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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해외사례)미성년 캐릭터 성묘사로 인해 출시못한 게임들(작성중. 지우지 마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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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126.***.***

논리 구조가 게관위랑 똑같네요. 청소년 소비자에게 유해하면 청불을 하면 되고 범죄를 유발할 수 있다는 말은 이미 덴마크의 전문기관이 근거 없다고 밝힌지 오래니까요. BBC에서 대부분의 소비자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한 것도 웃긴 부분입니다. 애초에 장르 특성상 소비자는 정해져 있으니까요. 차라리 시민으로 표현했으면 그나마 낫지만 그것도 여론조사를 했을때나 조금은 신뢰도가 있을까 말까한 정도거든요. 그래도 솔직히 이정도는 해외 구입까지 막는 건 아니라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조금 불편해도 즐기는 것 자체를 못하진 않거든요. 사실 이것도 근거가 없는 검열이긴 하지만 그나마 형법으로 때려잡는 미친짓 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물론 게임사가 근거도 없이 부당한 일을 겪는 건 안타까운 일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검열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과 모순점에 대해 많은 분들께 알려나갈 필요가 있겠죠.
26.01.21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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