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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날씨의아이 이모저모.jpg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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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13.***.***

BEST
어느 가족의 애니메이션판이지 완성도는 좀 딸리지만 메시지는 일맥상통하다고 느꼈음. 그래서 좋아하고
20.08.09 02:28

(IP보기클릭)175.214.***.***

BEST
사실 메세지 이전에 완성도가 부족한건 맞아...
20.08.09 02:52

(IP보기클릭)118.235.***.***

BEST
나는 전국가적 손실에 비하면 사람하나 희생해야한다고 생각할게 뻔해서 여자애 끌고 내려올때 아앗 저것이 트루 러브인가 하고 넘 좋았는데
20.08.09 02:50

(IP보기클릭)112.150.***.***

BEST

해석 좋네.
20.08.09 02:44

(IP보기클릭)121.139.***.***

BEST
어쩐지 영화관에서 봤을때는 신카이 마코노 감독치고 화려함이 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심오한 이유가 있었구나... 글쓴이 덕분에 다시한번 보고싶어졌어 고맙다
20.08.09 02:38

(IP보기클릭)61.76.***.***

BEST

저어는 나츠미 눈나가 제일 좋았서요
20.08.09 03:01

(IP보기클릭)210.117.***.***

BEST
난 과감하게 사건의 해결(비)를 포기한 결말이 맘에 들었음. 요즘 작품들은 양자택일하라면 보통 둘 다 구한다건가 아니면 비극적인 구원으로 이어지던데 날씨의 아이는 그게 아니라서.
20.08.09 02:56

(IP보기클릭)14.5.***.***

BEST
저거 말고도 몇가지 더있는데. 기본적으로 주인공인 호다카가 알바를 하면서 하게되는 기사들을 보면 전체적으로 찌라시거나 사회비판내용들이 있음. 추가적으로 초반에 히나가 하늘로 올라가고나서 하늘위에서보는 도쿄는 무섭지만 아름다운 모습으로 묘사되는데 글쓴이 말대로 하늘에서본 도쿄가아닌 작중 묘사되는 도쿄는 칙칙한 회색도시로 묘사됨. 총의 경우에도 워낙 총이라는게 뜬금포로 나오게되서그런건데 총에 담긴 의미가 기존세대가 새로운세대에게 넘겨버리는 책임과 짐들을 의미한다고하는데 반대로 저기서 총은 날씨와 비슷한의미로 어른들이 마음대로 규정한 세상에 대한 저항요소로 볼 수도 있음. 후반부가면 의미가 퇴색되지만 어른들이 만든 틀에서 히나가 희생되는걸 막기위해서 또 어른들에게 대항하기 위해서인 요소로 나오는게 총. 호다카가 총을 발사한 장면들을보면 다 어른들이 정한 틀에 자신들을 가두거나 틀을 위해서 자신들을 희생시키려고할때 발사함. 스토리전개나 재미등을 따지면 너의이름은이 넘사긴한데 색감, 작품에 담긴 의미등은 날씨의 아이가 진짜 넘사임. 도쿄의 칙칙함과 대비되는 하늘의 반짝이는 색감들은 진짜 대비효과를 재대로 보여주거든
20.08.09 02:58

(IP보기클릭)175.214.***.***

BEST
날씨의아이도 충분히 흥행했어ㅠㅠ 흥행은 너의이름은이 넘사벽이여서 그렇지...
20.08.09 02:36

(IP보기클릭)14.52.***.***

BEST
세상을 구하겠다고 사람 하나 죽여버리는건 세상 사람을 모조리 살인자로 만드는것이고 어린애 하나 못구할 세상이면 망해버리는게 맞음
20.08.09 03:00

(IP보기클릭)175.113.***.***

BEST
어느 가족의 애니메이션판이지 완성도는 좀 딸리지만 메시지는 일맥상통하다고 느꼈음. 그래서 좋아하고
20.08.09 02:28

(IP보기클릭)118.221.***.***

누가 옳고 누가 그를까? 어떤 선택이 더 비극일까? 운명과의 대립, 자유의지, 가치 판단에 의한 선택 등등 여러가지 생각하게 만드는게 너무 좋았음. 대중적인건 버렸다..
20.08.09 02:35

(IP보기클릭)175.214.***.***

BEST TWOI
날씨의아이도 충분히 흥행했어ㅠㅠ 흥행은 너의이름은이 넘사벽이여서 그렇지... | 20.08.09 02:36 | | |

(IP보기클릭)118.221.***.***

링아벨
한국 누적 70만, 너이름+지브리 아래 흥행이면 됐지 뭐 | 20.08.09 02:37 | | |

(IP보기클릭)118.22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찾아주는사람
아니 내용적으로... | 20.08.09 02:51 | | |

