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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만 세이브하고 분기별로 보던 거였나 그랬을 거예요. 한창 트로피 헌터 할 때 딴 건데 게임 난이도 빼고 트로피만 놓고보면 쉬운 난이도였음. | 25.10.22 16: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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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 링에 비해도 같은 게임 전투 느낌이 나질 않을 정도로 흐름도 템포도 다른 부분이 많아 특유의 전투 방식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결국 클리어는 힘듭니다. 비슷한 듯 보여도 같은 재미를 누리기엔 힘들지요. 딜로 찍어누르는 게 '실력' 에 의해 된다 보는 게 좋습니다. 적어도 안맞고 싸우는 것에 적잖게 익숙해져야 해볼만하게 되지요. 딜로 찍어 누르는 것도 성배 컨텐츠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시점이 되거나 본편이나 DLC 후반 지역에 가서야 대체할 혈정석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의 어려움이 쉽게 채워지진 않습니다. 다행히 강화와 능력치를 올려 달성할 수 있는 데미지를 무시할 수 없고 유저가 방어력이 없다시피한 것에 맞게 적들도 방어력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다만, HP가 매우 많고 물리 이외의 다른 내성은 무시할 수 없을 감소 수치를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엘든 링의 강력한 마법과는 비교도 힘들 정도로 빈약하고 사용횟수의 제약도 큰 마법이 조금 있고 그나마도 DLC로 가서야 효율적인 마법을 구할 수 있고 방패도 제대로 된 방패가 하나 정도 밖에 없는데 그 방패도 물리 성능이 좋은 게 아니라 마법계열 속성 데미지에 대한 내성치가 높은 '소형' ~ '중형' 방패 사이쯤 되는 것에 불과하지요. 그나마 좀 쉽게 진행 하려면 쓰기 쉬운 무기를 고르는 게 좋습니다. | 25.12.05 10: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