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봄 할인때 사서 그래도 몰입해서 했습니다.
마지막 핵 퀘스트가 너무 길고 재미없긴하네요.
그래도 핵을 날리고 나름 엔딩?을 봤네요.
랩은 이제 120이 아직 안되는데 이제 일일 작전이나 원정도 슬슬 알아봐야겠네요.
아 개틀링 기관총 이게 참 맘에 드는 방식인데 너무 느려터진게 진짜 아쉽네요
제가 느낀 찐 초보라서 후회한 것들
1. 배낭은 개조 가능하다 : 초반 5무게에서 끝인줄 알고 있다가 나중에 제작텝에 들어가보니 무게 확장이 되서 좌절
2. 이벤트는 눈치보여도 참가하는게 좋다.
3. 25랩에 바로 발굴아머 퀘스트를 하면 방사능이 부담이 없다.
특히 : 축출통지 (방호복 필수) 이벤트는 정말 부담은 되서 눈치는 보이는데 장비 업글에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지금도 개틀링 + 파운데이션복수 미니건 쓰는중.
4. 본퀘를 가급적 밀어서 금괴를 열어두는거 까지는 서두르는게 좋다.
5. 로봇이 부담되면 전설퍽에 전기 흡수를 쓰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정도입니다. 나중에는 달라지겠지만 초반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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