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갔다오는거라 저 마음대로 코스는 못짬 ㅜㅜ
첫날 점심으로 직화 돼지불백
불냄새좋고 적당적당 맛있었음
점심먹고나선 미피샵에 들렸습니다
찰보리빵 미피와 불상 컨셉 미피들 판매중이더라구요
가게앞 미피랑 찍고가는분들 많더라구요
다음 코스는 금관보러 ㄱㄱ
리노아님 예상대로 사람이 많긴하더라구요
목요일 오후2시정도였는데 애기들 소풍이랑
외국인 관람객이 꽤나많았었음 유럽계열이 많더라구요
다 보고 출출하니 십원빵(가격은 3500원 인데 왜십원빵이라 하는지)먹고 해지기전에 첨성대보러 ㄱㄱ
첨성대랑 겸사겸사 월정교도 보고
월정교아래 돌다리 건너는데 오리들이 사람안무서워하고 가까이와서 찍어봄
저녁엔 동궁과 월지(구 안압지)로 마무리 여긴 낮에도올수있지만
야경이 멋진곳이라 밤에 나왔는데 멋지긴한데 겁나 추웠음
바람도 많이불어서 모자없이 나갓다간 얼어죽을 지경
아침으로 먹은것 반숙계란과 칠리오일과 빵 그리고 플랫화이트
부모님은 무화과 들어간 무슨빵 먹었는데 그건 깜빡하고 못찍었네요
다음날 아침먹고 간곳은 불국사!
다보탑도 보고 삼층석탑도 보고 대웅전에 보시도 하고왔습니다
근데 어머니가 보시할 현찰없다고 저한테서 현찰가져감 ㅜㅜ
개인적으로 좋다고생각한 불국사의 굿즈들 이거말고도 다양하게있긴하지만
대부분 팔찌형식의 염주가 많음
첫짤 무아기도상은 찍어가는분들많았음
사진엔없지만 법구? 같은 굿즈 120만원정도하는것도 판매하고 백제 금동대향로도 팔더라구요
마무리론 석굴암
두번째 사진에보이는건 마지막 올라오는길이고 대충 주차장에서 십분은 걸어올라가야합나다
석굴암 내부촬영은 금지라서 못하고 나온 ㅜㅜ
중고딩 수학여행이후로 간만에 온 경주네요
리노아님이 원하는 감은사는 일정상의 이유로 못가서 아쉬웠어요
부모님 나이도나이셔서 첫날 코스로 많이 무리하시고 다음날도 걷는게 많아서 더이상 갈수가없엇음...
봄되면 벚꽃이 이쁘게핀다고하니 한번더 오긴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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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디멘터와 미피샵 잘 봤어요. 미피샵의 곰돌이 이름은 참고로 보리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