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브런치 글 기반임
더 자세하게 보고 싶으면 출처타고 읽기
1966년 시작한 스타트렉 TOS
양덕들이 환장하는 스타트렉
일본 특촬의 전설 울트라맨
Sf의 살아있는 화석 닥터후의 2대 닥터
이 세가지엔 놀라운 공통점이 있는데...
모두 1966년에 시작되었다는 사실
??????
닥터후는 63년 시작인디...
라고 말할 후비안을 위해 하나 말해주자면
1966년 2대닥터를 기점으로 닥터후가 SF드라마의 포멧을 확립함
음... 66년에 다 나왔다는 건 알겠는데 뭐 관련있나요??
걍 우연아닌가요??
그냥 우연이라 하기엔 이 세가지엔 공통점이 여럿 존재하는데
1. 우주로의 진출이 당연하다듯이 묘사
스타트렉 당연히 우주가 배경(ㅋ)
울트라맨 그 유명한 자미라 에피
우주비행사가 표류하다 괴수로 변해 지구로 돌아와 복수
닥터후
1대닥터때 역사 교육 위주였던 것과 달리 점점 다른 행성 배경이 늘어남
또다른 공통점
과학 기술에 대한 낙관적 묘사
66년의 세작품은 과학기술의 악영향을 묘사하지 않는다..
스타트렉
대강 개쩌는 워프드라이브로 우주항해 가능!! 부작용 없음!!
울트라맨
펜슬 폭탄 한번에 젯톤 제거 가능!!! 인류의 기술력 상징!!
(참고로 고지라의 옥시즌 디스트로이어는 악용의 가능성땜에 고지라와 함께 개발한 과학자가 죽는다
50년대 sf와 달리 66년 sf는 기술에 대한 신뢰 그리고 정부에 대한 신뢰가 있었음을 암시)
그리고 옥시즌 디스트로이어 개발한 과학자와 펜슬폭탄 개발한 과학저는 같은 배우임 ㅋ
닥터후
에너지 방출이면 부활 쌉가능!! 암튼 그럼!!
(1대 닥터가 죽을 위기에 쳐하자 에너지 방출로 2대닥터로 헨신함)
울맨 닥터후 스타트렉 모두 밝고 미래지향적 SF
이처럼 66년 SF삼대장은 영국 미국 일본이라는 각각 다른 대륙에도 나왔음에도 비슷한 상상을 한 형제라고 할수 있다.
3줄 정리
울맨 스타트렉 닥터후는 같은 시기에 비슷한 상상을 하고 나온 SF
예시로 우주 진출, 에너지에 대한 낙관적 묘사 등이 있음
더 알고 싶으면 걍 내 브런치 들어와서 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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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음 당시엔 환경 오염이 그렇게 문제로 대두되지 않았고 우주진출도 가능할 것 같아보였으니... 물론 시간이 지나자 우주 진출이 그렇게 쉬운게 아니란 게 점점 대중들에게도 알려지지만.... | 26.01.15 11: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