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지대, 조작의 비직관성, 차선유지 등등 보행자와는 다른 운전자들의 고충을 이해해보자는 취지의 프로그램이었죠.
그때 당시엔 운전은 어려운 일이니 운전자분들을 배려해서 횡단보도에서만 신호를 지켜 다니는 등 법규를 준수하자고 생각했어요
운전면허를 딴 이후로는 이 개버러지 범법자 새끼들로 인식이 바뀌었고
공사장에서 신호수 알바를 한 뒤로는 네바퀴 달린 거 타는 게 인생 최고 업적인 ㅂㅅ으로 바뀌었죠. 나한테 못배웟으니까 이딴 일이나 하지 한 ㅆㅂ년(국립대 나왔고 배울만큼 배웠다 씹새끼야 할걸 그랬음)하고 정지신호 조까시고 나한테 돌진한 마티즈 ♥♥♥은 절대 안잊을 거다
요즘은요?
전차 콘보이 사이로도 쳐끼어드는 ㅈ같은 차라니 ㅆㅂ년들 지들이 운전 엠창으로 하면서 다른 이동수단에는 다 지랄들이야 엠뒤년들이 밥처먹고 지들 운전 조심할 생각은 안하고 가스라이팅만 쳐하네 느그들은 자라니니 킥라니니 할 자격은 없는거같어." 로 바뀌었답니다~
나카다시 나카다시.
그 프로그램 내의 다른 주제가 장애 이해교육이었던 거 생각하면 맞나 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