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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묻지도 않은 가정사 부는애들 조심하셈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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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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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4.***.***

BEST
그게 웃기다는 애들을 특히 조심해야됨
26.03.09 14:15

(IP보기클릭)122.35.***.***

BEST
애비하고 연 끊은 상태면 웃긴 얘기긴 할듯
26.03.09 14:20

(IP보기클릭)106.255.***.***

BEST
흥미진진하네
26.03.09 14:15

(IP보기클릭)124.197.***.***

BEST
너무 충격적이라 생각이 한 바퀴 돌아서 대유쾌마운틴에 진입한건가…
26.03.09 14:20

(IP보기클릭)118.235.***.***

BEST
아빠가 미워서 같이 욕해달라는거 아닌가
26.03.09 14:19

(IP보기클릭)172.225.***.***

BEST
못참긴 한데
26.03.09 14:16

(IP보기클릭)175.211.***.***

BEST
아 ㅋㅋㅋㅋ
26.03.09 14:15

(IP보기클릭)175.211.***.***

BEST
아 ㅋㅋㅋㅋ
26.03.09 14:15

(IP보기클릭)106.255.***.***

BEST
흥미진진하네
26.03.09 14:15

(IP보기클릭)211.234.***.***

BEST
그게 웃기다는 애들을 특히 조심해야됨
26.03.09 14:15

(IP보기클릭)118.235.***.***

닉할거없음
웃긴디... 헉!! | 26.03.09 14:24 | | |

(IP보기클릭)172.225.***.***

BEST
못참긴 한데
26.03.09 14:16

(IP보기클릭)112.121.***.***

흥미진진하긴 한데 다른 사람 일도 아니고 가족 일인데 그건 좀 ㅈ같았어 가 아니라 이건 좀 웃기지 않냐?는 좀...
26.03.09 14:19

(IP보기클릭)122.35.***.***

BEST
루리웹-8090083274
애비하고 연 끊은 상태면 웃긴 얘기긴 할듯 | 26.03.09 14:20 | | |

(IP보기클릭)222.100.***.***

루리웹-8090083274
웃긴데? | 26.03.09 14:29 | | |

(IP보기클릭)1.228.***.***

루리웹-8090083274
뭐라고 해야하지 평소에 항상 좋은 아버지였는데 갑자기 저런거면 당황스러운데 그런게 아니면 그냥 나랑 상관없는 가족 정도의 인식이라 그런생각이 들수도 있을거임 | 26.03.09 14:35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아빠가 미워서 같이 욕해달라는거 아닌가
26.03.09 14:19

(IP보기클릭)124.197.***.***

BEST
너무 충격적이라 생각이 한 바퀴 돌아서 대유쾌마운틴에 진입한건가…
26.03.09 14:20

(IP보기클릭)218.146.***.***

용무만간단히

| 26.03.09 14:40 | | |

(IP보기클릭)14.53.***.***

애초에 가족사 ㅈ같은걸 밝히는거는 그 자식인 본인도 ㅈ같다고 은연중에 말하는거나 같음 저 이야기가 사실이면 사실인대로 위험하고 거짓말이면 거짓말인대로 위험함
26.03.09 14:20

(IP보기클릭)14.53.***.***

반다비
추천 한두개 받자고 가족 팔아넘기는거 한두번본거도아니고.. 트위터면 여초에 남혐심한곳이라 저거 자체가 걍 남혐용 개소리일 가능성도 높고 차라리 주작이길바람 멍청하다고 욕이라도 하게 | 26.03.09 14:21 | | |

(IP보기클릭)218.148.***.***

반다비
이미 원댓에서 자기 가정사 밝히는 건 그 장본인도 ㅈ같은 놈/년이라고 쌍욕해놓고 뭘 욕이라도 하게 주작이길 바람..? | 26.03.09 14:31 | | |

(IP보기클릭)14.53.***.***

루리웹-3851987649
그러네 나도 혐오에 쩔었구만 | 26.03.09 14:33 | | |

(IP보기클릭)1.221.***.***

저거는 좀 듣고 싶은데 ㅋㅋ
26.03.09 14:21

(IP보기클릭)223.38.***.***

영화 같은 줄거리인데 ㅋㅋㅋㅋㅋㅋ
26.03.09 14:22

(IP보기클릭)121.129.***.***

저건 좀 궁금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3.09 14:23

(IP보기클릭)140.248.***.***

첨 출근하고 같이 일하는 직원이 지가 뭐 아파트가 몇채에 어릴때 뭐했고 몇달동안 지 얘기 계속 말함 ㅋㅋㅋ 역시나 걍 ㄱㅂㅅ이고 성격이 상종하고 싶지도 않은 인간이더라
26.03.09 14:24

