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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53살에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 특징.jpg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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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39.***.***

BEST
역시 스트레스가 ㅠㅠ
26.03.30 15:20

(IP보기클릭)112.221.***.***

BEST
역시 사업이 ㅠㅠ
26.03.30 15:22

(IP보기클릭)223.39.***.***

BEST
역시 젓갈류가 ㅠㅠ
26.03.30 15:21

(IP보기클릭)14.35.***.***

BEST
스트레스가 만악의 근원이네
26.03.30 15:24

(IP보기클릭)125.137.***.***

BEST
나도 스트레스 심하면 배가 아프던데...
26.03.30 15:23

(IP보기클릭)118.235.***.***

BEST
간접흡연으로 암에걸렷다면 건강검진에 진작 징조가 보였을거임 건강검진에 모든 수치가 좋았다면 간접흡연 영향은 없다고 보엠
26.03.30 15:25

(IP보기클릭)211.226.***.***

BEST

관리와 유전자, 마지막은 운빨..
26.03.30 15:29

(IP보기클릭)121.139.***.***

BEST
역시 스트레스가 ㅠㅠ
26.03.30 15:20

(IP보기클릭)223.39.***.***

BEST
역시 젓갈류가 ㅠㅠ
26.03.30 15:21

(IP보기클릭)116.44.***.***

귀네즘
젓갈이 않좋은가? | 26.03.30 15:25 | | |

(IP보기클릭)182.230.***.***

탕찌개개개
적당히 먹으면 상관없지만 문제는 과다하게 꾸준히 먹게 되면 뭐.... | 26.03.30 15:27 | | |

(IP보기클릭)116.44.***.***

조제프 스틸
짠거좋아하는뎅 | 26.03.30 15:27 | | |

(IP보기클릭)112.219.***.***

탕찌개개개
졸라 짜서 안좋음 | 26.03.30 15:30 | | |

(IP보기클릭)116.44.***.***

탕찌개개개
https://www.twig24.com/news/lifestyle/healthcare/2026/03/18/20260318500149 젓갈, 뜨거운 국물류, 고사리 같은게 각종 암 발생 원인이 생각보다 높다고 함. 인스턴트 가공 식품 저리가라 수준이라던데 | 26.03.30 15:36 | | |

(IP보기클릭)115.40.***.***

0등급 악마
젓갈은 왜지? 유산균이 몸속에서 세포들한테 역모하자고 꼬시나? | 26.03.30 19:44 | | |

(IP보기클릭)117.111.***.***

0등급 악마
고사리? 비빔밥에는 고사리가 빠지면 앙꼬업ㅅ는 찐빵인데...ㅠㅠ | 26.03.30 19:49 | | |

(IP보기클릭)211.235.***.***

당신을 위해
익혀먹는건 괜찮아. 독성물질 거의 다 빠지니까. 소량 남아있다고 하는데 매일같이 먹는게 아닌이상 상관없음. 캔참치도 중금속 때문에 매일 먹는건 권장 안되는데 뭐. | 26.03.30 20:22 | | |

(IP보기클릭)125.180.***.***

탕찌개개개
주기적으로 계속 먹으면 담배급 정도인걸로 알고있음 | 26.03.30 20:28 | | |

(IP보기클릭)59.9.***.***

귀네즘
스트레스야 스트레스 뭔 젓갈이여 그럼 짜게먹는 바닷가 사람들 다 암으로 죽겠네 | 26.03.30 21:27 | | |

(IP보기클릭)112.221.***.***

BEST
역시 사업이 ㅠㅠ
26.03.30 15:22

(IP보기클릭)58.127.***.***

확률이 낮아도 운이 없으면 걸리는 게 암이라고 함.
26.03.30 15:22

(IP보기클릭)211.197.***.***

사문난적
랜덤 ㅈ망 가챠 ㅜ.ㅜ | 26.03.30 17:1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8.235.***.***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530132
간접흡연으로 암에걸렷다면 건강검진에 진작 징조가 보였을거임 건강검진에 모든 수치가 좋았다면 간접흡연 영향은 없다고 보엠 | 26.03.30 15:25 | | |

(IP보기클릭)210.1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530132
이리 말 하면 전세계에 자유로운 나라가 몇이나 있냐? | 26.03.30 15:27 | | |

(IP보기클릭)222.98.***.***

파멸한세상
혐오 배출하는데서 논리를 찾으면 안되죠 | 26.03.30 17:04 | | |

(IP보기클릭)210.117.***.***

TRANSHOMMER

| 26.03.30 18:22 | | |

(IP보기클릭)59.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530132
뭔...그러면 어차피 공기는 순환되니 전세계가 다 흡연자겠네? | 26.03.30 21:26 | | |

