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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63년을 기다린 아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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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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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4 13:0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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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다고 했잖아요
26.04.04 13:0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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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말해도 남편이 말해도 어울리는 말일듯
26.04.04 13:04

(IP보기클릭)1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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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멈. 안 본 사이에 쭈글이가 되었구먼?" "거 참 늦게도 오는구먼. 63년간 심심해서 혼났소." "자, 이제 갑시다."
26.04.04 13:05

(IP보기클릭)6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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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 읽자마자 뇌내더빙 되네...
26.04.04 13:03

(IP보기클릭)220.119.***.***

BEST
이억만리의 모르는 사람을 위해 내 목숨을 바친다... 그 것이 정의롭고 옳은 일이니까. 그 도움을 받은 우리보고 하라 해도 못 할 일이라, 정말 어찌 그 감사를 다 전해야 하는지...
26.04.04 13:05

(IP보기클릭)12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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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26.04.04 13:04

(IP보기클릭)2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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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4 13:0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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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다고 했잖아요
26.04.04 13:03

(IP보기클릭)6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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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세턴
쓰읍 읽자마자 뇌내더빙 되네... | 26.04.04 13:03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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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세턴
아내가 말해도 남편이 말해도 어울리는 말일듯 | 26.04.04 13:04 | | |

(IP보기클릭)12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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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26.04.04 13:04

(IP보기클릭)39.122.***.***

이 씨부랄 혹부리 새끼...
26.04.04 13:05

(IP보기클릭)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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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만리의 모르는 사람을 위해 내 목숨을 바친다... 그 것이 정의롭고 옳은 일이니까. 그 도움을 받은 우리보고 하라 해도 못 할 일이라, 정말 어찌 그 감사를 다 전해야 하는지...
26.04.04 13:05

(IP보기클릭)218.149.***.***

점심먹고 사람 울리는 순애보네 ㅠㅠ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희를 위햐 싸워주셔서
26.04.04 13:05

(IP보기클릭)1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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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멈. 안 본 사이에 쭈글이가 되었구먼?" "거 참 늦게도 오는구먼. 63년간 심심해서 혼났소." "자, 이제 갑시다."
26.04.04 13:05

(IP보기클릭)211.234.***.***

QOR빽까RK
"근데, 여전히 이쁘구먼." | 26.04.04 13:07 | | |

(IP보기클릭)118.235.***.***

QOR빽까RK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4.04 13:07 | | |

(IP보기클릭)58.226.***.***

그녀는 유명한 내 아내임...
26.04.04 13:11

(IP보기클릭)122.43.***.***


ㅜㅠ
26.04.04 13:16

(IP보기클릭)121.169.***.***

사람걸렸네
도깨비 | 26.04.04 15:48 | | |

(IP보기클릭)221.160.***.***

감사합니다
26.04.04 13:19

(IP보기클릭)210.103.***.***

와 할머니 표정에 세월을 초월한 그리움이 묻어나네. 먹먹하다.
26.04.04 17:16

(IP보기클릭)220.72.***.***

할머님 하늘에서는 꼭 두분이서 행복하세요
26.04.04 17:47

(IP보기클릭)14.37.***.***

6.25 때 있었던 썰인데 아버지가 징병되기 싫어서 집안 어딘가 숨었는데 국군 징집하러 온 순경이랑 면사무소 직원들이 5살배기 어린 딸에게 "느그 아부지 어디가셨니? 알려주면 과자 준다"하면서 꼬셨고 아무것도 모르는 딸아이가 위치를 알려주자 냉큼 체포해서 끌고갔고, 아버지는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음 이후 그 아이는 지 애비 잡아먹은년 소릴 들으며 자랐고 이후 반세기가 넘는 세월이 흘러가 어느덧 할머니가 된 그녀에게 아버지의 유해를 찾았다는 연락이 왔고 자신의 아들보다도 한참 어린 나이에 군에 징병된 아버지의 유해와 상봉하게 되었다....
26.04.0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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