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치모조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역대 가장 과소평가된 괴수영화 30편을 선정했음.
내가 좋아하는 영화도 포함되어서 반갑긴한데 몇작품은
"이게 과소평가 된거라고?"라는 생각이 듬.
30위. 괴물(2006)
29위. 드래곤 슬레이어(1981)
28위. 레릭(1997)
27위. 딥스타 식스(1989)
26위. 레저백(1984)
25위. 레비아탄(1989)
24위. 고지라・모스라・킹기도라: 대괴수총공격(2001)
23위. 죠스 2(1978)
22위. Q(1982)
21위. 트레모스(1990)
20위. 수퍼 에이트(2011)
19위.몬스터 콜(2016)
18위. 고르고(1961)
17위. 대괴수 바란(1958)
16위. 딥 라이징(1998)
15위. 퍼시픽 림(2013)
14위. 지구에서 2천만 마일(1957)
13위. 프릭스(2002)
12위. 대괴수 가메라(1965)
11위. 몬스터즈(2010)
10위. 심해에서 온 괴물(1953)
9위. 하늘의 대괴수 라돈(1956)
8위. 대마신(1966)
7위. 빅 애스 스파이더!(2013)
6위. 콜로설(2016)
5위. 프랑켄슈타인의 괴수: 산다 대 가이라(1966)
4위. 킹콩의 역습(1967)
3위. 프랑켄슈타인 대 지저괴수 바라곤(1965)
2위. 고지라 대 헤도라(1971)
1위. 트롤 헌터(2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