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거지 같다고 느꼈던 엔딩이었습니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찝찝한 엔딩이 생각났던...
차라리 이쪽 엔딩이 더 좋았을 정도...
본편 엔딩에서 다루지 않았던 알리사의 의문의 웃음과 사과의 의미도 알 수 있었고 말이죠.
신수도 아카데미아 4XX 지도가 99%라 한참을 헤맸는데 겨우 빠진 1%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
연속 100회 기습 성공이라 짜증났지만 재시작을 반복해도 카운드가 유지되서 그나마 쉽게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몬스터 도감 채우기 과제도 짜증났던...
럭키 코인을 마지막으로 160개 프래그먼트를 전부 입수!
금초코보로 적당한 난이도를 돌면서 카지노 코인 과제도 달성 완료
DL버젼이라서 DLC가 적용 되지 않는 문제점으로 인해 복장이나 무기 DLC를 그렇다쳐도 스토리 DLC를 플레이 할 수 없다는 점은 뼈아프네요.
전작은 360용이 정발되지 않았던지라 꺼내지 못한 특전... ㅠㅠ
스토리 마무리만 제대로 나왔어도 덜 아쉬웠을 것 같지만 게임 자체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정말 재밌게 즐겼었네요.
13은 PS3로 13-2는 360으로 즐겼는데 라이트닝 리턴즈는 어떤 기종으로 구입하게 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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