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화 요약 : 호시의 아버지를 물었더니.. 충격적인 과거가..!)
야생에서 꽐라가된 프레이야님을 만났다는 이야기도
충격적이었지만..
그 이후의 전개는 더욱 충격이었다.
프레이야님과 본인의 처지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됐다!"
"그분이 제 배를 꾹 눌러주신 후에..
정말로 호시가 생겼답니다.."
그렇게 호시가 생겼다는 것이다.
...
앵??? 호시 아빠가 진짜 없었다는 건가..
프레이야님을 만나고 호시가 생겼다는 충격적인 이야기..
그런데 어째선지 다들
"캐웅..."
"삐익.."
미루와 점장은 한숨을 퍽 내쉬고 있다..
-아이고.. 프레이야님이 또..
그래도 나쁜일을 한건 아니라지만
한숨이 계속 나오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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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꽐라가 된 여신을 잘 알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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