(IP보기클릭)211.25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찾아주는사람
날씨의 아이는 너무 많은 걸 넣으려고 해서 그런지 몰입이 강할 때 개연성같은 걸 의식하지 않는 힘이 모자란 것 같음 | 20.08.09 02:53 | | |

(IP보기클릭)121.139.***.***

BEST
어쩐지 영화관에서 봤을때는 신카이 마코노 감독치고 화려함이 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심오한 이유가 있었구나... 글쓴이 덕분에 다시한번 보고싶어졌어 고맙다
20.08.09 02:38

(IP보기클릭)112.150.***.***

BEST

해석 좋네.
20.08.09 02:44

(IP보기클릭)223.38.***.***

전전과 전전긍긍은 달라!
20.08.09 02:47

(IP보기클릭)175.214.***.***

루리웹-8580338255
어휘가 미숙해서 그만... | 20.08.09 02:49 | | |

(IP보기클릭)223.38.***.***

링아벨
미안요. 저런 부분들이 생각보다 몰입을 쉽게 깨더라고요. 좋은 글 더 좋아졌으면 해서 ㅠㅠ | 20.08.09 02:51 | | |

(IP보기클릭)61.105.***.***

읭? 저 트레일러 알바 사이트 아니었음? 중간에 호다카도 넷카페에서 저기 들어가서 알바자리 찾았잖아
20.08.09 02:49

(IP보기클릭)118.221.***.***

뉘스
바닐라는 퇴폐업 알바 주선 업소. 이후 나온건 호다카가 있던건 PC카페 둘이 연관성은 없음. 장면이 연결될 뿐. | 20.08.09 02:50 | | |

(IP보기클릭)118.221.***.***

TWOI
그리고 호다카가 신분증 없이 면접 보려 했던 것도 결국에는 히나처럼 그쪽 업계. | 20.08.09 02:50 | | |

(IP보기클릭)61.105.***.***

TWOI
ㅇㅇ 다시 보고 왔는데 맞네 | 20.08.09 02:51 | | |

(IP보기클릭)116.39.***.***

TWOI
신분증 없이 일자리 구하려고 간 곳이 다 야쿠자 사무소 같은 곳이었던걸 보면 ㅇㅇ 딱 봐도 정상적인 곳은 아니지 | 20.08.09 02:52 | | |

(IP보기클릭)118.221.***.***

덴드로비움[후미카P]
그냥 대놓고 성인업소 호스트 면접만 보고 다녔음 일본 업소들은 죄다 그짝이랑 연결되어있는걸로 유명하지 | 20.08.09 02:53 | | |

(IP보기클릭)116.39.***.***

TWOI
ㅇㅇ 일본이 뒷세계 구린것도 있고 그 뒷세계랑 양지가 밀접하다는것도 한 몫 하는거 같음 야쿠자들 사업 중 하나인 빠칭코 같은것들 | 20.08.09 02:55 | | |

(IP보기클릭)223.39.***.***

뉘스
바닐라를 거꾸로 하면 All in av 임. 다 있다는 뜻. | 20.08.09 03:37 | | |

(IP보기클릭)183.107.***.***

갠적으론 다회처 못할정도로 엉망이었음 보여주고싶은게 너무 많으니깐 예고편으로 다 쑤셔넣은 느낌이라 관객이 흐름을 이해하기전에 다먹었지? 다음간다 ㅋㅋㅋㅋ 이런 흐름이라 당혹스러운데다가, 전작에서 호평이었던 노래와 함께 일상 스킵을 또 넣는 바람에 주인공이 행동하는 이유를 너무 툭 짤라버림
20.08.09 02:49

(IP보기클릭)211.250.***.***

시라사카 코우메P
호커가 가출하는 이유도 대부분 몰랐으니 | 20.08.09 02:51 | | |

(IP보기클릭)116.39.***.***

카시마
처음 나왔을 때 얼굴에 밴드 붙힌거 통해서 가정폭력이나 불화등으로 예상 정도만 할 수 있긴 했지 | 20.08.09 02:53 | | |

(IP보기클릭)183.107.***.***

카시마
개인적으론 너의 이름을 의식한 자기복제 실패였다 봄. 원래 자기 스타일을 좀더 우겨놓고 너의 이름을을 의식하면서 자기복제한 결과 죽도 밥도 아닌 게 나와버림 | 20.08.09 02:54 | | |

