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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마라탕을 안먹는 이유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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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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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은 둘째치고 속 버리기 딱 좋은 물건이라 자주 먹어서 좋을 거는 없어 보이긴 함 ㅋㅋ
22.07.19 03:04

(IP보기클릭)1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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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부먹된 이유랑똑같네 난그냥먹는사람이였는데 사람들이 종일 부먹가지고 ㅈㄹ해서 개같아서 부먹함
22.07.19 03:09

(IP보기클릭)21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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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런거 나도 좀 그러는데 옛날 허니버터 유행할 때 전혀 관심도 안 주다가 한 1년인가 지나고 널려있길래 하나 사먹어봤지 포켓몬빵도 마찬가지고 mbti도 그렇고 뭐 이것저것
22.07.19 03:09

(IP보기클릭)1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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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같이 먹는데 부먹은 ㅈㄹ할만함
22.07.19 03:52

(IP보기클릭)21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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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맛없어서 안 먹음
22.07.19 03:05

(IP보기클릭)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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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궈 먹고싶은 기분인데 혼자선 못먹으니까 대리만족하는 느낌으로 가끔 먹음.
22.07.19 03:47

(IP보기클릭)5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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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중국의 원조 마라탕이 그렇고, 우리나라에서 현지화된건 진짜 탕 느낌이라 먹어도 됨.
22.07.19 04:21

(IP보기클릭)11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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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말한 메뉴들은 20년전에도 치즈를 겯들이거나 토핑으로 사용하던 음식들이긴해
22.07.19 04:00

(IP보기클릭)49.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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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디... 진짜... 내입맛에.. 너무 잘 맞는데... 맛있다고 하면 혼날 것 같은 분위기야...
22.07.19 03:58

(IP보기클릭)18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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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도 어떤 의미 호들갑 같은데
22.07.19 04:50

(IP보기클릭)12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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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은 둘째치고 속 버리기 딱 좋은 물건이라 자주 먹어서 좋을 거는 없어 보이긴 함 ㅋㅋ
22.07.19 03:04

(IP보기클릭)59.22.***.***

A·A·A
ㄹㅇ 그래서 난 안먹음 위가 약해서 | 22.07.19 03:06 | | |

(IP보기클릭)182.231.***.***

A·A·A
맵기 조절 가능하고 보통 매움 정도면 신라면 선이라 불닭볶음면 보다야 훨씬 라이트한 매움이고 건더기도 야채 건더기가 많아서 오히려 건강에도 좋은데 | 22.07.19 03:58 | | |

(IP보기클릭)58.234.***.***

A·A·A
국물 먹는거 아닌데 먹는 사람 많더라 | 22.07.19 04:11 | | |

(IP보기클릭)5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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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
그거는 중국의 원조 마라탕이 그렇고, 우리나라에서 현지화된건 진짜 탕 느낌이라 먹어도 됨. | 22.07.19 04:21 | | |

(IP보기클릭)118.37.***.***

코코아멘
난 가끔 집주변에 싼 마라탕집 있으면 매운거 다 빼고 채소 많이넣고 1인분 시키면 양이 은근 많아서 그걸로 3끼정도 먹게되서 가성비 나름 좋더라 ㅎㅎ | 22.07.19 04:27 | | |

(IP보기클릭)69.85.***.***

황무지
원조 마라탕은 국물 마시면 맛부터가 정상이 아니라던데 궁금함.. | 22.07.19 04:31 | | |

(IP보기클릭)221.146.***.***

A·A·A
마라탕 말고 마라샹궈를 처음 먹어보고 그 날 밤 화장실까지 못가고 방바닥에 토했는데 닦아도 닦아도 미끈거리는게 잘 안사라졌음. 한참 뒤에야 그 미끈거림이 사라졌는데 그 이후로 마라 들어간건 입에도 안댐. | 22.07.19 06:44 | | |

(IP보기클릭)58.234.***.***

코코아멘
그건 마라탕이 아니야.... | 22.07.20 03:37 | | |

(IP보기클릭)21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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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맛없어서 안 먹음
22.07.19 03:05

