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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스토리 만화 7편 [38]






댓글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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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1956)

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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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랑도 키스하는 상상한거야?
20.11.2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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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니 이거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구요ㅋㅋㅋㅋㅋㅋ
20.11.2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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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실수는 제라툴이 죽는순간까지 따라가게된다
20.11.21 23:13
(5090256)

118.39.***.***

BEST
제라툴: 짐(???)이 무겁구나
20.11.21 21:31
(2994139)

17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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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둔 토리다스.
20.11.21 21:17
(4831956)

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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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랑도 키스하는 상상한거야?
20.11.21 21:13
(5090256)

1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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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tatem008
제라툴: 짐(???)이 무겁구나 | 20.11.21 21:31 | | |
담제영
제라툴: 이 짐승! | 20.11.21 22:02 | | |
(2927603)

122.40.***.***

veritatem00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22 21:07 | | |
(2994139)

175.215.***.***

BEST
아둔 토리다스.
20.11.21 21:17
(245329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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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까지 존버 또 존버하겠습니다.
20.11.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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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니 이거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구요ㅋㅋㅋㅋㅋㅋ
20.11.21 21:34
(4938784)

220.118.***.***

젤나가 관련 설정은 스타 2 나오면서 갈아 엎어지고 아몬인지 뭔지 하는 놈팽이가 뜬지라...
20.11.21 21:36
저그 침공당시 파견나간 함대랑 병력을 모았으면 저그를 막을수도 있었으나 저때 당시의 대의회는 삽질의 연속으로 허무하게 아이어를 저그에게 내줬음 (태사다르 체포하러 차에 함대 보내거나 피닉스를 안티오크에 죽게 놔두거나등)
20.11.21 22:08
(3675359)

175.123.***.***

"인간의 원거리 공격은 적의 견제에 필요하다." - 프로토스 "프로토스가 우리 짐 챙겨주는걸 도와주는데." - 테란
20.11.21 22:17
(4827927)

222.117.***.***

정신체가 왠지 아잇 싯8할거같애
20.11.21 22:21
(4448276)

211.201.***.***

젤나가같은 엄청난 창조주가 저그한테 털린게 엣날엔 이해가 안 되었는데 지금은... 그냥 이해 못했던 떄가 좋았을 지도
20.11.21 22:27
시에라 117
스2가서는 내분이 벌어졌고 그틈을 타서 죽였다. 정도로 끝나서.. | 20.11.23 02:11 | | |
제라툴...스2해보고 뿅갓지. 근데 본인도 실책을 했었네
20.11.21 22:45
레비테이론
스2에서 본인을 그렇게 굴려댄 이유가 저 당시의 실책으로 인한 죄책감이기도 합니다 또다른 이유로는 (스포일러) 도 있고요 | 20.11.21 22:57 | | |
레비테이론
게다가 아무도 상상조차 못했을 일이라 제라툴을 탓할 수도 없었음.. | 20.11.21 23:44 | | |
(2358537)

183.105.***.***

레비테이론
이때문에 종족전쟁 후에는 트라우마로 방구석 폐인이 되기도 했었죠... | 20.11.22 15:10 | | |
(3064028)

218.48.***.***

고퀄 연재 늘 감사합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어쩐지 오버로드가 여러번 조명받네요... 이야읽!ㅋㅋㅋㅋㅋ
20.11.21 22:53
(3948002)

175.125.***.***

역시 명작은 추천이 답!!
20.11.2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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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실수는 제라툴이 죽는순간까지 따라가게된다
20.11.21 23:13
(3481476)

203.226.***.***

엔타로 제라툴
20.11.22 00:38
(3334357)

223.33.***.***

레이너 테사다르 제라툴 이야기는 게임속에선 케리건 시점으로만 진행되어서 쟤네가 왜 같이 있는지 이해하기 힘든게 아쉬움 소설말고 미션으로 풀어주지 ㅜ
20.11.22 01:02
참고로 여기서 소소한 스타1의 설정구멍을 발견할 수 있죠. 스타1 기준으로 젤나가가 프로토스 만들고 나서 저그를 만들었는데, 저그가 그 젤나가를 잡아먹고 지식을 흡수했죠. 근데 정작 프로토스의 모성 위치를 몰라서 해메고 있다는 설정이 붙어있습니다. 즉 젤나가가 엄청난 길치 종족이라는 설정이 붙지 않는한 붙어있는 설정구멍이죠. 그거랑 별개로 '칼날 여왕' 소설은 까야 마땅합니다. 아르타니스를 갑자기 플레이어로 만들어버린 인간이 이 소설이고, 스타1에서 스타2로 넘어갈때 생긴 설정변경/설정구멍들의 원점이 전부 이 소설에서 시작하거든요. 블리자드 이 바보 놈들은 소설을 비공식화시켜야하는데 게임을 비공식화시키는 희대의 병수를 두고, 이에 두고두고 발목이 붙잡힙니다. 거짓말에 거짓말 더하는 식으로요. 참고로 황혼의 힘도 여기서 처음 언급됩니다. 그 전까지는 그냥 두 종류의 힘을 같이쓰면 무지 강하다는 정도였어요.
20.11.22 02:41
(4866507)

