얻게되는 보상들을 '일반적으로는' 얻을 수 없는데,
그런 경우를 배려해주려는건지
에피소드1의 챕터들의 끝자락 부분만을 퀘스트로 모아놓은 모양.
그래도 스토리텔링인데 챕터를 압축해놨다고 하니 뭔가 굉장히 어색할 줄 알았는데
비정상 캐릭터(..) 롱소드를 도우미로 배치시켜놓고
기억의 일부분일 뿐이라는 둥 적당히 둘러대는 덕분에 어색한건 없더군요.
뭐 저야 에피소드1 자체를 끝까지 해본적이 없으니 얼씨구 좋쿠나~ 하고 플레이 했는데....





이건 뭐 대부분이 팀플용이라 그런지 X나 귀찮네요.
저 나비나무 정화인가? 저건 진짜...
아침 시간대라 도와줄 사람도 없고
무슨 질풍의 약초인가 먹으면 좀 낫다던데 어디서 구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스태포만 백단위로 빨면서 어찌저찌 클리어 하긴 했는데
진짜 다음 챕터도 이따위면 정말 하기 싢어질듯.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끼고 있는 템들이 개 꾸린것 같아서
사람들한테 사려니 파는것도 잘 안보이고 장비템들 시세가 죄다 천원돌파할 기세라 그냥 챕터템이나 끼우고 살자 싶어서 하고있는데
나비나무 부터 진짜 지치네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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