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무제한으로 급으로 받는데도
프반도 물량이 남고
아마존에서도 한달간 50개밖에 예약이
안 되는 것 보면
저 100만원이라는 가격이 얼마나 날강도인지
정말 실감이 옵니다 ㅋ
그냥 되팔렘들에게서 구입해도
10만원 훨씬 넘게 아낄 수 있는 상황이네요.
대부분 프반 제품이 공식딸라가보다
5~10% 정도 되팔렘가격이 더 쌉니다.
제 경우 꿈의 제품이지만
솔직히 저거 예약 빵꾸나면 PG 없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큽니다.
100만원은 역시 거대한 금액이기도 하구요..
PG 없으면 원래
버카 + HWS로 마무리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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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은 세계에서 제일 큰 소매상을 통해서
가장 큰 시장을 상대로 가장 인기있는 신제품을 파는데
한달에 50개.. 결국 반다이 욕심에 되팔렘들만 이득을 본다는게
아주 확실해지는 순간입니다.
20만원 남겨먹을 수 있는데 누구라도 되팔 안 할 이유가 없죠.
그럼 당연히 불쌍한 팬들만 전세계적으로 못 사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