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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못하면 물 안에서 침착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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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런 곳은 수영 못하는 사람이 죽는게 아님. 나 수영 좀 해. 에이 나 수영 잘하는데 물에 들어가도 충분히 나옴. 이러는 애들이 죽는 곳임. 과신하지말고 안전요원이 말하면 들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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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은 접시물이라도 발이 끼이거나 물 빠지는 틈의 수류에 말리면 저세상이라는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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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차가움. 그냥 얼음물보다 차갑다고 생각하면됨. 침착하기 힘드니까 왠만하면 객끼부리지말고 안전요원 말 듣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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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영 1년 개인레슨 받았는데 민물에서는 무적권 구명조끼 입음 바닷물에선 오리발만 있어도 버티는데 민물은 답없음 죽기 싫으면 구명조끼 입고 노는걸 추천
(IP보기클릭)220.93.***.***
그래서 아이스 박스 없던 시절에 수박, 참외를 계곡에 담가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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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물이 생각의외로 존나 차갑더라 냉장고에서 꺼낸 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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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댓글들을 보고도 낸 결론이 그거라면 안타깝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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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수영 못하는 사람은 구태여 딱 봐도 위험해보이는 저런 곳에 안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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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배운 사람도 죽을 수 있는 곳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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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는사람다행복해라
계곡은 바다랑 다르게 염분이 없어서 아예 뜨질 않는다며. 그냥 훅 간다는디. 나도 계곡에서 놀다가 빠져 디질뻔 한적이 초딩때 한번 고딩때 한번 있음. | 22.05.10 21: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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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못하면 물 안에서 침착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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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Ca
사실 수영 못하는 사람은 구태여 딱 봐도 위험해보이는 저런 곳에 안 들어간다 | 22.05.09 23:39 | | |
(IP보기클릭)125.178.***.***
저긴 수영을 못하기 보다 오히려 수영을 어설프게 잘하면 뒤지기 쉬운 곳 같음... 와류도 장난 아닌것 처럼 보이고, 돌 사이 틈도 많아서 수영 잘하다고 깝치다 죽기 딱 좋아보이는 포인트 같음. | 22.05.09 23:41 | | |