(IP보기클릭)125.137.***.***

BEST
나도 스트레스 심하면 배가 아프던데...
26.03.30 15:23

(IP보기클릭)106.101.***.***

도망쳐!!!
님도 곧임 | 26.03.30 15:25 | | |

(IP보기클릭)211.235.***.***

털박좋아🦊
...좀 위험한데 | 26.03.30 15:27 | | |

(IP보기클릭)112.219.***.***

도망쳐!!!
병원부터 가봐 제발 | 26.03.30 15:31 | | |

(IP보기클릭)58.78.***.***

역시 문제인것이 ㅠㅠ
26.03.30 15:23

(IP보기클릭)59.7.***.***

SanSoMan
굳이 문제를 찾으려고 하면 안 됨 우리 몸은 항상 암 세포가 생겨나고 있고 우리 몸은 품질 보증기간 40년 밖에 안 되는 ㅂㅅ 같은 물건임 아무리 암세포를 억제하는 기재가 있어도 다 운빨로 작용하는거라 운 없으면 모든게 멀쩡히 돌아가도 다 걸리게 돼 있음 앞으로 인류가 진화에 성공한다 쳐도 10만년은 더 지나야 해결될까말까한 문제들임 | 26.03.30 16:06 | | |

(IP보기클릭)218.149.***.***

신체적으로 암만 건강해도 정신적으로 무너지면 답 없어.
26.03.30 15:23

(IP보기클릭)118.235.***.***

울아빠는 심근경색
26.03.30 15:23

(IP보기클릭)1.240.***.***

역시 인생은....
26.03.30 15:23

(IP보기클릭)14.35.***.***

BEST
스트레스가 만악의 근원이네
26.03.30 15:2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9.194.***.***

루리웹에서 본 건데 암은 그냥 교통사고라고 생각하라더라..
26.03.30 15:24

(IP보기클릭)39.7.***.***

진라면순한맛
그정돈 아니고 유전만큼 생활습관도 영향력 큼 당장 간암 폐암부터 음주 흡연 영향력이 지대함 | 26.03.30 15:25 | | |

(IP보기클릭)119.194.***.***

사스티
교통사고도 어차피 운전을 자주 하는 사람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거임..다만 암이 생긴 원인을 따지게 되면 자기 검열이 너무 심해지고 스트레스 받으니 그러지 말라는 얘기임.. | 26.03.30 15:29 | | |

(IP보기클릭)175.209.***.***

암은 유전빨도 심하다고 하던데....
26.03.30 15:24

(IP보기클릭)211.246.***.***

인생 진짜 무상한 거구나
26.03.30 15:24

(IP보기클릭)59.27.***.***

정신건강이 최고의 보약이다 근데 너무 힘들군요ㅠ
26.03.30 15:24

(IP보기클릭)106.101.***.***

룰렛돌리는것 같은거라 어쩔 수 없음 관리해서 암 면적을 줄일 수는 있는데 그래도 재수없으면 걸리는거라
26.03.30 15:24

(IP보기클릭)211.234.***.***

네코카오스
진짜 자기 관리 엄청 잘한 사람도 갑자기 걸리는게 암이라... | 26.03.30 16:42 | | |

(IP보기클릭)211.44.***.***

제비뽑기 운이 엄청 좋을수도 엄청 나쁠수도 있지만, 같은 조건이면 그래도 관리하는 게 오래사는 건 맞는 것 같음.
26.03.30 15:24

(IP보기클릭)125.140.***.***

虛空
운없어도 걸리지만 통계보면 보통은 무리하게 시도하는거 아니면 건강하게 하는게 오래사는게 맞긴 함 우리집은 저 경우 반대인데 아버지가 조부모님보다 먼저 돌아가셨음 | 26.03.30 15:28 | | |

(IP보기클릭)118.36.***.***

스트레스가 ㄹㅇ 직빵이구나
26.03.30 15:24

(IP보기클릭)61.254.***.***

스트레스가 진짜 최악인거 같다
26.03.30 15:25

(IP보기클릭)125.140.***.***

걍 유전자빨임
26.03.30 15:25

(IP보기클릭)106.101.***.***

진짜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는게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긴함 ㅠ
26.03.30 15:25

(IP보기클릭)119.201.***.***

암이나 급성백혈병 같은건 그냥 순전히 운인가 싶네... 술 담배 오만상 해도 살 사람은 오래 살고 안 해도 일찍 가는 사람 많고...
26.03.30 15:25

(IP보기클릭)58.81.***.***

buast
맨날 라면에 반주 드시고 담배피시던 친척 할머니 90대까지 살다 가심 심지어 가시기 몇달 전까지 밭일 하실 정도로 정정하셨고 | 26.03.30 15:28 | | |

