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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자기가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확인법.jpg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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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37.***.***

BEST
일단 애가 날보고 울지 않아야 시도를 하지...ㅠㅠ
25.12.16 17:56

(IP보기클릭)183.101.***.***

BEST
애기를 제물로 삼지마라 너는 답을 이미 알고있다
25.12.16 17:56

(IP보기클릭)219.122.***.***

BEST

체포됨...ㄷㄷㄷ
25.12.16 17:59

(IP보기클릭)218.238.***.***

BEST
나다 이 10새끼야 짤
25.12.16 17:56

(IP보기클릭)113.198.***.***

BEST
나 잘생기진 않았는데 보통은 애기 부모가 안녕하세요 해야지~ 하던데
25.12.16 17:57

(IP보기클릭)221.166.***.***

BEST
그럼 아이의 사회성훈련을 위한 대상이었구나 최소한 부모가 아이를 뒤에 숨기지 않는것만으로도 모쌩기진 않았군
25.12.16 18:00

(IP보기클릭)218.159.***.***

BEST
참고로 체포된거 가운데 사람 이님. 노랑티에 모자가 체포된거임.
25.12.16 20:30

(IP보기클릭)218.238.***.***

BEST
나다 이 10새끼야 짤
25.12.16 17:56

(IP보기클릭)121.137.***.***

BEST
일단 애가 날보고 울지 않아야 시도를 하지...ㅠㅠ
25.12.16 17:56

(IP보기클릭)118.235.***.***

具風

무쌩겼군 | 25.12.16 18:02 | | |

(IP보기클릭)183.101.***.***

BEST
애기를 제물로 삼지마라 너는 답을 이미 알고있다
25.12.16 17:56

(IP보기클릭)175.196.***.***

Lapis Rosenberg

| 25.12.16 17:59 | | |

(IP보기클릭)218.232.***.***

거울도 보고좀 그래 !!@@ 작성자
25.12.16 17:56

(IP보기클릭)113.198.***.***

BEST
나 잘생기진 않았는데 보통은 애기 부모가 안녕하세요 해야지~ 하던데
25.12.16 17:57

(IP보기클릭)221.166.***.***

히로히토
이런건 본인이 기억하지 못할뿐 한다리 건너 아는 사이같은거라 상대쪽이 먼저 기억해서 인사하거나 너가 기만자거나 둘 중 하나임 | 25.12.16 17:59 | | |

(IP보기클릭)113.198.***.***

환유희
아니 그냥 엘레베이터 기다리던 주민이었어.... | 25.12.16 17:59 | | |

(IP보기클릭)221.166.***.***

BEST
히로히토
그럼 아이의 사회성훈련을 위한 대상이었구나 최소한 부모가 아이를 뒤에 숨기지 않는것만으로도 모쌩기진 않았군 | 25.12.16 18:00 | | |

(IP보기클릭)121.128.***.***

히로히토
”안녕하세요 해야지~ 살려주세요가 아니라.“ | 25.12.16 22:18 | | |

(IP보기클릭)221.147.***.***

히로히토
잘생기진 않았는데 못생기지도 않은거임! | 25.12.16 23:20 | | |

(IP보기클릭)211.36.***.***

히로히토
?? : 방금 살려줬잖아? "고맙습니다"라고 해야지? | 25.12.17 05:53 | | |

(IP보기클릭)122.43.***.***

친구랑 마트에 갔었구나
25.12.16 17:57

(IP보기클릭)1.240.***.***

알았어 그만 떄려
25.12.16 17:57

(IP보기클릭)141.223.***.***

하 ㅅㅂ
25.12.16 17:57

(IP보기클릭)221.161.***.***

우리 같은 찐따의 경우 사람 많을땐 나서기 힘들기 때문에 보통 사람 없을때 용기를 내고 시도해 보는데 그래서 어머님들이 더 위협을 느낌.
25.12.16 17:58

(IP보기클릭)211.235.***.***


아기 눈에 보인 얼굴
25.12.16 17:58

(IP보기클릭)121.128.***.***

천외의꽃
작중 꽃미남이다 | 25.12.16 22:22 | | |

(IP보기클릭)14.48.***.***

그래서 평소에 눈길 잘 안주는데 애기가 먼저 반응해주면 반갑게 인사해줌ㅎㅎ
25.12.16 17:59

(IP보기클릭)219.122.***.***

BEST

체포됨...ㄷㄷㄷ
25.12.16 17:59

(IP보기클릭)218.159.***.***

BEST
Marshawn Lynch
참고로 체포된거 가운데 사람 이님. 노랑티에 모자가 체포된거임. | 25.12.16 20:30 | | |

(IP보기클릭)112.168.***.***

Marshawn Lynch
보라색 티 입은 사람이 형사 | 25.12.16 21:19 | | |

(IP보기클릭)121.187.***.***

Marshawn Lynch
... 이건 솔직히 녹색 티 입은 형사분이 잘못하신 ... | 25.12.17 05:10 | | |

(IP보기클릭)106.101.***.***

나는 동네 비숑들이 환장하는 얼굴임 근데 우리집 애들보다 처음보는 비숑들이 나를 더 좋아함.... 그래 비숑이라도 내얼굴 좋아하는게 어디냐
25.12.16 17:59

(IP보기클릭)118.235.***.***

허브이스
비숑: 와! 개처럼 생겼다 반가워!! | 25.12.16 18:07 | | |

(IP보기클릭)106.101.***.***

월급루팡조아쓰
장점 비숑이 좋아한다고 난리침 단점 비숑만 좋아함 | 25.12.16 18:08 | | |

(IP보기클릭)112.153.***.***


자기 객관화가 잘 되어있는 유게이들은 굳이 저런 민망함을 감수해야하는 실험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25.12.16 18:00