(IP보기클릭)211.234.***.***
되긴 되더라, 저정도는 아닌데 발버둥 치다 숨? 다 깎아먹을 바에 걍 내려가서 걸어옴 | 22.05.09 23:44 | | |
(IP보기클릭)124.56.***.***
계곡에서 수영으로 움직임이 제어가 안된다 싶으면 그냥 몸을 존나 웅크리고 아래로 쭉 가라앉아서 바닥 찍고 움직이는게 좋음. | 22.05.09 23:53 | | |
(IP보기클릭)211.248.***.***
ㅇㅇ 이미 당황해서 패닉에 빠진상태인데 숨까지 차오르면 아무것도 못함 내가 계곡물에 빠져 물속에서 올라오지도 내려가지도 못한 상태로 버둥대다가 구조당한적이 있었는덕 패닉빠지면 암것도못해 | 22.05.10 00:00 | | |
(IP보기클릭)218.50.***.***
재수 좋으면 되긴 함. 내가 그렇게 살아본적이 있어서 걸어나온건 아니고 바닥까지 갔다가 바닥차고 수면 위로 올라가서 숨쉬고 반복해서 살아남 | 22.05.10 00:02 | | |
(IP보기클릭)117.111.***.***
그러니깐요..다만 솔직히 수영 못하면 저기까지 가기도 힘들것 같은데 딱봐도 빠지면 곤란하니깐;; | 22.05.10 00:10 | | |
(IP보기클릭)112.173.***.***
수영을 해도 물에 빠진다. | 22.05.10 00:39 | | |
(IP보기클릭)125.182.***.***
계곡은 접시물이라도 발이 끼이거나 물 빠지는 틈의 수류에 말리면 저세상이라는게 문제지
(IP보기클릭)14.38.***.***
그래서 계곡에서 죽은 물귀신들이나 지박령들은 죄다 바닥에 머리박고 엎드린 형상으로 나타난다그런다더라 | 22.05.09 23:35 | | |
(IP보기클릭)218.39.***.***
물귀신 하니까 갑자기 생각난 괴담 하나 있네... 화자가 군바리 시절에 홍수 나서 대민지원 나간 적 있었는데.. 부대원들 말고도 구급대에서도 와서 합동으로 강을 수색하고 있는데... 강 한 저편에 시신을 하나 본거야. 근데 좀 특이했던게... 시신이 누워서 떠있는게 아니고.. 마치 물속에 선 것마냥 긴 머리를 수면 위로 풀어헤치고 둥둥 떠있던거지. 뭐 암튼 시신이니 가서 건져올릴려고 옆의 선임한테 얘기하고 갈려고 했더니.. 선임이 화자의 얘기 듣고 그쪽을 보더니 안색이 새파래지더만... 가지 말고 그냥 못본척하라는거야. 그래서 화자가 아니 왜 그러냐고 가서 어떻게 해야되지 않냐고 재차 물어보더니 욕까지 하면서 닥치고 있으라는거지. 그래서 뭐.. 어쩌겠어. 까라는대로 까야지. 그러다가 복귀 시간 되서 이동할때쯤 그냥 가기 뭐해서 한 구급대원한테 저쪽에 시신 있다고 내용만 전달하고 복귀했데. 그리고 그 담날 똑같은 곳으로 다시 왔는데 웬걸 분위기가 겁나 뒤숭숭한거지. 그래서 봤더니 구급대원이 한명 물에 빠져서 실종되었던거야. 알고 봤더니 화자가 내용 전달한 그 구급대원이었던거지. 화자가 얼어붙어서 서있는데...그 선임이 옆으로 스윽 데려간거지. 마찬가지로 얼굴이 새파래져서. 그리고 어제 자신이 왜 화자를 욕까지 하면서 말렸는지 그때야 알려줬는데... 선임의 할머니인가가 무당인가 그래서 들은게 있는데... 물가에는 절대 그런 시신은 없다는거야. 만약 물속에 그렇게 서 있다면 그건.... 물귀신이라고. 다른 사람 데리고 갈려고 그렇게 있는거라고. ...웬지 그럴법해서 나도 오싹하드라. | 22.05.09 23:57 | | |
(IP보기클릭)37.237.***.***
그건 귀신이 아니라 시신일수도 있고 나름 과학적인 해석을 들어보면 그쪽으로 가는 순간 저세상가는건 똑같다고 함 | 22.05.10 00:33 | | |
(IP보기클릭)59.5.***.***
이거 같은 경우 분석한 거 예전에 들었는데 윗댓글들 대로 옛날 기록에도 물에 선 채로 있는 사람 살아있는 줄 알고 구하려다가 같이 물 속 소용돌이에 휘말려 같이 죽어서 물귀신이라고 하는 거 들었어 | 22.05.10 00:37 | | |
(IP보기클릭)218.48.***.***
이거 비슷한 실화 얘기임. 지금은 많이 바뀌었는데, 예전 속초 영금정 부근에서 사람이 제법 죽었음. 아는 분 남편분이 택시기사였는데, 신혼부부 사진 찍어주다가 파도에 신랑만 휩쓸려 죽은 적도 있었음. (경찰서 가서 고생 좀 하셨다고 함. 왜 하필 위험한데 세웠냐고) 여튼 그렇게 사람이 자꾸 죽으니까 박수 무당 불러서 굿을 했는데 이 사람도 휩쓸려 죽음. 그리고 얼마 후. 울 아부지 취미가 시킨 스쿠버였는데, 같이 들어갔던 일행이 발견했음. 발이 뭔가에 끼어서 마치 서있는 것처럼 너풀거리는 박수무당의 시체였음. 그 사건하고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신랑이 죽은 사고 (초보라서 산소가 빨리 떨어졌는데 먼저 올라가다가...) 겪으시더니 스킨스쿠버 취미는 접으셨음. | 22.05.10 12:33 | | |
(IP보기클릭)218.39.***.***
이스끼오라요스끼
역시 세상에 귀신이란건 없었어 하하하. ...없는거 맞지? 그렇지?(ㄷㄷㄷ) | 22.05.10 00:06 | | |
(IP보기클릭)220.121.***.***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차가움. 그냥 얼음물보다 차갑다고 생각하면됨. 침착하기 힘드니까 왠만하면 객끼부리지말고 안전요원 말 듣는게 맞음.
