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리그 소속 히어로, "헌트리스"
헌트리스는 어린 시절 "만드라고라"라는 마피아 보스에게 부모가 살해된 과거를 가지고 있고
히어로가 된 지금, 사적으로 쏴죽이려고 시도했다 상관들에게 조인트를 까였음
하지만 기어이 복수를 포기하지 않은 헌트리스
만드라고를 죽일 절호의 기회를 잡는데...
만드라고라에게는
어린 아들이 하나 있었음
방아쇠를 당기면 부모님을 죽인 원수를 갚을 수 있지만
만드라고라의 어린 아들에게서
어린 시절의 자신을 겹쳐본다.
시카리오 찍기엔 마음이 여렸던 그녀는
결국 복수를 포기하고 만다...
이 에피소드는 히어로가 결코 넘어서는 안 될 선
자비와 용서의 중요성을 교훈으로 주는 회차지만...
팀버스 시리즈 전체를 놓고 보면 다소 씁쓸해지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헌트리스가 자비를 베풀게 해준 이 아이, 만드라고라의 어린 아들은
팀버스 세계관의 미래 시점을 다룬 "배트맨 비욘드"에도 등장하는데...
지 아비가 그랬던 것처럼
약한 사람들을 핍박하는 악의 조직의 간부가 되어있었음
이런 미래를 알고 보면 다소 씁쓸해지는 감이 있음
요건 저 에피소드에 나온 헌트리스 VS 블랙 카나리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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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폭탄이 달린 화살도 들고 다니고 말이야! | 25.11.30 21: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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