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먀 풀렸을 당시만 해도 한국게이머면 mmo rpg 해봤으니 그나마 익숙해서 괜찮을꺼란 이야기가 있었는데
직접해본 입장에서 난 공감할수 없는게
기본적으로 퀘스트는 npc랑 대화하거나 주인공이 필요하다는 목적에 의해 퀘스트를 받음
이건 우리나라 클레식 게임도 다 그래 퀘스트가 갑자기 허공에서 뚝 떨어질순 없잖아
근데 붉은사막은 주인공은 가만히 있고 과묵한데
갑자기 옆에 퀘스트가 뜨면서 여관 가라 팔씨름해라 거지한태 적선해라 하수구내려가라 이런식으로 그냥 하늘에서 퀘스트가 뚝 떨어지듯 그냥 무의식의 흐름으로 진행됨
이게 무의식의 극의?
스토리를 못쓰고 mmo rpg식이고 그런문제가 아님
그냥 이건 뭔가 그 큰돈을 꼬라박으면서 게임의 기본을 안지킨거임
무슨 혁신적 도전도 아니고 디렉터 부재? 그거랑 상관없다고 생각하는게 디렉터 없다고 퀘스트를 주고 받는 방식이 없어지는게 말이되나
나도 초반이라 애매한데 리뷰들보니 이 구간을 넘겨야 재미가 느껴진단 말을 하는것 같음 아마 얼탱이가 없어서 이구간 못넘는 사람이 절반이상인것 같음
진짜 그 큰돈 쓰면서 왜 기본, 상식이 안지켜진거지?
진짜 조작감은 그 이후 문제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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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퀘스트 만드는 사람도 생각이 있으면 퀘스트가 주어지는 의미는 있어야하는걸 알꺼아니야 그건마치 팀장 없으면 기초적인 일도 팀원끼리 못한단 말이 아닐까싶음 생각이 있으면 퀘스트만들때 이게 있어야 이런퀘스트를 넣지란걸 알지 않을까? 디렉터탓 이전의 문제같아 | 26.03.21 10: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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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가 그런 의미 따윈 없어도 된다 그거 만들시간에 퀘스트 10개를 기계적으로 만들어라 해버리면 의미없다는거임~ 펄없는 대표이사가 그 마인드고 거기에 의문을 제기하면 그럼 나가. 하면서 굴러가는 회사고. | 26.03.21 10: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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