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오버러시는 아마 OCG 리미트 오버처럼
아랫쪽이 전체공개되는 형태의 레어 아닐까 싶긴 하지만,
사실 그건 크게 관심없고 (개인적으로 일반 레어를 선호)
령사 테마 추가 자체가 흥미롭네요
"령사"는 OCG에도 복합적으로 지정되는 테마로
기본적으로는 "령사"와 "빙의장착"이지만,
공격력 1850의 마법사족 (빙의장착)
수비력 1500의 마법사족 (령사, 빙의장착)
공격력 1500 / 수비력 200 (사역마)
로 지정되기도 하는 테마기 때문에 러시 식 지정에도 그다지 위화감이 없습니다.
특히 만약 OCG처럼 몬스터(마법사족/수비력 1500)으로 지정할 경우,
세븐즈로드 매지션 역시 이 스테이터스에 해당하기 때문에 용병 에이스로서 활약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다속성 테마라 엘리멘틀 로드 공뻥 채우기에도 적합
문제는 "령사는 어떤 효과로 오는가?"인데
아무래도 러시에는 유발이 없어서 자신의 턴에 밖에 발동할 수 없고
그렇다고 원작 그대로 '[조건] 리버스한 턴에 발동 할 수 있다.'
정도로 구현할 수 있긴 하지만, 너무 플레이하기 힘들고
일단 헝그리버거의 선례를 생각하면
빙의장착 컨셉을 살린
단순히 등장인물이 같을 뿐, 컨탈이 없는 전혀 다른 비트 테마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흔히 말하는 어른 령사 형태로 나올 가능성도 있어요
(러시 특유의 리터치 일러스트로 별도 등장하면 그건 그것대로 재미있을 거 같지만)
특히 빙의장착 몬스터들은 1850, 러시에는 50이 없으니 1900 정도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지만
하급 타점 인플레가 진행된 러시 기준으로도 4렙 오버스펙
일단 글라디우스나 모스의 선례를 생각하면
얘들 퓨전(콘택트)로 구현될 가능성도 그럭저럭 생겼습니다.
이 경우, 다종족 마법사 퓨전 비트 덱이 될 수도 있겠네요
이 과정에서 빙의장착 사역마,
즉 령사 사역마의 진화체들은 러시 고유 몬스터로 변형되서 나올 가능성도 있고...
한편 "령술"에 대해서도 주목해보고 싶은데
"령술"은 원래 TCG 명칭 지정 문제로 카드군화가 불가능해
OCG에서도 대령술-일륜을 별도 지정 + 령술은 령술별로 따로 카드군화라는 노답 지정을 하고 있는 한편
지금도 빙의각성으로 지정된 4개 령술중 어느 무엇하나 추가 카드가 없는 상황인데
아예 "묘지의 이 카드의 카드명은 "령술"로 취급한다" 식의 텍스트를 부여해서
령술 마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테마화의 가능성도 기대됩니다.
이와 별도로 나름 팬덤 내지는 원작 네타를 제법 가져오는 게 러시인데
과연 OCG에서는 좌절된 의식 령사의 꿈이 이루어질지도 제법 궁금해집니다.
엘리멘틀 마스터 드리아드(러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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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 빙의장착은 엄청 그럴싸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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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을 반올림한적이없어서 빙의장착은 아마 1800 리버스는 아마 삭제 님이 말씀하신대로 수비력 1500법사로 통일할거 같고 세븐즈로드 지원하기 싫으면 풍수지화 한정으로 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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