(IP보기클릭)21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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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rg
근데 저런거 나도 좀 그러는데 옛날 허니버터 유행할 때 전혀 관심도 안 주다가 한 1년인가 지나고 널려있길래 하나 사먹어봤지 포켓몬빵도 마찬가지고 mbti도 그렇고 뭐 이것저것 | 22.07.19 03:09 | | |

(IP보기클릭)211.172.***.***

ksrg
전 마라 치킨 시켜 봤다가 인생 처음으로 치킨을 버렸어요.... | 22.07.19 04:28 | | |

(IP보기클릭)58.120.***.***

ksrg
본인 취향과 맞으면 상관없는데, 굳이 관심도 없는 것을 유행이라고 관심주는 것도 다들 지쳐하는 게 슬슬 느껴져. 애초에 유행은 각종 매체에서 미는 것도 뭔가 마음에 안 들고. | 22.07.19 04:35 | | |

(IP보기클릭)218.50.***.***

ksrg
나도.. 마라맛 자체가 호불호가 갈리던데 이상하게 유행타더라 | 22.07.19 06:09 | | |

(IP보기클릭)175.125.***.***

나도 그래서 안먹는데ㅋㅋㅋ어직까지 안먹음ㅋㅋㅋ 그리고 명량도 안봄 다들 명량명량해서ㅋㅋㅋ 그래서 그때 가오갤보는데 극장에서 널널하게 봣음ㅋㅋ
22.07.19 03:06

(IP보기클릭)1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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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부먹된 이유랑똑같네 난그냥먹는사람이였는데 사람들이 종일 부먹가지고 ㅈㄹ해서 개같아서 부먹함
22.07.19 03:09

(IP보기클릭)1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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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마린
근데 같이 먹는데 부먹은 ㅈㄹ할만함 | 22.07.19 03:52 | | |

(IP보기클릭)1.230.***.***

영웅마린
키야 그러치! 역시 탕수육은 부먹 아이겠냐? 으딜 근본도 없이 찍어먹길 찍어먹냐 탕수가 있고 육이 있어서 탕수육이지 으으딜 고기튀김에 소스찍어먹는것같은 소릴 하느냐 이그야 | 22.07.19 03:54 | | |

(IP보기클릭)112.151.***.***

보석과 강철같이
고기튀김에 소스찍어먹는 요리가 좋다 왜 | 22.07.19 04:07 | | |

(IP보기클릭)23.108.***.***

영웅마린
친구끼리면 모를까, 직장이나 지인들이면 바로 갑분싸 되고 욕먹을 것 같은데. 그사람들이 진짜 그거 가지고 목술걸고 싸우고 있었을 상황도 아닐테고 | 22.07.19 04:11 | | |

(IP보기클릭)121.167.***.***

영웅마린
근데 보통 부먹인 사람이 부먹 하지 말라고 들어서 개같다고 생각하지. 찍먹인 사람은 아무 느낌 없는거 아님? 그냥 먹는 사람도 부먹 찍먹 상관 없으면 대충 먹지 더럽게 따지네 정도 같고. 내가 그냥 먹는 타입인데, 부먹을 뭐라해서 부먹으로 먹는다는건 좀 신기하네. 사람마다 다 취향이고 개성이긴한데. 어떤 상황을 겪었길래 역으로 흑화한거지. | 22.07.19 04:48 | | |

(IP보기클릭)106.101.***.***

영웅마린
*댓글쓴이는 탕수육을 혼자서 다먹을수 있음. | 22.07.19 05:24 | | |

(IP보기클릭)98.116.***.***

영웅마린
원래 탕수육은 부먹인 음식임. 찍먹은 배달음식으로만 먹어본 사람들 | 22.07.19 06:11 | | |

(IP보기클릭)121.165.***.***

영웅마린
애초에 탕수육은 부먹임. 2000년 초부터 찍먹찍먹 거리더니 유재석이 방송에서 한번 그러고 난 뒤로 부먹하면 사람취급 안하는 이상한 문화가 생김. | 22.07.19 06:56 | | |