(IP보기클릭)220.121.***.***
루리웹-412845665
그리고 저런 곳은 수영 못하는 사람이 죽는게 아님. 나 수영 좀 해. 에이 나 수영 잘하는데 물에 들어가도 충분히 나옴. 이러는 애들이 죽는 곳임. 과신하지말고 안전요원이 말하면 들어야됨. | 22.05.09 23:29 | | |
(IP보기클릭)223.38.***.***
수영 못 하는 사람 특:육지랑 멀어지면 어지러워짐 | 22.05.09 23:34 | | |
(IP보기클릭)106.101.***.***
수영 못하면 애초에 저런 곳은 처다보지도 않지 | 22.05.09 23:40 | | |
(IP보기클릭)124.50.***.***
ㄹㅇ 수영 못하면 허벅지 보다 깊은 곳은 안들어감 내가 그렇거든 | 22.05.09 23:40 | | |
(IP보기클릭)211.193.***.***
오히려 수영 못하는 사람들은 아예 안들어가거나 들어가도 구명조끼 같은 안전장비를 착용해서 더 안전할듯 | 22.05.09 23:44 | | |
(IP보기클릭)106.101.***.***
나는 실내 풀장에서 허우적되다 ↗될 뻔한 전적이 있어서 물놀인 항상 겁남 | 22.05.09 23:44 | | |
(IP보기클릭)220.74.***.***
차다는 수준이 ㄹㅇ 뼛골-뼛속이 시리다는 표현이 이런거구나 싶게 차가웠더랬지. 계곡물중에 그런 물들이 은근 있었고, 또 의외로 소양강댐물이 그러더라. 정확하겐 발전기 돌리면서 방류된 물들인데, 댐에서 한참 떨어진곳에서 발목 살짝 너머로 물이 흘러오는데도 차가움이 뼛골 시릴정도라 깜짝 놀랬더랬음. 주민얘기론 소양강댐이 되게 높고, 그 높은댐의 밑부분 물이 되게 차가운데 그게 발전기 돌릴때 방류되는거라 차가운거라던가 | 22.05.09 23:50 | | |
(IP보기클릭)210.219.***.***
맞아. 소양댐 아래 물은 엄청 차가워 | 22.05.10 00:23 | | |
(IP보기클릭)220.74.***.***
어릴때 간거라 정확힌 기억 못하는데 대충 초딩방학하고 갔으니까 7월 초~중순정도였던거 같음. 한여름이었고, 댐에서 한 키로미터 정도 떨어진 안전한 하류에서 동네주민이랑 같이 물놀이 했는데, 발전수 방류전엔 그냥 평범한 하천물이었는데, 방류하고 다시 들어갔을땐 뼛속이 저릴정도로 차가운 물이 흘러서 으악 하고 놀랐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지. 정말 신기하더라 | 22.05.10 00:36 | | |
(IP보기클릭)211.203.***.***
[나 수영 좀 해. 에이 나 수영 잘하는데 물에 들어가도 충분히 나옴] 마인드 때문에 운동 초보자는 되려 부상 위험이 적다고 함. 어중간한 숙련자(배우기 시작한지 2주차)가 되려 더 다친다고 하지. 옛날 통계긴 한데 요즘도 뭐 다르지 않을 듯. (스키 같은 운동의 경우) | 22.05.10 19:1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80.70.***.***
역학공학과
내가 고작 수심 2미터인 곳에 빠졌는데 유속도 있고 바닥돌들은 미끄러워서 빠져나올 수가 없더라. 그나마 지나가던 아저씨가 끌어올려줘서 나왔다. | 22.05.09 23:33 | | |
(IP보기클릭)220.77.***.***
계곡에서 물에 빠졌을때 누군가한테 도움 받은 경험 저도 있어요. 물 먹으면서 패닉 | 22.05.09 23:42 | | |
(IP보기클릭)183.100.***.***
계곡물이 생각의외로 존나 차갑더라 냉장고에서 꺼낸 물같음;;
(IP보기클릭)220.93.***.***
그래서 아이스 박스 없던 시절에 수박, 참외를 계곡에 담가뒀지 | 22.05.09 23:30 | | |
(IP보기클릭)59.187.***.***
ㄹㅇ ㅈㄴ 차가움 도랑 같은 곳에 졸졸 흐르던 물 만져봤더니 얼음물 같아서 수박 담궈놓고 그 물 떠다가 물총에 장전해서 잠자리 쏴 맞추면서 놀았던거 생각나네(당시 초등학생) | 22.05.10 15:40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06.101.***.***
안드바
날씨가 멀쩡해도 위험함 존나 깊고 존나 차가운데 위에서 여러번 언급되듯 부력도 약함 | 22.05.09 23:40 | | |
(IP보기클릭)121.162.***.***
안드바
빛의 굴절 때문에 깊이가 실제보다 얕아보임 바닥이 갑자기 푹 꺼지는 곳이 있음 물이 차갑고 지하 지형에 따라 유속이 갑자기 빨라지는곳 있음 | 22.05.09 23:42 | | |
(IP보기클릭)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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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고문기술자
레알 ㅋㅋ 근처가 외가라 가끔 갔는데 갈때 마다 넘나 추운거 까먹고 들어가서 놀다가 입술 파래지고 나옴 ㅋㅋ | 22.05.09 23:39 | | |
(IP보기클릭)59.17.***.***
Jazz Tangerine
생각보다 가는 사람이 많냉 완전 시크릿 장소인데 | 22.05.10 22:55 | | |
(IP보기클릭)211.217.***.***
(IP보기클릭)121.171.***.***
KFC버거킹 만만세
이 글과 댓글들을 보고도 낸 결론이 그거라면 안타깝다 진짜 | 22.05.09 23:37 | | |
(IP보기클릭)218.150.***.***
KFC버거킹 만만세
수영 배운 사람도 죽을 수 있는 곳이여... | 22.05.09 23:39 | | |
(IP보기클릭)175.1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5.09 23:40 | | |
(IP보기클릭)211.109.***.***
죽은 사람들이 수영을 못해서 죽었을까? | 22.05.09 23:58 | | |
(IP보기클릭)58.225.***.***
ㄹㅇ핑신이네 ㅋㅋㅋㅋ | 22.05.10 00:50 | | |
(IP보기클릭)220.81.***.***
(IP보기클릭)182.228.***.***
(IP보기클릭)125.138.***.***
(IP보기클릭)220.72.***.***
수영장은? | 22.05.09 23:46 | | |
(IP보기클릭)125.138.***.***
수영장도 민물인건 마찬가지라 염분이 있는 바다에 비하면 당연히 부력이 떨어지지 다만 계곡처럼 물의 흐름이 있는건 아니라서 수심이 깊은데 들어가지만 않으면 그리 위험하지 않을 뿐 | 22.05.10 00:18 | | |
