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글을 올렸었는데,
마트에서 세일 기간 동안 1차, 2차로 나눠서
1차에 구매하면 5,000원
2차에 구매하면 5,000원
1차도 하고, 2차도 하면(= 2번 장보면) 특별히 5,000원 더 추가...
1차로 1월 1일 부터 마트를 갔었고, 2차로 3일에 또 갔었지만
엡에서 해당 이벤트 페이지가 사라졌기에 선착순 마감에서 밀렸나보다 했었는데,
다행히 받게 되었습니다.
(1차 5,000원, 2차 5,000원, 두 번 갔다고 추가 5,000원 해서 총 15,000원 입니다.)
솔직히 이런 이벤트는 제가 순번 안에 들었는지 알 길이 없기에
업체측 마음대로 선착순 마감입니다 하면 제가 반론 할 수도 없어서 별로이지만,
그래도 어차피 이벤트 없더라도 세일이면 식품이나 생필품 구매를 해야하니
덤으로 생각하면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오늘(12시 넘었으니 어제) 장 보는 데 잘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장 보며 오다가 구매한 것입니다.
sk는 미안하다고 고객감사제 라며 나름 쓸 만 한 것들 많았는데,
kt는 사고 치고도 뭔가 주는 것도 없고, 달달혜택이라고 달달하지 않고...-.,-;;
그나마 던킨 5,000원 할인이 괜찮은 듯 하여 구매를 했습니다.
(저는 흑임자 도넛이 가장 맛있습니다.)
그 앞에 3개는 두쫀쿠...
제가 저걸 사게 될 줄 몰랐습니다.
사실 심하게 단 거 못 먹거든요. 뭐랄까 물린다고 해야하나?
그냥 장 보고 집에 돌아오는데 커피점에 "두쫀투 아직 있어요."란 문구 보고 충동적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막상 먹어보니 괜찮네요.
이 곳이 덜 달게 만드는 것인지 몰라도,
마시멜로우의 부드러움 속에 카다이프의 아삭함, 그리고 은은한 파스타치오의 향기...
적당한 달콤함으로 시작되어 고소함으로 마무리 되는 느낌이라서
예전 두바이 쵸코보다는 이쪽이 더 좋았습니다.
그나저나 뭐 시작하지 않았는데,
(작심삼일보다 못한 상태니...)
1월의 반이 날라가다니...ㅜ.ㅜ
주말에 나름 생각을 해 봐야겠습니다.^^
그럼 다들 편안한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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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화이트하임이 좋습니다?!ㅋ 오레오 좋아하시면 쿠엔크 계열도 좋아하시려나요? 저도 오레오는 잘 먹습니다^^ | 26.01.17 09: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