(IP보기클릭)121.165.***.***

TRANSHOMMER
애초에 부어서 눅눅해질 탕수육이 붓기 전부터 바삭바삭할리가 있나 그냥 편견이지 | 22.07.19 06:57 | | |

(IP보기클릭)175.121.***.***

바나오렌
중국집에선 부먹으로 나오던데? | 22.07.19 09:23 | | |

(IP보기클릭)59.20.***.***

바나오렌
같이 먹는 음식인데 지맘대로 행동하는거니까 못배워처먹은거지 그거는.. 평소 말하는 부먹찍먹은 그냥 취향 얘기고. 묻지도 않고 같이 먹는 찌개에 짜다고 찬물 붓는 거랑 똑같은 짓임 | 22.07.19 10:22 | | |

(IP보기클릭)112.218.***.***

영웅마린
나랑 친구하자 탕수육은 부먹이지 | 22.07.19 13:11 | | |

(IP보기클릭)211.178.***.***

마라도 마라지만 치즈도 난 이해 못하겠음 어딜가나 치즈임.. 떡볶이, 라면, 김밥, 돈까스, 부대찌개, 닭갈비 등등 언제부터 치즈를 그렇게 넣어서 먹었다고 아주 치즈 추가된 메뉴가 한두개가 아니야..
22.07.19 03:13

(IP보기클릭)112.171.***.***

BEST
하이바라♡아이
너가 말한 메뉴들은 20년전에도 치즈를 겯들이거나 토핑으로 사용하던 음식들이긴해 | 22.07.19 04:00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120.***.***

하이바라♡아이
그 비슷한 게 최근엔 피자, 햄버거, 심지어 샌드위치에까지 베이컨을 올리는 거고, 예전부터 먹던 음식에 어느 날 고기 들어가는 것도 있어. 참치찌개는 그나마 돼지고기를 안 넣어서 먹었는데, 어느날인가부터 참치찌개에도 돼지고기가 들어가더라. 밖에서 된장, 청국장 먹는 건 이제 겁나서 안 먹고. 덕분에 선택권이 엄청나게 줄어들었지. 다만, 이건 고기를 즐기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으니 다들 못 느끼는 것뿐이지. 심지어 여기서처럼 취향 논란이 한 번씩 나오는 게 아닌, 일상 대화에서는 고기를 안 먹어? 맛못알이네... 이래버릴 정도로 다수의 취향이라. 취향은 진짜 어떻게 머리를 굴려봐도 답이 없더라. | 22.07.19 04:40 | | |

(IP보기클릭)61.254.***.***

천사의침묵
베이컨은 원래 피자 샌드위치에 들어갔음 햄버거는 몰라도. BLT 샌드위치의 B가 뭘까? | 22.07.19 05:52 | | |

(IP보기클릭)211.36.***.***

천사의침묵
뭐지 베이컨 들어간 피자 버거 샌드위치는 우리나라에서 적어도 20년전부터 본거같은데 | 22.07.19 11:02 | | |

(IP보기클릭)69.8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대콩
치즈는 완전식품이자 최고존엄이라 어디에 넣어도 다 쩝니다. 아니라구요? 맞는 치즈를 넣었는지, [충분히] 넣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 22.07.19 04:32 | | |

(IP보기클릭)118.235.***.***

호들갑은 안떨지만 동네 맛집 로컬 맛집있어서 한달에 한번은 먹긴함..
22.07.19 03:18

(IP보기클릭)58.1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llilillliiili
ㅋㅋㅋ 제일 어처구니 없는 건 그래놓고 되려 자기들은 유행 타기 전부터 먹었다는 애들과, 원래 먹던 사람에게 너도 유행이라 먹는 거냐? 이러는 애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2.07.19 04:41 | | |

(IP보기클릭)58.225.***.***

사골국물에 넣은거 말고 조미료 미친듯이 쏟아서 혀 아린 마라탕 시절부터 먹어서 그런가 그런게 유행이 된다고 싶었다 막상 먹어보니 전혀 다른 음식급으로 개조되어 있었지만
22.07.19 03:40

