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의원이 갑자기 친절해져서 적응이 안 된다”
“의원이 예전에 사적 심부름 시킨 것까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수해에 당대표 선거까지 겹쳐서 의원실 전원이 스탠바이하면서 동원될 분위기였는데 의원이 원하는 사람만 오라고 하더라”
중진 의원은 요새 보좌진에게 지시를 할 때마다 “이건 갑질 아니지?”라고 묻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수해 복구 상황에서 보좌진이 이미 계획한 휴가를 가라고 했다고도 했다. 해당 의원은 “가지 말라는 말이 안 떨어지더라”고 했다.
어느 의원은 서울에서 3~4시간 걸리는 수해 지역으로 가기 위해 운전대를 직접 잡기도 했다.그는 “몸뻬 바지 하나 챙겨서 내려갔다가 봉사 활동 끝나면 혼자 서울로 돌아온다”
또 다른 의원도 “이런 때라도 보좌진들이 쉬어야 하지 않겠나”라고 했다.
국민의힘 한 비서관은 “에어컨이 나오는 사무실에서 의원들이 땀 뻘뻘 흘리면서 수해 복구하는 기사를 보자니 묘한 기분”이라고 했다.
한 의원은 보좌진에게 ‘혹시라도 내가 이상한 지시를 내리는 것 같으면 바로 말해 달라’
강선우가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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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하는 척하는것도 존1나 역겹네 새끼들이 평소에 잘하고 다니면서 제대로 처신했어야지 막말로 강선우야 본보기로 걸린것뿐이고 의원새끼들 대다수가 정도의 차이만 있지 하는 짓들 보면 강선우랑 크게 다를것도 없었는데 이제와서 저러는것도 역겹네 씨1발것들
(IP보기클릭)175.121.***.***
그치. 강선우가 누구 보고 배웠겠어. 그냥 선배들이 그렇게 하니까, 그렇게 해도 되는 줄 알았던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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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하는 척하는것도 존1나 역겹네 새끼들이 평소에 잘하고 다니면서 제대로 처신했어야지 막말로 강선우야 본보기로 걸린것뿐이고 의원새끼들 대다수가 정도의 차이만 있지 하는 짓들 보면 강선우랑 크게 다를것도 없었는데 이제와서 저러는것도 역겹네 씨1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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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강선우가 누구 보고 배웠겠어. 그냥 선배들이 그렇게 하니까, 그렇게 해도 되는 줄 알았던 거겠지. | 25.07.24 18: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