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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판타지 한컷 낙서 -29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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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5
    1


    (1214088)

    118.39.***.***

    BEST
    그들이 부리는 마법은 확실히 헐거웠다 하지만 그 마법을 때어내는 일은 살과 완전히 달라붙은 습포를 때어내는 일 처럼 따가웠기 때문에 그는 마법을 정면으로 맞는 일을 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22.06.22 19:59
    (4867618)

    125.140.***.***

    BEST
    기술자들은 가죽을 바느질해 다양한 도구들을 만들어낸다. 학업을 정진하는 자에게는 필통과 가방을. 혹한의 추위 속에 검을 든 자에게는 가죽 갑옷을. 황금에 눈이 먼 자들에게는 지갑을 만들어준다. 다만 기술자란 수선 또한 역임하는 자들일지니. 고장 난 인형을 발견하면 손수 박음질해 제 주인에게 돌려주곤 한다. 그 인형이 원하든 원치 않든 제 주인에게 돌아가 쓰임새를 다하길 바라며.
    22.06.22 20:00
    (1214088)

    118.39.***.***

    BEST
    그들이 부리는 마법은 확실히 헐거웠다 하지만 그 마법을 때어내는 일은 살과 완전히 달라붙은 습포를 때어내는 일 처럼 따가웠기 때문에 그는 마법을 정면으로 맞는 일을 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22.06.22 19:59
    (2067020)

    119.149.***.***

    zeong345
    앗 씨 곪았어 | 22.06.23 11:47 | | |
    BEST
    기술자들은 가죽을 바느질해 다양한 도구들을 만들어낸다. 학업을 정진하는 자에게는 필통과 가방을. 혹한의 추위 속에 검을 든 자에게는 가죽 갑옷을. 황금에 눈이 먼 자들에게는 지갑을 만들어준다. 다만 기술자란 수선 또한 역임하는 자들일지니. 고장 난 인형을 발견하면 손수 박음질해 제 주인에게 돌려주곤 한다. 그 인형이 원하든 원치 않든 제 주인에게 돌아가 쓰임새를 다하길 바라며.
    22.06.22 20:00
    골렘: 여기 토착생물들은 거대한 파충류나 새 같은디?
    22.06.22 20:10
    아앗 니비루
    22.06.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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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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