(IP보기클릭)14.53.***.***

BEST
훠궈 먹고싶은 기분인데 혼자선 못먹으니까 대리만족하는 느낌으로 가끔 먹음.
22.07.19 03:47

(IP보기클릭)1.225.***.***

개비싸
22.07.19 03:48

(IP보기클릭)14.38.***.***

반발심리가 작용한것인가
22.07.19 03:49

(IP보기클릭)175.223.***.***

그냥 맛에 비해 비싸고 그 맛도 별로여서 안먹음 누가 사주면 먹지
22.07.19 03:50

(IP보기클릭)39.123.***.***

마라탕 엄청 맵다는데 20대라면 몰라도 30대 후반 젊지도 않은 몸 위장에 그런 자극적인거 쏟아넣었다가 어떤 후폭풍이 올 지 두려워서 안 먹어보게 되더라. 술/담배도 안하는 몸이 이따구인데 다른 거 추가하면 얼마나 작살날 지 모르잖어... 마찬가지로 불닭볶음면이나 불닭발 같은 것도 안 먹어봄.
22.07.19 03:51

(IP보기클릭)39.123.***.***

긔여운짤조아해오
이 새벽에 유게질 하는 것도 어제 점심에 칠리탕수육으로 착각하고 시켰던 사천탕수육 후유증으로 속이 뒤집히고 있어서... 크흡... 치질이 또 번진다...... | 22.07.19 03:53 | | |

(IP보기클릭)121.153.***.***

긔여운짤조아해오
매운건 그닥 문제가 안됨 불닭처럼 먹고 죽어라 식의 매운맛이 아니라 납득할만한 난이도의 매운맛이라서 문제는 맛 자체가 너무 자극적임 짜고 기름지고 향도 쎄고 회식할때 2차가서 딱한번 먹어봤는데 고수 날것도 우적우적 씹어먹을 정도로 취했었는데 마라만큼은 기억이 나더라 이거 잘못하다가 속 다 조진다...라는 생각 | 22.07.19 03:59 | | |

(IP보기클릭)58.120.***.***

긔여운짤조아해오
나도 그래서 한계치가 불닭볶음면임. 그조차도 되도록이면, 짜짜랑 1:1 비율로 섞어먹는 정도. | 22.07.19 04:43 | | |

(IP보기클릭)121.175.***.***

긔여운짤조아해오
생각보다 안매움 나같은 맵찔이도 보통맛으로 잘먹음.. 근데 입이 마비되는게 ㅈ같더라 진짜 적응이안됨 다시는 안먹음 | 22.07.19 06:34 | | |

(IP보기클릭)211.36.***.***

긔여운짤조아해오
마라탕 보통 맵기 조절됨. 나도 불닭볶음면은 매워서 헉헉대면서 먹는데 마라탕 맵기만 약하게하면 매콤정도로 먹을 수 있어 ㅋㅋㅋ | 22.07.19 10:57 | | |

(IP보기클릭)185.76.***.***

음.. 나도 마라가 아주 그렇게 막 맛있는줄은 모르겠어. 근데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너무 맛있음. 분모자 목이버섯 당면 건두부... 얘들은 훠궈로 먹어도 맛있단말이야.
22.07.19 03:56