(IP보기클릭)1.232.***.***

시라사카 코우메P
오히려 다회차 하니까 이것저것 대비점 많이보여서 좋더라 후반부 호다카 심리쪽도 그렇고... 간만에 신카이 마코토 스러운 호불호 오지게 갈리는 작품이라 좊았음 | 20.08.09 02:54 | | |

(IP보기클릭)222.119.***.***

시라사카 코우메P
자기복제는 아니라고 봄 오히려 다르게 했는데 | 20.08.09 02:58 | | |

(IP보기클릭)223.38.***.***

시라사카 코우메P
글쎄 구름의 저편약속의 장소 플룻에 더가깝지않나? | 20.08.09 03:18 | | |

(IP보기클릭)210.178.***.***

시라사카 코우메P
킹정 전작에서 스킵이랑 이번작의 이도저도 아닌 전개는 같은 감독인지 의힘 갈정도 | 20.08.09 03:37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나는 전국가적 손실에 비하면 사람하나 희생해야한다고 생각할게 뻔해서 여자애 끌고 내려올때 아앗 저것이 트루 러브인가 하고 넘 좋았는데
20.08.09 02:50

(IP보기클릭)14.52.***.***

BEST
Dimension-3
세상을 구하겠다고 사람 하나 죽여버리는건 세상 사람을 모조리 살인자로 만드는것이고 어린애 하나 못구할 세상이면 망해버리는게 맞음 | 20.08.09 03:00 | | |

(IP보기클릭)121.148.***.***

저런면을 보기에는 영화가 너무 난잡했어 선택과 집중에 실패한거 같음
20.08.09 02:5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14.***.***

BEST 헌트리스위자드
사실 메세지 이전에 완성도가 부족한건 맞아... | 20.08.09 02:52 | | |

(IP보기클릭)223.38.***.***

링아벨
좋아하지만 딸리는 건 맞음ㅋㅋ | 20.08.09 02:55 | | |

(IP보기클릭)124.55.***.***

헌트리스위자드
인간이 동인출신이라 좀 힙스터기질이 남아있는거 같긴 함 너의이름은 같은거보면 깔끔하게 다듬을 능력이 충분히 있는거같은데 일부러 안그러는거같음 옛날부터 쭉 | 20.08.09 03:35 | | |

(IP보기클릭)210.178.***.***

헌트리스위자드
작년애 기대작중 유알하게 실망했음 | 20.08.09 03:36 | | |

(IP보기클릭)175.223.***.***

해설 글 추천
20.08.09 02:51

(IP보기클릭)121.172.***.***

난 단슨하게 세카이계 느낌 확확나서 좋았어. 세계냐 히나냐에서 주인공은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히나를 선택하니까
20.08.09 02:51

(IP보기클릭)211.199.***.***

사건
호커한텐 히나말고 달리 가치있을만한게 없었어 | 20.08.09 02:56 | | |

(IP보기클릭)180.229.***.***

사건
나도 그래서 좋더라 | 20.08.09 03:13 | | |

(IP보기클릭)116.39.***.***

난 저런 간접적인 메시지 전달은 토미노옹 작품을 통해서 알게 됐는데 저것도 능력 있는 사람이 해야 잘 전달 되는거 같더라고
20.08.09 02:51

(IP보기클릭)112.163.***.***

덴드로비움[후미카P]
이걸 일본 특유라 하기에는 요새 헐리우드에서도 많이 쓰이긴 한데. 토미노옹도 그렇지만 오시이 이 양반도 포인트 장면에서 개연성 핍진성을 한 방에 보여주는 연출을 엄청 좋아라 하거든. 해서 다회차 감상을 하면 좋은 작품들이란 게 화자 스스로도 많이 알아야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감상도 챙겨 봐야 하는 소위 공부를 요구하는 케이스가 종종 있거든. 해서 보통 저런 작품은 호불호 갈리기 마련이라 안 좋은 평을 보면 대부분 난잡하다는 얘기가 나오는거고 | 20.08.09 03:07 | | |

