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하나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은데
광무 난이도가 워낙 낮았던 관계로 하나를 더 만들어 보려..
하는데 무슨 중간에 OO삘이 나더군요.. ㅋ
..이상한 오해하지마라 마꾸잉.. 쿨렄
이번에 피규어와 같이 배달온 물건인데
저번 반녀반마 만들었을 때부터 기다렸던 물건이라 만들어봤네요.
자기 스타일/취향에 맞춰서 자유롭게 크리쳐계열도 자유롭게 파츠교환 가능한게
역시 존재의미인 것 같습니다.
이런 뷴태적 특이한 크리쳐물들은 상품이 많이 안 나오다보니
라미아와 켄타우로스가 이런 식으로 나와주는 것도 엄청 고마운 일이네요.
..단 여전히 예쁘게 만들어주고 싶은 의욕은 생기는데
능력이 없어서 안타까운건 여전했습니다. 헐헐
저번 켄타우로스와 다르게 중장형보다 오히려
캐쥬얼?타입이 더 마음에 드는 경우네요.
뱀이라면 역시 육중함 보다는 매끈함이 매력이니 말이죠. ㅋ
뱀특유의 똬리를 틀 수 있는게 최대 매력포인트입니다.
키트의 반은 저거에 할애된 셈이니 말이죠. ㅎㅎ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완성품들보다 직접 만든 것들이.. 건프라도 그렇고 미소녀계열도 그렇고 몇배나 마음에 듭니다.ㅎㅎ
어쩌다보니 타이밍이 페그오 뱀부인 실장이랑 같은 날이 된게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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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들면서 그 엑스칼리버 영화가 생각나더군요. 거기 라미아자매들이 원흉이었던 기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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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마귀가 끼었습니다 ㅎㅎ 조립 자체는 꽤 쉽고 잘 맞는 편입니다. 불편한 것도 없고 코토부키야도 과거시절에 비하면 좋아진거 확실하네요. 색분할이 아쉽긴한데 건프라만큼 팔아먹는 물건들이 아니니 이 가격엔 이게 한계인 느낌도 드네요. 다른 것보다 이킷은 마음에 드는게 하반신이 상반신보다 훨씬 무거운 점에서 오는 안정감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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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대로 만들었을 뿐인데 어느새 손에 쥐어진 이상한 물건 ㅎㅎ 로우히같은 하피나 다른 것들도 나와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6.01.24 14: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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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여자 몬스터보니 옛날에봤던 보어물생각이 ㄷㄷ | 26.01.24 14: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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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건전한 생각~!!ㅋㅋ 저 색감 때문인지 아니면 유광 때문인지 프라모델 느낌이라기 보다는 다이소에서 볼 수 있는 흔한 플라스틱 느낌입니다. 조립감은 괜찮으셨나요? (스무스한 결합보다는 뭔가 딱딱한 느낌일 듯..) | 26.01.24 15: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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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들면서 그 엑스칼리버 영화가 생각나더군요. 거기 라미아자매들이 원흉이었던 기억이 ㅎㅎ | 26.01.24 15: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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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마귀가 끼었습니다 ㅎㅎ 조립 자체는 꽤 쉽고 잘 맞는 편입니다. 불편한 것도 없고 코토부키야도 과거시절에 비하면 좋아진거 확실하네요. 색분할이 아쉽긴한데 건프라만큼 팔아먹는 물건들이 아니니 이 가격엔 이게 한계인 느낌도 드네요. 다른 것보다 이킷은 마음에 드는게 하반신이 상반신보다 훨씬 무거운 점에서 오는 안정감이네요 ㅋ | 26.01.24 15: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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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크기가 정말 절묘할 정도로 OO.. ㅋㅋㅋ | 26.01.25 02: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