(IP보기클릭)121.153.***.***

미월[眉月]의 현명
맛이 없을수밖에 없는 재료들인데 향신료랑 자극적인 맛들이 다 덮어버림 | 22.07.19 04:00 | | |

(IP보기클릭)185.76.***.***

노르웨이산 간고등어
어... 맛이 없을수가 없는 재료들이라는 뜻이지? 맞지? | 22.07.19 04:17 | | |

(IP보기클릭)121.153.***.***

미월[眉月]의 현명
엌ㅋㅋㅋ 그러넼ㅋㅋㅋ잠결에 뻘소리했네ㅋㅋㅋ | 22.07.19 04:19 | | |

(IP보기클릭)59.7.***.***

노르웨이산 간고등어
저 재료들은 전부 맛 자체보다는 식감이 좋은 애들이라서 잘 어울리는것들이지. | 22.07.19 04:39 | | |

(IP보기클릭)49.143.***.***

BEST
맛...있는디... 진짜... 내입맛에.. 너무 잘 맞는데... 맛있다고 하면 혼날 것 같은 분위기야...
22.07.19 03:58

(IP보기클릭)116.35.***.***

빠가 까를 만든다
22.07.19 03:58

(IP보기클릭)118.32.***.***

마라탕 소스가 한국에서는 안만들고 중국 수입에 의존하는데, 중국에서 만들어지는 소스의 위생상태가 심각하다. 한국에서 그 소스를 가지고 마라탕을 위생적으로 만들어도 애초에 소스 자체의 위생 상태가 ㅂㅅ이라... 진짜 농담 아니고 마라탕에서 별게 다나옴.
22.07.19 03:59

(IP보기클릭)118.42.***.***

이해는가네 왠지 분명 유난히도 호들갑 떤 사람이 주변에 있기도 했을거 같늠 ㅋㅋ
22.07.19 04:00

(IP보기클릭)211.117.***.***

로제 때 한번 속아서 마라 입도 안 댐 호불호 존나 갈리는 맛을 무슨 5천만 한국인이 삼시세끼 먹는 것처럼 호들갑들이야
22.07.19 04:01

(IP보기클릭)220.121.***.***

맛있으면 먹으면 되는데 호들갑에 유난떠니까 짜증이 나는거지. 안먹으면 뭐 큰일나는 것처럼 그러는거 진짜 없어보임. 술이랑 매운거 잘먹는다고 자부심 가지는 애들이 서로 술이랑 매운걸로 내기하다가 병원가는거 보면 웃김. 좋아하는 걸 먹는게 잘못된게 아님. 그걸로 부심부리고 꼴값떠는게 잘못됨.
22.07.19 04:02

(IP보기클릭)61.102.***.***

반대쪽엔 민초랑 하와아인 피자가 있지... 걍 먹는 사람은 먹고 안먹는 사람은 안먹고 평범한 음식이었는데 뭔 음식물 핵폐기물인냥 밈을 만들어서는....
22.07.19 04:05

(IP보기클릭)106.254.***.***

빨간건 별론데 백탕은 맛있더라
22.07.19 04:1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03.***.***

마라 매운맛은 어거지 매운맛에 무슨 소독약맛도 섞인거같아서 싫어ㅠ 이게 원래 이런맛이 나는건지 나만 이런건지 모르겠음
22.07.19 04:12

(IP보기클릭)124.51.***.***

나도 머하면 김치타령하는 사람보고 거부감생겨서 안먹게되더라
22.07.19 04:12

(IP보기클릭)119.205.***.***

침착맨 같네 ㅋㅋㅋ
22.07.19 04:13

(IP보기클릭)194.149.***.***

생육
주우재 침착맨이랑 친함 ㅋㅋㅋㅋㅋ | 22.07.19 22:06 | | |

(IP보기클릭)203.229.***.***

저건 저것대로 약간 홍대병 같은거 같기는 한데, 그냥 먹기 싫으면 안먹는거고, 먹고 싶으면 먹는거지. 나는 그 특유의 향이 싫어서 안먹음.
22.07.19 04:18

(IP보기클릭)175.208.***.***

먹어봤는데 배탈나서 안먹다가 혹시나 해서 한번 더 먹었다 또 배탈나서 그 이후로는 근처에도 안감
22.07.19 04:20

(IP보기클릭)223.39.***.***

왜 안먹는지 설명해도 될까요 부분이 너무 관종같음
22.07.19 04:20

(IP보기클릭)121.148.***.***

유행하기전에 마라탕을 먹었었는데 매운게 우리나라의 그런 매운게 아니었음. 그래서 유행한다했을때 왜 유행하나 궁금했는데. 아예 다른 맛이더라. 매움의 종류가 다른.
22.07.19 04:25