(IP보기클릭)211.199.***.***

저렇게 이것저것 다 우겨넣었으니 그렇게 산만해지지
20.08.09 02:54

(IP보기클릭)223.38.***.***

난 호커 가출 이유쯤은 좀 직설적으로 보여줬어야 한다고 생각함
20.08.09 02:55

(IP보기클릭)119.203.***.***

그래서 히나를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낙오되고 사라졌을 희생자 1이었을 걸 호다카가 구원해준 구원자 포지션으로 해석한 날갤 리뷰가 있었는데 그 해석도 진짜 맘에 들었음 나는 각자의 상실을 격은 사람들의 이야기와 상실을 격은 호다카의 성장기로 받아들였지만 그 해석도 진짜 맘에 들었음
20.08.09 02:55

(IP보기클릭)210.117.***.***

BEST
난 과감하게 사건의 해결(비)를 포기한 결말이 맘에 들었음. 요즘 작품들은 양자택일하라면 보통 둘 다 구한다건가 아니면 비극적인 구원으로 이어지던데 날씨의 아이는 그게 아니라서.
20.08.09 02:56

(IP보기클릭)61.247.***.***

암튼 히나가 귀여웠음
20.08.09 02:56

(IP보기클릭)14.5.***.***

BEST
저거 말고도 몇가지 더있는데. 기본적으로 주인공인 호다카가 알바를 하면서 하게되는 기사들을 보면 전체적으로 찌라시거나 사회비판내용들이 있음. 추가적으로 초반에 히나가 하늘로 올라가고나서 하늘위에서보는 도쿄는 무섭지만 아름다운 모습으로 묘사되는데 글쓴이 말대로 하늘에서본 도쿄가아닌 작중 묘사되는 도쿄는 칙칙한 회색도시로 묘사됨. 총의 경우에도 워낙 총이라는게 뜬금포로 나오게되서그런건데 총에 담긴 의미가 기존세대가 새로운세대에게 넘겨버리는 책임과 짐들을 의미한다고하는데 반대로 저기서 총은 날씨와 비슷한의미로 어른들이 마음대로 규정한 세상에 대한 저항요소로 볼 수도 있음. 후반부가면 의미가 퇴색되지만 어른들이 만든 틀에서 히나가 희생되는걸 막기위해서 또 어른들에게 대항하기 위해서인 요소로 나오는게 총. 호다카가 총을 발사한 장면들을보면 다 어른들이 정한 틀에 자신들을 가두거나 틀을 위해서 자신들을 희생시키려고할때 발사함. 스토리전개나 재미등을 따지면 너의이름은이 넘사긴한데 색감, 작품에 담긴 의미등은 날씨의 아이가 진짜 넘사임. 도쿄의 칙칙함과 대비되는 하늘의 반짝이는 색감들은 진짜 대비효과를 재대로 보여주거든
20.08.09 02:58

(IP보기클릭)14.5.***.***

트라우마 생성기
꿈보다 해몽이라고 여러가지 말이많지만 결국 날씨의 아이에 대한 해석은 너의 이름보다 나올게 많고 그만큼 담긴게 많음. 다만 담긴게 너무많다보니까 영화보는데 산만해졌다는게 단점. 다회차로 여러번보면 그 산만함이 하나씩 정리되면서 보이는데 처음볼때는 겁나 산만함. | 20.08.09 03:00 | | |

(IP보기클릭)118.221.***.***

트라우마 생성기
산만하다 못해 씨펄 이게 뭐야? 하고 욕하고 나옴 내가 그랬거든 지금은 존나 빨지만... | 20.08.09 03:01 | | |

(IP보기클릭)14.5.***.***

트라우마 생성기
그리고 작품적으로는 가장 중요한거를 제외한게. 결국 호다카의 가출이유가 뭔지 모르는 상황에서 일이 진행되었고. 작품을 보면서 ??????하면서 사건이 진행되는게 많음. 가장맘에 안드는건 그랜드이스케이프 뮤비에서 영화에 넣었어야할 장면이 보인다는거. 호다카가 히나한테 반지주는걸 내가 왜 뮤비에서 쳐봐야되는건데 ㅅㅂ | 20.08.09 03:02 | | |

(IP보기클릭)118.221.***.***

트라우마 생성기

ㅎㅎ ㅋㅋ ㅈㅅ | 20.08.09 03:02 | | |

(IP보기클릭)14.5.***.***

TWOI
말그대로 정확하게 뭘하고싶은건지 뭘말하고싶은건지 그래서 이작품의 주제는 뭔지에 대해서 한두번봐서는 이해하기 힘듬. 차라리 2부작으로 나누던가 아니면 런닝타임을 길게했어야한다고봄. 최소한 10~15분정도는 일상파트를 다루면서 사건전개의 타당성을 보여줘야지. | 20.08.09 03:03 | | |

