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노벨화학상으로 우리나라에 알려진 오마르 M. 야기 [ Omar Mwannes Yagh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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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기의 어린시절
오마르 M. 야기는 팔레스타인 난민 집안이며, 요르단 수도인 암만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환경에 자랐고 수상 이후 "일주일에 두어 시간만 쓸 수 있는 물을 얻으려고 새벽에 일어나야 했다고 회상하며, 어린시절 물을 얻는 것이 힘들었다는 것에 대해 말하였다.
어린시절에 안정적으로 물을 얻는 방법에 관하여 알아보다가 화학과 관련된 책을 읽으며 꿈을 키워나간 것으로 보인다.
분쟁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
야기의 연구업적
현대무기화학의 한 분야인 MOF(metal organic frameworks)에 관하여 연구하였으며, 그물형 화학(Reticular chemistry)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그물형 화학은 그물같이 화합물을 형성하는 방식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보인다. 화학을 전공하거나 과학에 관심이 많다면 다이아몬드, 플라스틱의 결합구조를 생각하면 알기 쉬울 것 같다.
출처
분자식 = 결합구조식 / 이러한 화합물이 구조를 물질로 형성하며 만들어지는 MOF
특정한 물질이 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된 Cavity(공동), 예시에서는 Zn(Zinc)로 구성된 금속입자와 안정적으로 결합하고 그 주변을 특정한 물질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
여러가지 그물형화합물, 이 사이에 들어가는 물질들이 표면적을 획기적으로 늘려주는 아파트처럼 구조체를 형성하게 된다.
표면적이 중요한 이유는 숨쉬기 위한 폐가 표면적이 넓은 것처럼 표면(surface)과 계면(interface)의 화학반응 공간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무기화학 또는 유기화학 전공책에서 볼 수 있는 crown ether의 확장버전과 단량체, 중합체형태의 플라스틱을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이러한 연구를 한 motif와 motivation 은 어린시절 물을 구하기 어려웠던 것과 식수가 부족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어린시절 어려웠던 것을 후세에서는 해결하도록 노력하는 과정에서 Atoco 라는 회사를 설립하며, 오염수에서 원유를 추출하거나 탄소 포집과 저장하는 화학물질(MIL-101), 사막과 같은 극단적인 환경의 대기 중에서 물을 포집하는 화학물질(MOF-303), 프라이팬코팅에 사용되는 PFAS를 제거하는 화학물질(UiO-67) 도시채광에 쓰일 차세대 화합물질(ZIF-8) 등의 연구성과를 냈다.
위에 적힌 어려웠던 어린시절과 지금까지 쌓아온 연구 중 하나로 그는 2월 21일, 식수 생산 장비를 개발하여 소개하였다.
이는 해수담수화기술의 부작용인 농축염수와 기술에 소비되는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며, 어린시절 어려웠던 가정에서 생겼던 역경의 해결법을 후세에 전달한 것이며, 기후변화의 해결에 필요한 핵심기술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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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101 일겁니다. Atoco쳐보면 나오긴 해요. | 26.02.25 11:45 | | |
(IP보기클릭)183.103.***.***
https://atoco.com/carbon-capture/ | 26.02.25 11:4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