(IP보기클릭)218.48.***.***

병의 신이 룰렛에 다트 던지는 짤 생각나는군.
26.03.30 15:27

(IP보기클릭)211.226.***.***

BEST
살찐고양이좋아

관리와 유전자, 마지막은 운빨.. | 26.03.30 15:29 | | |

(IP보기클릭)14.47.***.***

스트레스가 직빵인듯... 스트레스 심하면 불면증도 와서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자는데 이게 나중에는 적게 자고 약간 멍한 상태가 기본 상태로 받아 들여서 컨디션이 안좋은데 인지를 못하고 계속 몸이 망가짐
26.03.30 15:27

(IP보기클릭)58.81.***.***

예전 교수님이 그랬지 식사도 외식 잘 안하시고 유기농 어쩌구 도시락으로 드시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몸도 좋으시고 술담배 안하시고 바쁜일 없으면 하루에 7시간 이상 주무시고 그래도 60대에 암으로 떠나시더라
26.03.30 15:27

(IP보기클릭)118.235.***.***

건강검진이 놓칠 정도면 저건 진짜 안타깝다
26.03.30 15:27

(IP보기클릭)211.36.***.***

암은 유전이 80퍼센트고 스트레스가 20퍼센트임 그리고 대부분 스트레스는 촉매역할을 함
26.03.30 15:27

(IP보기클릭)218.48.***.***

난 어릴 때부터 흰머리가 되게 많은 편이었는데 최근 연구에서 흰 머리가 암과 싸운 흔적일 수 있다는 말 듣고 엄청 쫄았지...
26.03.30 15:29

(IP보기클릭)58.76.***.***

허니넛 후레이크
그렇다는건 오히려 면역계가 암세포를 걸러내는게 제때 잘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겠지 | 26.03.30 15:34 | | |

(IP보기클릭)118.235.***.***

허니넛 후레이크
그렇다는 건 뇌 속에서 워털루같은 대전투가 일상다반사같이 일어났단 건가 | 26.03.30 15:36 | | |

(IP보기클릭)218.144.***.***


사실 암원인 반이상이 원인불명이라서 ....
26.03.30 15:30

(IP보기클릭)175.112.***.***

암을 늦게 발견했나? 건강검진도 꾸준히 했는데 발견이 안 되는 암이라니.. 건강검진으로 모든 암이 잡히는 건 아니라고 듣긴 했는데..
26.03.30 15:31

(IP보기클릭)58.76.***.***

시발몽키
몇개월만에 빠르게 진행되는 암이 몇 있고 그런건 1년이나 2년주기 검진으로는 잡아내기 힘들지 | 26.03.30 15:35 | | |

(IP보기클릭)175.112.***.***

제3사도
하긴.. 생각해보니 부모님 지인중에 혈액암인가 발견되고 6달도 안 지나서 허망하게 가셨으니.. 진짜 인생사 허망하다.. | 26.03.30 15:36 | | |

(IP보기클릭)210.120.***.***

시발몽키
우린 그걸 급성암(터보암)이라 부름 | 26.03.30 17:2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3.107.***.***

시발몽키
주변에 걱정이 많아서 매년 대장 내시경을 받던 친구도 갑자기 대장암 4기 나옴. | 26.03.31 13:57 | | |

(IP보기클릭)175.112.***.***

더샤오린카우보이
와.. 건강검진도 아니고 따로 대장 내시경을 매년 받았는데.. 진짜 억울하네.. | 26.03.31 14:22 | | |

(IP보기클릭)118.235.***.***

내주변지인중에 술담배 일절 안하고 건강관리 겁나 신경쓰던 사람이 20대 30대에 두분이나 암으로 돌아가신거 겪어보니까 현타가 오더라
26.03.30 15:31

(IP보기클릭)106.101.***.***

무슨 암인데
26.03.30 15:34

(IP보기클릭)106.101.***.***

암은 운의 영역도 커서..
26.03.30 15:36

(IP보기클릭)106.101.***.***

스트레스가 진짜 존나 큼
26.03.30 15:39

(IP보기클릭)211.178.***.***

스트레스가 진짜사람 갉아먹지
26.03.30 15:41

(IP보기클릭)219.248.***.***

스트레스가 ㅈㄴ 무섭긴 하더라...갑자기 스트레스 심하게 오면 가슴이 아팠던적 있음
26.03.30 15:56

(IP보기클릭)175.197.***.***

대장암인가...
26.03.30 17:05

(IP보기클릭)220.90.***.***

제 친할아버지께서도 키 185cm에 술, 담배 일절안하시고 체력도 좋으셔서 달리기도 잘 하셨는데 계속 기침이 나와서 감기인줄 알고 갔더니 폐암 말기에 이미 다른 장기랑 뼈에도 퍼지셨다는 이야기를 듣곤 가족 친척분들 다 충격먹은 적이 있네요.... 추운 날에도 체력이랑 건강하신거 믿고 웃통 벗고 뛰어다니셨다는데 그게 원인이 된거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26.03.30 17:09