(IP보기클릭)203.130.***.***

꺼무위키에서는 17년부터 한국에서 빠르게 유행했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뭐 마라 이름 붙은 음식들 많은거보면 이미 뭐 ( 단기간 유행하다 꺼질 상품 ) 의 수준은 지났다고 봐야지 벌써 4~5년째인데
22.07.19 04:32

(IP보기클릭)221.167.***.***

짬뽕 생각하고 먹었다간 조금 실망할맛 향 자체가 다르기에
22.07.19 04:33

(IP보기클릭)112.171.***.***

맛이 중요한게 아니라. 대림역 조선족들 오리지널 마라탕 .배달픽업 많이 가봤는데. 저건 음식이 아님. 간단한 예로 .전표를 조선족이 중국어로 뭐라뭐라 주방에 읽어줌. 주방장은 우리말 ㄱ 도 모르는 사람.(보건증이 있을까..있으면 그게 이상하지) 복장은 .여기가 무협객잔인가. 왜 민소매 입고 일하는데 . 아. .입구부터 문이 열리자마자 질퍽.질퍽.찐덕한 기름이 신발 밑창에 달라붙고. 방이 보이네...방.. 방앞에 신발이 주르륵(합숙하는구나)신발옆에 노란 쓰레기봉투에 무언가 가득 담겨있는데 리뷰이벤트용 떡밥음식.그옆엔 재활용박스가 접어져서 있고. 방앞이 음식 픽업대 단 한명도 조리모(모자)안씀. 그냥 개 쓰레기장에서 음식 나오는데 내가 언급하는 마라탕이 일부겠지. 그 일부를 너무 많이 봐서 병걸릴것 같아서 저건 안먹음.
22.07.19 04:33

(IP보기클릭)58.126.***.***

막 안먹음.뒤진다는 아닌데 그낭 야채 섭취 많이 가능해서 가끔씩은 괜찮은거 같아
22.07.19 04:39

(IP보기클릭)183.101.***.***

유행 때문에 먹는다는 것도 좀 그렇지만 호들갑 떠는 것 같다고 안 먹는 것도 좀 줏대가 없어보이지 않나... 걍 먹어보고 취향에 안 맞으면 그 때부터 안 먹으면 되는 거지
22.07.19 04:39

(IP보기클릭)182.219.***.***

BEST
저것도 어떤 의미 호들갑 같은데
22.07.19 04:50

(IP보기클릭)183.105.***.***

요새 한국인들이 하는 한국산 재료쓰는 마라탕 프차도 있더라 거기도 맛 괜찮음
22.07.19 04:52

(IP보기클릭)221.1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쉬폰케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ㅋㅋ | 22.07.19 06:21 | | |

(IP보기클릭)115.31.***.***

순대국도 호들갑좀 떨어주랑
22.07.19 05:09

(IP보기클릭)91.170.***.***

난 애초에 마라가 유행하기 전부터 라면먹을 때 산초가루 뿌려먹어서 그런지. 마라에 왜 그렇게 호들갑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맛알못들.. ㅉㅉ
22.07.19 05:10

(IP보기클릭)125.188.***.***

이거 한국에 유행해서 많이 보긴했는데 먹어보진 못함.. 중국 갔을때 마오차이는 맛있게 먹었는데 그거랑 비슷하게 생기긴했는데 한국껀 또 국물까지 다 먹더라고.
22.07.19 05:11

(IP보기클릭)223.62.***.***

인간_도살자
마오차이… 그건 진짜 건더기만 대충 건저먹고 국물은 절대 못 마시겠어요 | 22.07.19 11:35 | | |

(IP보기클릭)1.231.***.***

화장품 냄새나...
22.07.19 05:15

(IP보기클릭)221.145.***.***

유행 하기도 전에 가로수길에 있는 중국식 술집에서 먹어 봤는데 내 입맛이 아니라 쳐다도 안봄
22.07.19 05:20

(IP보기클릭)1.176.***.***

매콤한데 시큼한 맛이 나고 특유의 향신료향에 이질감도 느껴짐 매운걸 대체하는 맛있는음식들은 충분히 많기때문에 두번다신 안먹음
22.07.19 05:24