(IP보기클릭)211.230.***.***

소수의 희생을 강요하는 사회는 언젠가 무너지기 마련이지
20.08.09 02:59

(IP보기클릭)175.202.***.***

어쩐지 영화 보면서 내내 답답한 느낌 들었는데
20.08.09 02:59

(IP보기클릭)180.229.***.***

분석 잘 썼네 안그래도 요즘 물난리때문에 날씨의 아이 생각나더라
20.08.09 02:59

(IP보기클릭)223.38.***.***

여자를 위해 전쟁통에 홋카이도도 갈아엎었는데뭐...
20.08.09 03:00

(IP보기클릭)221.143.***.***

복잡한 건 잘 모르겠고 하이라이트 뽕이나 화면 비주얼같은 게 딱 내 취향이라 느그이름보다 훨씬 재밌게 봤었음
20.08.09 03:00

(IP보기클릭)222.120.***.***

도리웹-1621456
해설 해주는게 뭐가 복잡해 | 20.08.09 03:22 | | |

(IP보기클릭)221.143.***.***

٩و
해설이야 지금 본 거고 저런 거 모를 때도 날아가 훨씬 취향에 맞았거든 해설 듣고 나서야 아 나도 저렇게 느꼈어 하는 건 추한 거짓말밖에 안 되잖아? | 20.08.09 03:25 | | |

(IP보기클릭)61.76.***.***

BEST

저어는 나츠미 눈나가 제일 좋았서요
20.08.09 03:01

(IP보기클릭)175.214.***.***

인카네이트
영화를 제대로 본사람 인정합니다 | 20.08.09 03:0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6.39.***.***

인카네이트
너... 방금 내 가슴 봤지! | 20.08.09 03:49 | | |

(IP보기클릭)59.8.***.***

너의 이름은 타키가 까메오로 나오는 장면에서 죽은 사람을 불러오기 위해서인가? 연기를 피우는 장면이 지나가는데 마지막에 호다가카 히나를 하늘(천국)에서 불러오기 위해 총을 쏴 연기를 피웠다는 생각이 들었음
20.08.09 03:06

(IP보기클릭)61.79.***.***

개인적인평은 괜히 사회적문제 넣어보려고 하다가 재미도 비판적인면도 둘다 망해버린거같음
20.08.09 03:06

(IP보기클릭)61.79.***.***

이렇게살아도되나!?
캐릭터도 호다카란 캐릭터는 잘못만든느낌도 강하고 지도 가정폭력을 당했으면서 결국 폭력으로 모든걸 해결하려하는것도 좀 그렇고 | 20.08.09 03:08 | | |

(IP보기클릭)223.62.***.***

이렇게살아도되나!?
말로는 아무리해도 안통하니까 어쩔수 없었지 물론 여자애가 하늘로 올라갔다고해서 믿어줄 어른은 없으니까 당연한거긴 하지만 | 20.08.09 03:14 | | |

(IP보기클릭)210.178.***.***

이렇게살아도되나!?
신카이 작품 주인공중 제일 이상한놈이긴함 연출문제도 있고 | 20.08.09 03:35 | | |

(IP보기클릭)124.55.***.***

이렇게살아도되나!?
뭐 이사람 성향이 원래이랬고 옛날부터 상업성이랑은 더럽게 안맞는 감독이었음 본인의 압도적인 작화력으로 상업성을 어찌저찌 무마시키는거 뿐이지 한번보고 뽕뽑으려는 패스트푸드주의식 감상하는사람들은 충분히 그렇게 느낄거같음 | 20.08.09 03:41 | | |

(IP보기클릭)124.55.***.***

이렇게살아도되나!?
그리고 본작은 포커스를 '폭력은 나쁘다' 가 아니라 '다수가 개인에게 강요하는 폭력' 에 맞췄으니까 그렇지 그런해석 할까봐서 진짜 최소한의 은유만 남긴채로 가정폭력쪽 배경설명을 생략한건데 그걸 꼬투리잡으면 좀ㄷㄷ | 20.08.09 03:45 | | |

(IP보기클릭)220.85.***.***

시읏시읏
저도 한작품 다회차나 여러번 감상하는 스타일인데, 개인적으론 좀 아쉬운 면이 있더라구요. 꼭 패스트푸드식 감상스타일이 아니라 하더라도 저런 요소들이 크게 다가오지 않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은유적인 표현을 꽤나 좋아하는 편인데... 특히 이번엔 영화가 아니고 다른 방식이었으면 더 좋았를거같기도 하고요. 아마 다들 그러시겠지만 너의이름은 전부터 접해왔던지라 해당작품의 대중적 성공과는 별개로, 필모가 진행될수록 좀 어정쩡해지는거 같아요. 그냥 제 취향에 잘 부합하는 편이 아닌가봐요. 여기 작품 해석에 대한 반응들을 접하니... | 20.08.09 11:59 | | |

