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영국 BBC와 러시아의 독립보도기관 등의 조사 결과
이번 우러전쟁으로 러시아군 장교 사망자 수가 2100명 이상임이 판명되었다고 보도함.
그 중 중령 이상 계급만 최소한으로 242명.
또한 러시아군 병사 사망자가 늘어남에 따라,
러시아군 병사의 평균 연령이 고연령화 + 숙련도 미숙 등이 점차 눈에 띌 정도가 되었다고 함.
(아예 바그너 그룹 전투원의 경우, 그룹 대표가 자기네 전투원 전사자가 2만명을 넘었다고 공표)
침략 초기에는 20대 초반~후반의 직업군인 전사자가 많았으나
최근 3개월간의 전사자를 보면 동원병 및 바그너 그룹의 전투원이 증가하였으며,
교도소로부터 동원된 30대 중반의 전사자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공군 파일럿은 최소 159명이 사망,
사망한 군인 중엔 전력회사를 퇴직하고 참전한 71세 남성도 있었음.
BBC는 길거리나 쇼핑몰 등에서 강제로 징집한 일반시민들을 최전선에 투입시키는 이유는
우크라이나군을 소모시키기 위해서 라고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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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쟁터에 끌려간 노인이 있었던건가... 저런 사람들이 더 있을지도 모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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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 전력회사 퇴직한 71세도.. 동원이겠지 설마 자진해서 나갔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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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 전력회사 퇴직한 71세도.. 동원이겠지 설마 자진해서 나갔을까 싶다 | 23.06.17 16: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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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온
이미 전쟁터에 끌려간 노인이 있었던건가... 저런 사람들이 더 있을지도 모를듯 | 23.06.17 16:4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