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큰 화두는 잡기와 잡기심리를 이용한 쉬미(Shimmy)댄스로
상대의 잡풀을 헛잡기로 유도해서 강기본기로 쳐내는 전술일겁니다.
일반적으로 대회 영상을 봐도 그렇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쉬미댄스로는 점프기본기나 혹은 지상에서 이후에 잡기가 용이한
기본기를 내밀고 쉬미댄스를 하는 형태죠..
일단, 아래 영상을 보시죠.
이 영상에서 주목할 것은 츠지식입력,
즉 약발~약손, 약손~약발
이렇게 슬라이드입력 한번으로 2번의 입력이
먹는 것이 보이실 겁니다.
중요한 것은 스파5에서의 입력에서는
필살기는 잡기보다 우선이고 잡기는 기본기보다
우선입니다.
즉, 원하는 필살기 커맨드를 입력하고 약손~약발
혹은 약발~약손 식으로 누르면 원하는 필살기가
발동이 되지만, 후에는 잡기버튼이 입력된 것으로
인정됩니다..
그럼 다음 영상을 보시죠.
영상을 보시다시피 위의 입력법으로 최대한 상대의 잡기를
늦게 푼다는 생각으로 필살기로 입력을 해서 잡풀을 넣으면
필살기가 나가기 전에 잡기가 들어오므로 잡풀이 되고,
상대가 쉬미를 하려고 하면 필살기가 발동되는 형태가 됩니다.
쉬미와 잡기가 보이지 않을 때 쓸 수 있는 좋은 OS가
될 수 있죠..
물론, 사용하는 필살기는 되도록 가드되어도 안전할 만한
녀석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이 OS도 완벽한 것은 아니므로 상대가 쉬미를 해도
이후에 필살기 나올 것을 생각해서 일부러 가드를 하거나
혹은 중립점프로 파해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래도 요즘 유행하는 잡기/쉬미의 이지선다에서
나름 해방될 수 있는 좋은 전술일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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