(IP보기클릭)223.38.***.***
요즘 수영장들 소금 넣어주지 않음? | 22.05.10 00:34 | | |
(IP보기클릭)118.235.***.***
저런 계곡은 지하수 있는경우가 많은데 그쪽으로 물이 빨아댕겨지는 경우가 많음 흔히 말하는 물귀신이 다리잡고 끌어당긴다는게 이거임 수영선수들도 그냥 객사함 | 22.05.10 00: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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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영 못하는데 풀장 깊은데 들어갔다가 그방법으로 살아 나옴 | 22.05.09 23:52 | | |
(IP보기클릭)175.223.***.***
그거 네이비실 생존술훈련이잖아 대신 걔네들은 손발 묶인채 하긴 하지만 | 22.05.10 00: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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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물의 흐름같은건 함부러 인위적인 조정을 해도 되는게 아님. | 22.05.09 23: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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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돌들을 이미 쓸려보내서 만들어진게 계곡임 | 22.05.10 13: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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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요? 왜요?
저긴 다이빙 스팟이 아님 다이빙하지 말라고 죽는다고 버젓이 경고문 붙여놔도 ㅈㄹ한다고 평신들이 뛰어내리는곳임 그리고 설사 다이빙스팟이라도 그게 사람 목숨보다 중요함? 수영장 다이빙이랑 계곡다이빙이랑 같은게 아님 생각을 좀 하셈 | 22.05.10 23: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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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데는 금지로 줄?같은거도 돼있는데(안전요원이 다 있을 순 없으니) 무시하고 들어감;; | 22.05.09 2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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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어들어가는게 인간이라는게 문제 ㅋㅋㅋㅋ 위험한걸 알아도 나는 멋지게 그 위험 피할 수 있다고 여기는 ↗ㅂㅅ이 많아서 ㅋㅋㅋ | 22.05.10 00: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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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영 1년 개인레슨 받았는데 민물에서는 무적권 구명조끼 입음 바닷물에선 오리발만 있어도 버티는데 민물은 답없음 죽기 싫으면 구명조끼 입고 노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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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현지인의 말씀! | 22.05.09 23: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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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다에서 놀떄보다 체력이 순식간에 덜어지는 느낌이었음. | 22.05.09 23: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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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00년대 수련회마냥 얼차려를 주는것도 아닌데 말로 하면 안듣고 꼭 사고나서 책임질 사람 따로 만들어 | 22.05.09 23: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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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들의 심리는 정상인이 이해할 수 없어요. 그래서 ㅂㅅ인 것임 | 22.05.09 23: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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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구조하다가 구조자까지.말려드는 사례 꽤 있을걸 | 22.05.10 00: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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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방법중 하나로 힘빠질때까지 기다린다가 있지 | 22.05.10 01: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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