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차 바꾸고 사계절 모두 차박 (원치않는) 해보고
소감을 짤막하게 남겨봄
옵션은 깡통 기준임
옵션 높은 셀토스 좌석은 다를 수 있으니 참고
- 뒷좌석 폴딩하면 트렁크단/좌석부 단차 있음
-> 매트 (모포는 안되고 놀이방 매트 두께 이상) 없으면 허리작살남
- 깡통 시트 기준 폴딩해도 기울기 있음
-> 매트 깔면 어느정도 커버가 되지만 수평은 아님
- 폴딩시 앞좌석 앞으로 안땡기면 똑바로 못누음
(맨앞으로 땡기면 가능함)
대신 다리분이 붕 뜨니까 콘솔쿠션 달아서
팔걸이쪽에 다리 두거나
뒷좌석 레그룸에 뭔가 채워놓아야 함
- 대각선으로 자면 180대도 충분히 공간이 되나,
앞에 서술한 단차와 기울기 때문에 허리 조지기 쉬움
- 천장이 높진 않아서 똑바로 앉으면 닿을 수 있음
애초에 차는 방음방열 안되니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시끄러워서
바람 안맞고 사람들 눈에 안띄는 상태로
눈 붙이는 데 만족한다 생각해야 맘 편함
그런면에서 생각해보면
차박 기준 권장사양 정도는 된다고 생각함
최소사양은 찾아보면 경차에서도 차박하는 경우가 있으니
Q : 차박 좋아함?
A : 출장다니는 곳이 출퇴근시간에 2시간 ~ 3시간 소요되서
출근시간을 뒤로뒤로뒤로뒤로 땡기다 개빡쳐서
아예 자정무렵 새벽에 미리 이동해서 눈 붙이는 경우 씀
새벽에 이동하면 1시간 걸림 과속안해도.
원래는 ㄹㅇ 차박도 생각했는데
평소에 시달려서 차박 안가고있음 ㅅㅂ
한줄요약 : 1인용으론 나쁘지 않은데 둘 이상 다닐거면 더 큰 차를 찾아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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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있으면서 냉난방 전자기기 되는게 어마어마한 장점인 것 같긴 함 | 25.11.29 21: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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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토스가 세글자라 더 쎈득 | 25.11.29 22: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