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리우스 단발 모브쟝이 너무 귀여웠음~! ㄹㅇ 취향임!!
2. 아이들에게 이상한 사상이나 규칙을 오지게 강요했으면서
기본 상식은 1도 안 가르친 베발년에 대한 혐오도가 더욱 증가함 ㅡㅡ
3. 스쿼드는 이젠 정겹다라는 레벨에 도달하긴 했는데...
사오리....ㅠㅠ
암튼 귀여운 장면이라던가...
개그도 찍어서 이전의 행보에 비하면 정말 순해졌다라고 많이 느껴짐~
4. 스바루와 마이아....
마이아는 귀여운 인상인데 세상의 어두운면만 깊히 기억해서 너무 안타까웠고 스바루는...
하모니카 부는 모습이나 의외로 존댓말 캐릭터의 모습 그리고 다양한 감정 표정들이 나와서 꽤 흥미로웠음~
(하지만 널 뽑기엔 청휘석 사정이 여의치 않단다 스바루야 ㅠㅠ)
(레이사...그리고 스즈미 너희들의 이격도....ㅠㅠ)
5. 나기나기의 스폰쉽은 정말로....무서웠음 ㅎㄷㄷㄷ
그래도 아리우스와의 상호 사죄를 하는 장면은
이전의 의심암귀 시절에 비하면 정말 많이 성장했다고 느껴짐
어쨌거나 전체적으로 아리우스 메인스 다운 진행에 에덴조약 4장 더빙 듣고 바로보니
개인적으론 감정 이입이 더욱 잘됐다고 생각함
나중에 6편 더빙하면 정말....ㅎㄷㄷ
p.s
그나저나 이 뚫어뻥 수녀의 정체는 대체 무엇이며?
왜 거기서 너네가 나오는건데 미네야!?!?!?!?!?!?
당장 챕터2 내놔 넥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