(IP보기클릭)223.39.***.***

친구인것 마냥 행동하면... ㅜㅠ
25.12.16 18:00

(IP보기클릭)59.17.***.***

내가 머리가 길어서 그런지 빙긋 웃고 손인사 하면 애가 생긴건 남잔데 머리가 긴데? 라고 깅가밍가 한 표정으로 나를 유심히 쳐다보기 시작한다......... 호감도 없고 혐오도 없고 그냥 탐구어린 불안한 시선으로 날 주시한다.........
25.12.16 18:0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09.***.***

이렇게 시도한 제 친구들은 모두 자1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ㅠㅠ
25.12.16 18:01

(IP보기클릭)121.145.***.***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아니 어떻게 애한테 상처를 줄 생각을 하지
25.12.16 18:01

(IP보기클릭)175.211.***.***

죄송하지만 저는 이런걸 하지 않아도 못생긴걸 안단 말입니다
25.12.16 18:02

(IP보기클릭)222.114.***.***

애가 나만 보면 울더라니 ㅠㅠ...
25.12.16 18:03

(IP보기클릭)112.216.***.***

아니 애초에 애들이 엄마 품으로 도망 가는 건 어떤 상황인건가요??
25.12.16 18:03

(IP보기클릭)221.157.***.***

굳이 확인할 필요있나? ㅋ
25.12.16 18:03

(IP보기클릭)43.243.***.***

밀크티조아
그래도 나 정도면 잘생긴 편 아니야 짤 | 25.12.16 18:13 | | |

(IP보기클릭)125.187.***.***

아이한테 인사하면 다 오빠~한테 인사해야지~ 하고 멈춰서지 않아?? 난 항상 애들이 달려오고 엄마들도 오빠오빠해야지 하는 소리 들어서 다 그런줄 알았는데
25.12.16 18:03

(IP보기클릭)121.65.***.***

그런 당연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마음이 못생긴거 아닐까
25.12.16 18:03

(IP보기클릭)221.16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653124722
3번은 죠은거 아닌가 500백원 아줌마나 도믿맨들도 만만한 사람한테나 붙는거나 그거 은근히 귀찮은데 | 25.12.16 18:08 | | |

(IP보기클릭)118.41.***.***

25.12.16 18:05

(IP보기클릭)223.38.***.***


전 백화점에서 보안요원한테 쫒겨보고 알게됬는데...
25.12.16 18:05

(IP보기클릭)118.235.***.***

후자를 겪어본적은 없긴한데
25.12.16 18:13

(IP보기클릭)175.214.***.***

난 마트서 왠 여자 아이가 날 빤히 쳐다보더라고, 애 엄마가 애랑 날 번갈아 보다니, 벌써부터 잘생긴건 알아가지고, 하면서 애를 데리고 가더라. 그래서 나도 아직 죽지 않았군 하고 돌아섰는데, 내 뒤에 조인성이 서있었음.
25.12.16 20:22

(IP보기클릭)118.32.***.***

오마에와유우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뭐야 이건 | 25.12.17 11:24 | | |

(IP보기클릭)211.207.***.***

오마에와유우
투명 유게이 | 25.12.17 11:34 | | |

(IP보기클릭)125.247.***.***

어릴 때 삼국지할 때 "매력" 수치 하찮게 생각했는데 사회생활해보니까 매력 이거 처음부터 먹고 들어가는게 쎄서 중요한걸 깨달음
25.12.16 20:24

(IP보기클릭)58.120.***.***

애기에게 너무 가혹한거 아니냐
25.12.16 22:05

(IP보기클릭)118.235.***.***

나 일할때 한때 스트레스 존나받아서 짐승같이 살때 애기들이 내 얼굴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렸는데 지금은 '니 인생 쉬이빨' 하면서 한귀로 듣고 흘리기 하다보니 득도를 좀 했나봐. 이젠 내 얼굴 보고 안울더라 애기들이 울면 너가 존나 힘들고 처절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서 그럴수도 있어. 의외로 애기들은 그런데도 민감하니까
25.12.16 22:07

(IP보기클릭)112.157.***.***

저 무섭게 생긴 아저씨가 이놈~~!!한다!
25.12.16 23:26

(IP보기클릭)59.6.***.***

ㅜㅡㅜ
25.12.17 00:53

(IP보기클릭)59.24.***.***

동물을 가지고 실험하는거도 좋음 개나 고양이도 가까이 안오는 사람은 못생긴게 맞음 동물들도 잘생긴 사람좋아함
25.12.17 04:52

(IP보기클릭)183.100.***.***

저걸 해야 알 수 있으면 못생긴데다 멍청하기까지 한거잖아. 너무해
25.12.17 05:07

(IP보기클릭)172.58.***.***

확인하려는 의문이 드는 시점에서 이미 못 생겼다는 걸 현실부정을 하고 있는 거다.
25.12.17 06:42

(IP보기클릭)39.7.***.***

여러분 너무 자책이나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키도 작고 뚱뚱하지만 미취학 아동 대상으로 방문교사일을 하는 동안, 첫만남에 얼굴보고 싫은 티 내는 애는 없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작고 뚱뚱하고 웃긴 아저씨 정도의 이미지가 되었지만요!(???)
25.12.17 07:59

(IP보기클릭)218.144.***.***

유게이는 고소당함
25.12.17 09:22

(IP보기클릭)103.150.***.***

잘 생긴 사람은 확인이 필요 없고 그냥 스스로 안다고 하더군요. 긴가민가 하면 잘생기지 않은 거라고.
25.12.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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