(IP보기클릭)121.171.***.***

마라라면 먹어봤는데 으.. 시러
22.07.19 05:29

(IP보기클릭)123.248.***.***

근데 저것도 호들갑임 걍 관심이 없어서 안먹는거면 몰라
22.07.19 05:41

(IP보기클릭)59.20.***.***

向日葵
나도 이 생각 ㅋㅋ 뭐 유행하면 호들갑 좀 떨 수 있지 호들갑에 대한 호들갑임 | 22.07.19 10:20 | | |

(IP보기클릭)49.161.***.***

마라탕 아직 한번도 안먹어 봤음. 참고로 난 허니 버터칩도 최근에 먹어봄
22.07.19 05:48

(IP보기클릭)125.141.***.***

친구가 먹자고해서 한번 먹었는데 그닥...굳이 안먹어도 됨
22.07.19 05:54

(IP보기클릭)203.226.***.***

안먹으면 홍대병 먹으면 무지성으로 유행따라가는놈 그냉 드라마인데 일본반응 퍼오는 우영우라던가 장애인자식이 있는 엄마반응이라단가 굳이 이런걸 알고싶울까싶은게 있음 유행지나고 잠잠해지고 그때도 볼의향이 있으면 보겠지만
22.07.19 06:00

(IP보기클릭)125.133.***.***

외식이나 배달음식도 달에한번정도만먹고 친구도없어서 먹을일이없어
22.07.19 06:00

(IP보기클릭)221.160.***.***

맛은 있는데 굳이 자주 찾아 먹을만한 맛인가 하면..?
22.07.19 06:16

(IP보기클릭)49.1.***.***

한번 먹어보고 안먹음 그렇게 호들갑 떨 정도는 아니던데 ㅋㅋㅋㅋ
22.07.19 06:18

(IP보기클릭)59.152.***.***

난 오히려 한국에 유행하기 전에 중국 여행가서 처음 먹어보고 입맛에 맞아서 마트에서 훠궈디료같은거 사다가 직접 해먹음. 근데 결국 입맛이 돌고 돌아 불고기 전골로 돌아오더라. 샤브샤브보다 덜 달고 마라보다 덜 자극적이고 밥에다 척척 얹어서 한끼 딱 먹고 땀빼고 힘내기엔 불고기 전골만한게 없음.
22.07.19 06:27

(IP보기클릭)222.117.***.***

먹어보고나서 입맛에 안맞는게 아니라 호들갑을 이유로 아예안먹는거면, 유행에 편승해서 호들갑떠는거랑 방향만 다를뿐 수준은 똑같은듯
22.07.19 06:36

(IP보기클릭)211.36.***.***

뭐 저런 심리상태는 이해는 감. 나도 남들이 괜시리 떠들면 잘 안 먹거나 안 보게 됨. 마라탕 자체는 자기가 탕에 넣을 재료 골라 먹는 재미이긴 한데 무턱대고 비싼 재료 먹으면 분명 6천원이면 먹는다고 하던 게 갑자기 13000원이 되어있고. 그런 함정과 모순을 견뎌야 됨.
22.07.19 06:44

(IP보기클릭)61.110.***.***

힙스터구만
22.07.19 06:58

(IP보기클릭)211.177.***.***

맛은있는데 매일 또는 자주 먹고싶은가?? 그건 아님
22.07.19 07:03

(IP보기클릭)222.101.***.***

이런말 있더라 "마라탕 먹는 여자 피하라고" 이윤 모르겠다. 식사시간 일때 한번 먹어 봤는데 마라탕 난 별루임.
22.07.19 07:13

(IP보기클릭)123.214.***.***

사실 나도 저런감정이 없는건 아닌데, 그거랑 별개로 마라특유의 향이 나한테는 너무 자극적이라 좀 그렇더라. 냄새만 맡아도 뭔가 먹고싶지않은 그런 향이라서
22.07.19 07:18

(IP보기클릭)218.152.***.***

근데 저거 궁물을 먹는 음식이 아니라고 하던가 그랬던 거 같은데 맞나?
22.07.1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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