(IP보기클릭)211.185.***.***

묻지도 않았는데 저정도면 물어보면 정말 기깔나게 썰 풀어주는 거겠지?
26.03.09 14:24

(IP보기클릭)182.229.***.***

ㅅㅂ 웃기긴한데 ㅋㅋㅋㅋㅋ
26.03.09 14:25

(IP보기클릭)118.235.***.***

이건 좀 흥미로운대
26.03.09 14:25

(IP보기클릭)106.243.***.***

뭐야 더 불어 주세요
26.03.09 14:30

(IP보기클릭)222.100.***.***

진지충 씹선비들 발작좀 하지말고 걍 좀 쳐웃어 뒤로 가든가 ㅋㅋㅋ
26.03.09 14:30

(IP보기클릭)14.55.***.***

저정도면 뭐 거의 영화의 범주라고 봐야
26.03.09 14:30

(IP보기클릭)118.235.***.***

더 알려주세요 궁금해요
26.03.09 14:31

(IP보기클릭)114.201.***.***

???:야 좀 더 풀어봐라(착석)
26.03.09 14:32

(IP보기클릭)167.103.***.***

아니 근데 저건 궁금하잖아
26.03.09 14:32

(IP보기클릭)106.101.***.***

더 듣고싶어!!!!
26.03.09 14:3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39.7.***.***

아 궁금한데ㅋㅋ
26.03.09 14:53

(IP보기클릭)118.235.***.***

꽤...나 흥미롭다는 걸 부정할 순 없군 밥 한끼랑 커피 한잔 사주면서 듣고싶긴 하다
26.03.09 14:58

(IP보기클릭)211.36.***.***

후일담까지 꼭 듣고 싶은 이야기인데
26.03.09 15:32

(IP보기클릭)106.101.***.***

근데 저정도면 밥한끼 사주고 들을만한데
26.03.09 16:00

(IP보기클릭)220.81.***.***

사실 아버지가 닌자인데.... 참을수 있니?
26.03.09 16:06

(IP보기클릭)218.146.***.***

상황에 맞게 저런이야기가 나온다면이야 개그로 넘어갈 수 있는데..... 진짜 뜬금없이 나오면 조심하긴 해야함
26.03.09 16:07

(IP보기클릭)221.168.***.***

더 말해봐 (조심)
26.03.09 16:24

(IP보기클릭)116.41.***.***

겁나 위험하네
26.03.09 18:33

(IP보기클릭)211.235.***.***

보통은 자기 불행ㅍㄹㄴ를 인질로 니들이 '불행한 나'로 약-간의 피해를 보더라도 이해해라의 강요로 당해봐서 가정사 터는애들은 멀리하게 됨
26.03.09 20:19

(IP보기클릭)68.163.***.***

새로 온 직원이 저런 타입이었는데 결론은 개폐급 자기연민 오지고 남탓 오지고 불행ㅍㄹㄴ 주인공 피해의식 만랩 가스라이팅 하기가 생활이라 내가 최고 오래된 직원인데 이 시발련이랑 한 두번 싸운게 아님. 저 시발련이 사장님 아들 여친이라 사장님이랑 아들 사이 관계도 개차반나고 오죽하면 사장님이 자기 아들이 바람이라도 났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하심.
26.03.09 23:33

(IP보기클릭)39.119.***.***

실컷 이빨만 털고 정작 주변에 돈은 1도 안쓰는 그런 부류는 기피하는 게 맞음 밥, 커피 살 타이밍 -> 내가 지금까지 설명한 거 안 들었어? 나 어렵다니까? 돈 빌려준 거 언제 갚? -> 내가 지금까지 설명한 거 안 들었어? 나 어렵다니까? 감정 쓰레기통 시전 시 -> 내가 할 말이 많으니까 니가 커피랑 밥 좀 사줘
26.03.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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