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경우 2014년 첫 오픈베타때 검은사막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총 과금 액수가 정말 얼마 안되는 소액 과금러인데
(위의 표는 2019년도부터만 검출된 과금 수치로,
2014년부터 2024년인 지금까지 내 개인적인
총 과금액수는 40~50만원 수준)
여기에 운좋게 2022년에 이벤트 영상 제작에 당첨되서 1800펄(현금으로 10만원)에
당첨된게 있어서, 그걸로 여태까지 지난 2년을 무과금 플레이를 해온 상황...
헌데 곧 다가오는 12월 14일 페스타 행사를 앞두고
갑자기 50% 할인 쿠폰 두개를 뿌렸는데
검은사막을 하면서 다달이 지르지 않으면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거의 반 필수 과금 요소중 하나인
밸류 패키지 180일짜리가 있어서 바로 여기에 2년만에 과금을 했네;;
다행히 네이버 블로그 광고로 네이버페이가 들어온게 있어서
게임상으로는 3만원을 결재했지만 실제 지출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사용하여 딱 15000원만 지출하고
2년여만에 무과금을 깨고 오랜만의 현질!
검은사막의 경우 처음 게임을 시작할때 필수 과금요소 몇가지만 하면
큰 욕심을 내지 않는한 거의 무과금같은 소액 과금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한데
다른건 몰라도 요 밸류 패키지는 이런저런 붙은게 많아서
왠만하면 다달이 꼭 지르는게 편한 과금요소야
암튼 2년여만에 무과금을 깨고 소액과금을 했지만
이걸로 앞으로 180일간 즐겜할수 있으니 만족中

![[검은사막] 지난 10년간 거의 소액과금으로만 해오다가 2년만에 과금했네_1.jpg](https://i3.ruliweb.com/img/24/12/02/19384bc4ed3805fa.jpg)
![[검은사막] 지난 10년간 거의 소액과금으로만 해오다가 2년만에 과금했네_2.jpg](https://i3.ruliweb.com/img/24/12/02/19384bcd3ae805fa.jpg)
![[검은사막] 지난 10년간 거의 소액과금으로만 해오다가 2년만에 과금했네_3.jpg](https://i2.ruliweb.com/img/24/12/02/19384bcd572805fa.jpg)
![[검은사막] 지난 10년간 거의 소액과금으로만 해오다가 2년만에 과금했네_4.jpg](https://i1.ruliweb.com/img/24/12/02/19384bcd768805f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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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나 카마, 그믐, 아니면 이번에 새롭게 나온 크리오 가방이나 어항에 지르는게 거의 베스트같긴 함 ㅎㅎ; | 24.12.02 09: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