(IP보기클릭)124.55.***.***

tmd1379
에고 이제야보네요 위에 많은 신카이감독 팬들과 저도 그렇지만 항상 말하는게 이사람 작품의 단점을 누구보다도 뼈저리게 느끼는 사람들이 팬들입니다 그럼에도 n회차 감상하고, 해석하고, 변호하고 하는거보면, 그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을 매력이 분명히 있어요 단지 그 매력이 취향에 안맞으면 단점만 보이게 되는것 같습니다 네 뭐 결국 취존의 영역이죠. 논리없는 비난만 쳐내자는게 제 방식입니다. | 20.08.09 17:43 | | |

(IP보기클릭)223.62.***.***

미쳐있는 세상과 한 여자에게 미친 학생으 이야기
20.08.09 03:07

(IP보기클릭)223.38.***.***

사회가 좀 문제있는걸로 표현되서 좀 놀랐었음. 원래 일상속의 아름다움을 많이 표현했는데 뭐 이번도 결국 극복하고 선택하지만
20.08.09 03:09

(IP보기클릭)223.62.***.***

너의이름은과 비슷한 장면이 많아서 너무 똑같았다는 평이 있는데 사실 이감독은 원래부터 자기전작에 있던 장면들 오마쥬로 많이 가져오는 감독이라그럼 실제로 너의이름은도 보면 동감독 전작이었던 구름의저편,약속의장소나 초속5cm에 있던 씬을 거의 배껴온듯한 장면이 많았기도했고 오히려 작품의 메세지만 보면 너의이름은과 180도 달라졌다고 느낌
20.08.09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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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chion
너의이름은이 오히려 이사람치고 너무 이질적인 작품이었지 구름저편이랑 통하는게 많다고 봄ㅇㅇ 날씨의아이는 | 20.08.09 03:47 | | |

(IP보기클릭)210.183.***.***

자기 복제라는 주장도 이해 가고 자기 복제 아니란 주장도 이해감. 나쁜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동시에 이동진이 2.5개 준것도 납득 가드라 난
20.08.09 03:26

(IP보기클릭)210.178.***.***

캡틴 @슈
많이 주셨네 | 20.08.09 03:34 | | |

(IP보기클릭)124.63.***.***

오랜만에 또 봐야겠다.
20.08.09 03:35

(IP보기클릭)121.154.***.***

나도 이런 메세지가 취향이더라
20.08.09 03:36

(IP보기클릭)39.113.***.***

망설임 없이 세계가 아니라 개인을 선택했다는게 정말 좋더라
20.08.09 03:37

(IP보기클릭)122.47.***.***

메세지는 좋앗으니 전개가 시원찮앗다 신카이 덕훈데 이건 기본적인 영화의 재미를 충족시키는 이야기가 너무 허술햇음 메세지를 강조한 못만든 영화
20.08.09 03:40

(IP보기클릭)123.111.***.***

나는 너의 이름은 보면서 참 불만이었는데 이거 보고 참 재미있다 생각했는데 완성도가 떨어져서 너무 아쉬움
20.08.09 03:55

(IP보기클릭)39.118.***.***

이제보니 저 바닐라 뒤에 가부키쵸 간판이네 ㄷㄷ
20.08.09 04:04

(IP보기클릭)122.44.***.***

아무 생각 없이 메시지고 머고 생각도 안 했는데 ㅡ,.ㅡ
20.08.09 06:08

(IP보기클릭)39.7.***.***

럭키 테노치티틀란 도쿄...
20.08.09 08:39

(IP보기클릭)1.211.***.***

상세한 스토리나 메세지는 좋기는 한데 정작 중요한 작품 그 자체의 스토리나 기승전결이 너무 너의이름은 판박이라 여러번 보고싶어지지 않는 영화임 대충 힘을 모으는 브금 대충 팡 하고 감정이 터져나오는 브금 대충 감정이 터지는 장면 전체적으로 너~무 너의이름은이랑 비슷함
20.08.09 09:11

(IP보기클릭)118.235.***.***

개인적으로 아이들의 순수함과 어른들의 사회적 답답함이 대비를 이뤄서 보기 좋았음
20.08.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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