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장면은? 내가 정말로 과거로 돌아왔다고? 이번에는 꼭 아들을 살려야겠어!"
"존.. 내 멍청한 아들이 큰 민폐를 끼쳤군 당장 사과하러 가겠네! 우리 대화 좀 하지 제발 부탁일세"
"에휴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세요"
"아빠가 잘 대화하고 왔으니 다음부턴 그러지 마라.."
'아니 이 꼰대가 가오 떨어지게 사과를 하네?'
'빡치는데 걍 부하 몇 명 데리고 가서 직접 죽여야겠다'

"어우 시체가 잔뜩... 집에 가스 사고가 터졌나 보네.."
FAILED
"존 또 나일세.. 이번엔 아들놈도 데리고 직접 사과하러 가겠네..
우리 아들도 진짜 미안해서 어쩔 줄 몰라하네!"
"아니 보스가 고작 듣보잡 때문에 저렇게 한심하게 구네? 자존심 상하네?"
"야 무기 챙겨 그 놈 담그러 가자!"
"어우 가스..."
FAILED

"후 시ㅂ.... 존! 미개한 본능으로 돌아가지 말고 우리 '문명인' 답게... 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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