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9년 초등학교 5학년때 GP32를 처음알게되고 2021년 예비중학생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GP32를 받고 아직도 가끔 꺼내보는 고등학교 2학년학생입니다
저는 GP32를 본체박스와 GP32전용가방도 함께 갖고있구요
제가모은 용돈과 엄마가 내주신돈을 보태서 이베이에서 구매했었습니다
플루버전(화면에 프론트라이트 있는거)이었지만 지금은 라이트는 나가고 어두운 화면으로 가지고 놀아야 하는 상태가 되었죠
아무튼 저에게있어 GP32는 누구에게도 양보할수없는 소중한 보물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전게임에 관심이 많았던저는 한국게임에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어느날 유튜브에서 SEED9의 토막지구를지켜라 어게인이라는 아기자기한 슈팅게임 플레이영상을보고 자연스럽게 GP32를 알게되었습니다 GP32는 스마트폰세대인 동시에 이미 편리함에 절여진 제가봐도 정말 신세계였고 이렇게 MP3기능을 비롯한 여러가지 시대를 앞서간 기술이있는 게임기가 우리나라꺼라니...놀랍다고 생각을 했죠
하지만 한국의 작은 기업에서 만들었기도했고 즐길수없는 게임이 많이없어서 얼마안가 망하고 잊혀졌다는 사실이 그때당시 저는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GP32에대한 애정이 넘쳤기에 2025년인 지금도 살아있는 게임파크 홀딩스 공식카페인 play forward GPH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팬아트도 그리고 관계자분들에게 고맙다,감동이라는 말도 많이 들었었습니다 그게벌써 초중딩때의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그리고 정말 드라마틱하게도 중3때 영어선생님께
GP2X를 받기도 했었습니다 아직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수많은 소원들중에 하나가 GP32를 만드신 전형근님 또는 GP게임기 관계자분들을 만나는것입니다
이루어질 확률은 극히 낮지만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루고싶습니다
이제 내년만 지나면 저는 성인이 되겠네요 만약 아직도 이 게시판을 방문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소소하게 소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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