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히어로를 라이브로 처음 입문했습니다.
요즘 플스 씨티 뽐뿌가와서 계속 이것저것 다구매하고있는데요.
언차, 헬다이버, 블러드본, 데스티니, 드라이브클럽 등등...거의 하루에 한개씩 구매하고있는거같네요...ㄷㄷ
게임 하고싶은건 많은데 시간은없다보니 ㅜㅜ 플레이 몇시간 못하고 계속 다른게임으로 넘어가게되네요..
그중에 기타히어로를 딱보고 중고시장에 밀봉이있길래 낼름 주워다왔습니다!!
헐...근데 정말...튜토리얼끝나고 무대위로 올라가는데.....와.....뭔가 벅차오르는게 이거다 싶더군요...
주구장창 4시간플레이하다가 팔이아파서 잠시쉬고있네요
정말 뭔가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디지털을 잘 믹스시켜놓은 대작이라 할수있을거같네요. 이런 게임 정말좋아요.
이런저런 게임 모두 좋아하지만 특히 기타히어로 라이브 (전편들은 어떤지모르겠지만) 현재로선 이게임이 최고의 게임인거 같네요.
단순히 박자맞춰 노트만 맞춘다는 느낌으로 게임하지말고 양키들처럼 감정이입도 쫌하면서 신나게 하면 정말 재미있더군요.
하아... 몇일동안 황홀하게 지낼꺼같네요~
아 다른분들이 아~~~무도 안적어놓으신게있는데 이게임의 최대장점은 . 무대위, 앞에서 열렬히 응원해주는 이쁜언니들보는재미가 최곱니다.
이언니들 보다가 노트틀려서 기무룩 해지면 다시 열나게 콤보쌓아서 기분좋게해주는게 정말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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