参政 党大会 神谷代表 来年の統一地方選で500人の当選目指す | NHKニュース | 選挙、国会、衆議院選挙
8일에 열렸던 참정당의 당대회에서 카미야 대표는, 내년의 통일지방 선거를 위해서 전국에서 공인후보의 옹립을 진행했고, 전회의 5배에 해당하는
500명의 지방의원의 당선을 노릴 뜻을 나타냈습니다. 도쿄도내에서 열렸던 참정당의 당대회에는, 당소속의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거기에다가 당원
들 약 400명이 출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카미야 대표는, 비례대표에서 15의석을 획득한 지난번의 중의원 선거의 결과에 대해서 "작년의 참의원
선거에서 대승리를 했고, 이대로 가야만 했던 상황이었지만, 충분한 결과는 아니었다. 될 수 있다고 한다면, 자민당 제국의 역습이 왔다" 이라고 밝
혔습니다. 그런 다음으로 "자민당이 압도적으로 강해진 지금에 와서 어떻게 해서든 막는 건, 엄청 어렵겠지만, 정의를 가지고 국민의 목소리를 받아
드린다면 반드시 빛이 들어옵니다. 좀 충격을 받은 감이 있을때야 말로 멈추고, 희망을 가지고 좋은 인재를 모아서 키우는 게 중요합니다" 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내년봄의 통일지방 선거를 위해서 전국에서 공인후보의 옹립을 진행하고, 저번회의 5배에 해당하는 500명의 지방의원의 당선
을 목표로 할 계획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