(IP보기클릭)220.90.***.***

피코롤로
보고싶다...할아버지... | 26.03.30 17:09 | | |

(IP보기클릭)14.42.***.***

기본적으로 암은 염증반응에서 시작한다고 보는 시각이 많은편이라서 그부분에 대해서 안좋다 하는건 최대한 하지말라고 하긴하더라. 근데 압도적인게 일반적으로 스트레스일거라...참... 검진 자주해서 걸리더라도 초기에 잡는다는 생각을 하는게 그나마...
26.03.30 17:23

(IP보기클릭)39.115.***.***

우리집안은 암환자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 하지만 당뇨가 가족력이라 나도 걸림 ㅠㅠ 다행히 이번 검진땐 당화혈색소 6.5나옴. 혈당은 아직 113이지만
26.03.30 17:24

(IP보기클릭)118.235.***.***

암은 원래 일반적으로 생기는거라 면역선에서 처리되는데 스트레스가 그걸 방해해서 암이 커지는 경우가 많음...
26.03.30 17:28

(IP보기클릭)118.235.***.***

증조할아버지 30살, 할아버지 41살, 아버지 45살에 돌아가셨다. 과연 나는 40을 돌파해서 양포티를 넘길수 있을까?
26.03.30 17:36

(IP보기클릭)121.183.***.***

아시는분 어머니도 60대에 폐암걸려서 돌아가심.... 황당한건 그집안이 술도 아예 못마시고 담배도 아무도 안핌....그래서 폐암걸리셔서 말기에 돌아가셨다고해서 엄청 놀랬음....
26.03.30 18:26

(IP보기클릭)14.32.***.***

작안의루이즈
주부들이 가스렌스 많이 사용하시면 발암 가능성이 높아요 ㅠ | 26.03.31 09:27 | | |

(IP보기클릭)39.7.***.***

일란성쌍둥이도 한쪽은 일찍 암으로 죽고 한쪽은 장수하더라 술 담배 보다 스트레스가 영향큰듯
26.03.30 19:56

(IP보기클릭)211.186.***.***

외가도 암 가족력이 없었는데 어머니 자궁암 생기심 운좋게 초기에 발견해서 바로 수술하고 금방 회복했지만, 주기적으로 검사중
26.03.30 20:26

(IP보기클릭)175.201.***.***

과로가 결국
26.03.30 20:28

(IP보기클릭)14.52.***.***

더 중요한건 가족력인디
26.03.30 20:31

(IP보기클릭)58.78.***.***

개인적으로 스트레스 70% 가족력 20% 생활습관 10%라고봄
26.03.30 21:09

(IP보기클릭)58.120.***.***

아무리 예방하고 조심해도 병에 걸릴 사람은 걸리고 안 걸릴 사람은 안 걸리더라
26.03.30 22:19

(IP보기클릭)222.114.***.***

1~13 다 하고도 천수 누리다 가시는분 계시는거 보면 복불복인거같음
26.03.30 22:21

(IP보기클릭)122.33.***.***

당해본 입장에서 스트레스가 정말 무서움. 하도 여기저기 누구나 스트레스 스트레스 하니깐 그냥 주말에 푹~쉬면 된다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막상 내가 당해보니깐 솔직히 말해서 어느 날 그냥 훅 갈 수도 있는 게 스트레스였음. 종아리에 물이 차고 가끔 어지럽고 다양한 원인 모를 질병으로 병원에 자주 가고 약도 먹고 그랬는데 그래도 도저히 나아질 기미가 안 보여서 큰 병원에 갔더니만 의사가 혹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당장 그만두고 몇 개월 동안 푹 쉴 수 있냐? 물어보길래 안될 거 없는데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깐 스트레스 수치가 너무 높다고 지금 아무 생각 말고 그저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시라고 그러면 몇 개월 뒤에 많이 좋아질 거라고 이렇게 안 하면 어느 날 큰 사고가 날 수 있다고 하시길래 회사에 사정을 얘기하고 며칠 뒤 퇴사하고 몇 개월 동안 푹 쉬었음. 그러고는 덕분에 몸이 많이 좋아졌죠. 그래서인지 그날 이후로 월급이 적더라도 될 수 있으면 야근을 안 하고 정시에 퇴근할 수 있는 회사에 입사해서 편안하게 다니고 있네요.
26.03.30 22:37

(IP보기클릭)207.148.***.***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26.03.31 04:23

(IP보기클릭)207.148.***.***

HOLOLOLOl
인체 시스템을 부정적으로 교란. 하지만 피하지못하니까 그런 스트레스 해소하는 같은급의 스트레스 희석하는 개인적인 방법을 가지고 살아야함. ㅁㅇ말고. | 26.03.31 04: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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