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리뷰] [동방] 하쿠레이 레이무(博麗霊夢) [8]





[광고]
글꼴


댓글 | 8
1


(270949)

58.13.***.***

2차창작 게임인 동방 루나 나이츠에서 레이무가 보스로 등장하는데 영이전을 아주 훌륭하게 오마쥬한 패턴이 있죠
19.11.16 18:54
(2646140)

211.117.***.***

이렇게 원작의 레이무설정을 파고든 정성에 일단ㅊㅊ. 세상에 많은 동인 작가들이 존재하는만큼 다양한 종류의 재해석된 레이무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만큼 원작의 하쿠레이 레이무부터가 매력적이라는 캐릭터라서 생각이 되네요.
19.11.16 19:13
(1223594)

223.38.***.***

옛날에 동방에 불태운적이 있었는데, 홍마향 원코인 클리어가 한계였다는... 죽기전에 동방 TVA화를 볼 수 있을까...
19.11.16 19:35
듀얼만능주의가 퍼지거나, 상반신 노출 근육질 금발로리와 친구들이 들어오거나, 다른 녀석들이 떨궈지는 곳... 환상향
19.11.16 21:23
(1730192)

14.138.***.***

환상향의 수호자. 무녀하면 떠오르는 대명사중 하나. 주인공 보정이 있지만 환상향의 물리적인 깡패요 인기순위도 깡패인 동방시리즈의 명실상부한 대표캐릭이죠. 사실 캐릭터에 대해서는 그 자체로도, 형용하기에 논문이 몇편이나 나올정도니 그건 접어두고(...) 감주전 이후로부터는 환상향 내가 아니라면 감당하기 힘든 강자들이 하나하나 등장하는지라(사구메, 순호, 오키나에...갑툭튀해서 정점의 자리인 헤카티아까지.) 주인공 보정 제대로 받지 않으면 이변해결에 많이 힘겨워질 상황까지 와서 입지가 위태로운 상황에 있게 되긴 했습니다. 뭐, 여태껏 그래왔고 앞으로도 언제나 그렇듯이 보통은 이변해결로 마무리짓겠지만, 배드 엔딩들에서 나오는 어찌 보면 비굴해보일수도 있는 면모들이 조금은 힘에 부치는 상황이 온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신사내에도 원치 않은 거주자들이(시온이라든가...) 갈수록 늘어나는지라, 항상 분노가 쌓여있는건 어찌 보면 또 납득할수 있는 결과가 아닌가 하지만, 본인의 행보와는 상관없이 작품이 계속 나오면서 뉴페이스들이 계속 나오니 레이무 안의 사리는 계속 쌓일수밖에 없는 숙명이지 싶습니다. 어찌되었건 정식이건 쩜오시리즈건 새로 나오는 캐릭들은 어찌되었건 레이무와는 한번 이상으로 엮일수밖에 없으니까요. 동방이 계속 이어지는 이상, 어쩌면 동방이 잊혀지고 잠깐씩 떠오를정도로만 언급되는 이후에도 레이무의 이름은 작품과 함께 계속 회자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날이 올때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뉴비들과 그로인해 쌓이는 사리는 계속되겠지만 말이죠.
19.11.16 22:20
(1317042)

58.121.***.***

CV : 나카하라 마이.
19.11.17 17:14
(4865578)

175.119.***.***

점쟁이 반갈죽.
19.11.17 22:02
사실상 가장 성공한 무녀 케릭터 일려나
19.11.18 01:49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294821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