115.40.***.***

赤琺士레조
공허의 힘을 좀 더 잘 다루고 정신체로서 더 상위의 존재라 기억을 내주지 않고 소멸을 택했거나 죽기 전 기억을 봉인하고 감추거나 등등의 방법이 가능했을 거라 생각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20.11.22 04:22 | | |
kerakera
스타2 설정이 스타1 설정구멍을 땜빵해주는 아주 드문 사례죠. 스타2는 그놈의 에필로그 고짐고만 잘 풀어냈었으면.... | 20.11.22 09:37 | | |
(3064028)

218.48.***.***

赤琺士레조
모성 아이어의 정확한 좌표를 몰랐을 뿐이지 아예 온 우주를 헤매고 떠돌아 다닌 건 아니었습니다. 저그도 프로토스가 지배하는 우주가 어디 쯤인지 그 대략적인 범위과 방향 정도는 알았기 때문에 은하 중심에 있는 제루스에서 출발해 은하 외곽에 있는 프로토스 권역을 향해 서서히 접근해올 수 있었죠. 스1 대전쟁도 결국 프로토스 권역 코앞의 코프룰루 구역에 저그가 당도하면서 발발한 거니까요. | 20.11.22 15:10 | | |
(318457)

175.206.***.***

실제로 공허의 유산에서 만났던 젤나가는 거대문어랑 코끼리를 짬뽕시킨것 같은 형태로 나왔었죠...
20.11.22 03:28
정화자들만 있었어도 버틸만했을텐데 이래서 꼰대들이 무섭습니다
20.11.22 03:58
(4570702)

223.62.***.***

리틀데몬 요시코
프로토스는 영화 터미네이터처럼 정화자(AI)하고 싸운 과거가 있어서 오히려 봉인만 시켜놓은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 20.11.22 12:50 | | |
레이너+제라툴+테사타르 vs 케리건 이 차행성 꿀잼 매치를 소설로만 풀어버린 블리자드 그래서 레이너 재등장을 프로토스 4번째미션 (하이템플러 해금) 되서야 뜬금없이 똭 등장해서 벙쪘죠
20.11.22 10:47
세틀라이트L
덤으로 그 소설이 거의 모든 스타2 설정구멍의 시작이기도 하죠. 다른 스타 소설들은 참 좋아하는데 이 소설은 보면 볼수록 진짜 작가가 게임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는걸 알게 됩니다. 대표적인게 프로토스 플레이어 아르타니스화, 저그 보모 정신체의 증발(게임에서는 브루드워 끝까지 살아남는데 소설에서는 오리지날 저그 미션 끝나기도 전에 죽여버립니다) | 20.11.22 13:13 | | |
(3064028)

218.48.***.***

세틀라이트L
게임에서 레이너가 태사다르와 합류한 정확한 시점은 불분명하게 나오지만 적어도 제라툴+태사다르 vs 케리건의 대결만큼은 8번째 미션인 눈에는 눈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어요 | 20.11.22 15:21 | | |
(2358537)

183.105.***.***

그런데 우주진출 자체는 오버로드의 원종인 기간티스 프록시메를 흡수하면서 부터 가능한거 아니었나용? 이것도 설정구멍인가
20.11.22 15:12
(3064028)

218.48.***.***

BlackHeart
매뉴얼에 비슷한 용어들이 반복되는 바람에 오버로드랑 헷갈리기 쉽긴 한데 일단은 오버로드와 별개 원종으로 나옵니다. | 20.11.22 15:36 | | |
하시라마 사망한것도 공허 때문에????
20.11.22 16:10
(2998626)

121.184.***.***

너무재밌다
20.11.22 20:33
(4290466)

110.70.***.***

아둔도 아이어를 숨기지 못했다... 왜케 울컥할까요
20.11.23 11:30
(1501856)

175.112.***.***

귀여운 그림체와 리얼버전의 그림체의 조화가 너무 잘어울려져 있습니다.
20.11.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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