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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The gagman(上)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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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말을 퍼붓는 인류의 수장을 뒤로하고 콩토는 남은 인류의 앞에 당당히 나섰다. 그러자, 수많은 군중들 그 중 한 사람이 외쳤다 "도대체 이러는 이유가 뭐냐?!" 콩토는 그 기계눈의 안광을 검게 밝히며 말했다. "인류는 잼이없어"
20.09.12 18:29
(1655217)

16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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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토는 시간과의 전쟁을 선포했고 이윽고 인류와의 전쟁마저 선포했다 그가 한 국가를 으스러트리고 그 수장의 목을 잡고 뱉은 한 마디는 이것이었다 '자네가 알고 있는 개그를 말해보라'
20.09.12 10:55
(1231369)

220.78.***.***

BEST
극소수의 일류가 폭소했고, 그들만이 지구의 새로운 주민들로써 온존하게 되었다. 이내 콩토는 최고의 개그가 아재개그임을 선언하게 된다.
20.09.13 18:55
(1655217)

168.131.***.***

BEST
콩토는 시간과의 전쟁을 선포했고 이윽고 인류와의 전쟁마저 선포했다 그가 한 국가를 으스러트리고 그 수장의 목을 잡고 뱉은 한 마디는 이것이었다 '자네가 알고 있는 개그를 말해보라'
20.09.1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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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비상
저주의 말을 퍼붓는 인류의 수장을 뒤로하고 콩토는 남은 인류의 앞에 당당히 나섰다. 그러자, 수많은 군중들 그 중 한 사람이 외쳤다 "도대체 이러는 이유가 뭐냐?!" 콩토는 그 기계눈의 안광을 검게 밝히며 말했다. "인류는 잼이없어" | 20.09.12 18:29 | | |
(1231369)

220.78.***.***

BEST
외톨이선장
극소수의 일류가 폭소했고, 그들만이 지구의 새로운 주민들로써 온존하게 되었다. 이내 콩토는 최고의 개그가 아재개그임을 선언하게 된다. | 20.09.13 18:55 | | |
우주를 빵터지게 하는 개그....!
20.09.12 12:56
(1004740)

115.21.***.***

콩토라니 칸트랑 비슷한 어감이네요
20.09.12 17:35
우 주 명 작
20.09.12 18:02
사실 콩토가 90억의 두뇌를 이해하기 위해 강철의 육신마저 벗어던지고 정신체로 초월해서(https://bbs.ruliweb.com/family/212/board/300065/read/30609530) 일으킨 대통합 사건이 공포의 수염인간(https://bbs.ruliweb.com/family/212/board/300065/read/30570163) 이라던가...
20.09.12 20:28
ઠાદૃષ ઞેય
그나저나 콩토라는 이름은 꽁트에서 따온 건가요? | 20.09.12 20:29 | | |
결말 참 좋았죠. 이만화.
20.09.12 23:59
오네사마하야꾸하야꾸
그리고 우주는 빵 터졌다.... | 20.09.13 11: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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