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규어 리뷰 게시판에 올린거 임시저장 해둔거 그대로 올린거니까 참고해주세영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케야키하비에서 나온
모리유키 시온의 후속작인 란란이에용
박스 스타일은 시온과 다르게 꽤나 적극적으로
캐릭터를 어필하는 느낌
뒷면은 색 빼고 시온이랑 비슷하네요
옆면
란란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적혀있어요
1탄인 시온의 박스랑 비교
차이가 크죠
옆면은 그래도 비슷합니디
리뷰 쓰면서 깨달은 사실이
시온도 박스 옆에 영문으로 소개가 있더라고요
시온과 마찬가지로 전면은
자석으로 열고 닫을수 있어요
시온은 열린 안쪽에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었는데
란란은 정반대네요
이렇게 일부 제품 구성이 비닐 너머로 보입니다
란란 본체랑 음식 부속물이 보여용
언박싱
란란 / 부속품들 / 스탠드 구성입니다
스탠드는 시온에게 들어간거랑 100% 동일
본체이자 메인인 란란을 보죠
오 어흐 우와 오 아흣
거스가 아파요
교체용 표정들은 윙크
즐기는 아헤가오
곤란한 아헤가오
풍부하네요
그리고 메이드복도 수록
이쪽은 쟁반이랑 교체용 꼬리, 손
음식 부속품들이 있어요
뒷모습
와 구두이 보소
전체적으로 뒷면 비주얼
어흐
꺼내봤어요
오 와우 오 와우 오 와우
와 골반 보소
오
오오
아 참고로 란란쨩의 검은 부분은 설정상 전부 털입니다
그러니까 저거 알몸이에요
어흐
실제로도 털같은 감촉을 구현하기 위한 재질이 사용되서 부드러워요
시온의 귀랑 꼬리에도 이랬는데 가격이 크게 상승한 원인이
이 털같은 감촉의 파츠 범위를 늘려서일지도
얼굴은 상당히 귀여워요
판다라서 그런가 사랑스러운 느낌
팔은 손목 관절이 상당히 큰데
손 파츠 자체가 커서 그런거 같아요
팔에는 이중관절 채용
허벅지 어흐어흐 너무 아흣
의외로 허벅지 중간 부분이 회전하지는 않아요
대신 고관절쪽이 회전가능하게 만들어놔서
하체 가동에 크게 지장을 안줍니다
간단한 포징
역관절 때문에 발바닥 면적이 좁던 시온과 다르게
자체적으로 접지력이 좋은편
손바닥에는 역시나 젤리가 구현되어 있어요
발바닥도 마찬가지
발 앞꿈치도 분할되서 가동 됩니다
어디까지나 고관절의 가동범위를 확인하기 위한 사진입니다
별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포징의 자유로움을 강조하기 위한 포즈입니다
별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뒷머리는 볼관절이 채용되서 가동이 자유로운편
그리고 꼬리 어흐
기본적으로 부착된건 구멍이 있는 꼬리에요
액션베이스를 저 구멍에 끼우라고 저런거 같은데
불안정하니까 걍 꼬리 빼고 끼우는게 더 튼튼해요
메뉴얼에도 두종류의 지지 방법을 설명하기도 함
아무튼 액션베이스를 이용해서 세웠습니다
어흐어흐
여기에 액션베이스를 삽ㅇ... 이 아니라 연결해서 지지합니다
그리고 같이 들어간 음식 부속품들
은쟁반이 금속이고 음식파츠에 네오디움 자석이 박혀있어서
착 달라붙어서 고정이 됩니다
별다른 조인트가 안보였는데 이러면 자연스럽긴 하죠
음식파츠 밑면
덕분에 자연스러운 디스플레이가 가능
물론 기본적으로 들어간 편손 내부에도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은쟁반을 자석으로 붙여서 들려주는것과
음식만 단독으로 드는게 가능해요
빰
그 다음은 메이드복이에요
사실 메이드복이라고 해봐야 미니스커트가 전부라서
사실상 상의실종 메이드가 되버리네요
오히려 좋아
청소도구도 같이 들어있고
잡는 전용손에 끼우면 고정이 잘 됩니다
겸사겸사 부속품들 단독샷
교체용 표정 3개
교체용 꼬리
교체용 손 3쌍(청소도구 잡는용 / 삿대질 / 주먹)
메이드복 구성
미니스커트, 허벅지 부착용 란제리(자석고정식), 소매
그리고 청소도구
다 좋은데 청소도구 빼고 전부 연질이라 이염 위험이 있어요
그나마 소매랑 란제리는 털로 뒤덮힌 특수재질 파츠 위라 별 위험이 없는데
저 미니스커트는 허리 위에 그냥 걸치는 방식이라 장시간 전시할거면 문제가 될수도
덤으로 미니스커트 고정성 구려요!
그냥 걸치는 구조라 고정이랄게 없는
그리고 머리 장식도 분리가 되는데
먼저 이렇게 귀를 빼고
벗겨준 다음
다시 뺀 귀를 끼우면 됩니다
덤으로 옷도 벗길수 있어요
머리/팔 분리하면 쉽게 빠집니다
이번 란란은 시온이랑 다르게 허리, 팔의 분리가 쉬운 구조인데
메이드복 환장 기믹 때문인거 같아요
완전 알몸 상태 뒷모습
전부 벗기면 이정도 파츠가 나옵니다
어흐어흐 이거지
포징이 자유롭기도 하고 보기 좋으니
지금부터 전부 벗긴 상태로 리뷰를 이어갑니다
아헤가오 표정 교체를 위한 연출용 사진입니다
별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윙크 표정+삿대질 손 사용
귀엽습니다
1탄인 모리유키 시온도 함께
마찰열을 발생시켜 물을 끓이고 터빈을 돌리기 좋은 상태가 됐어요
즐거운 놀이를 위해서
시온쨩의 다리를 벌려야 한다네요
둘다 어흐어흐 이거지 이게 옳게된 피규어지 아ㅋㅋㅋㅋㅋ
친해지기 위해서 서로의 냄새를 맡는다고 해요
어흐
아 그리고 시온에게 들어간 산책용 목걸이 호환됩니다
다만 반대로 시온이 란란의 메이드복 착용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어요
허리는 힘을 주면 분리는 되는데 팔이 안되서 괜히 시도하다가
파손나면 곤란하니 넘기겠습니다
"시온쨩 가위바위보 해서 진 사람 벌칙주기 해보자"
"벌칙 말인가요? 음 그럼....."
가위바위보
둘다 가위를 내서 비겨버렸네요
후
시온쨩과 사이즈는 얼추 비슷한데
시온은 역관절 때문에 상시 까치발 상태라 조금더 큰 편
청소도구 잡는 손은 다른 물건도 한정적이지만 잡을수 있어요
대표적으로 빔 사벨이라거나...
또한 바이크같은 스케일에 맞는 물건이면 전부 사용 가능
모양도 자연스러워요
시온쨩과 함께 떠나는 허니문
어흐어흐어흐
아무튼 개쩌는 물건이에요
시온쨩이랑 다르게 이쪽은 배송이 밀리지 않고 제때 도착한게 좋습니다
3탄은 염소눈나니까 한번 힘내보죠!
+
쫄려서 시도 안했던 메이드복 시온쨩
전시장에 샘플로 나오긴 했었네요
란란의 메이드복이 얼마나 대단한 디자인인지
체감이 확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