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투기종목 취급받는 코인인데 심지어 공매도가 가능한 '코인 대여 서비스' 상품까지 출시해버림.
해당 공매도 상품은 이용자가 담보금 이상의 손실을 가지면 해당 담보금까지 싸그리 털리는 상품임.
그리고... 25년 10월 10일(빗썸 차트상 11일)
실제로 코인 멸망의 날이라 얘기되는 25년 10/10 사태 때 빗썸의 테더 코인이 4배 가까이 되는 순간 급등으로 인하여 수백억에 달하는 강제청산(담보금이 싸그리 사라지는)이 이뤄짐.
이 급등은 공매도 상품들의 강제청산된 금액만큼 반대포지션(매수)가 되어 발생한 상황으로 보여짐
해당 사태 때 손실 및 피해를 본 이용자들에게 전부 보상을 해주었다지만 해당 일에 한해서 보상해준 것임.
그런데 이번 오지급 사태 때 '장부거래'로 '시세 조종'이 가능한 것이 밝혀지면서 해당 사건까지 같이 끼이게 됨.
여기에 지난 한 달동안 강제청산 당한 금액만 수백억에 달하는데 여기서 1%를 수수료로 받아먹어도 거래소는 억단위의 수익이 발생함.
요약
순수하게 공매도 서비스만 있으면 그나마 이해가 되지만 이번 오지급 사태에서 장부거래를 이용한 시세조종 치트키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덤으로 쳐맞는 중임.
+추탭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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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거래소들 수준 구멍가게인거 다 알고있는 사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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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그토록 찬양하던 탈 중앙화의 결말인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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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거래소들 수준 구멍가게인거 다 알고있는 사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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