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빠르게 병력 몰아서 보라색 마을을 순차적으로 털어버림
지키는 병력들 따위 카이팅으로 짤짤이면 쉽게 조질 수 있음 ㅋㅋ
이제 마지막 수도원까지 뽀개면...
이렇게 일꾼들이 도착함
첫번째 마을에 파견된 팔라딘들도 제거하면서 후환을 없애주고...
기지를 세워 병력을 더 크게 만들준비 함
적들은 강을 통해 수군을 자주보내는데...
고증 따라서 화약이 막혀있기 때문에 성 두, 세 개만 박아도 알아서 잡힘 ㅋㅋㅋ
물론 지상군도 몰려오기에 방심은 금물임
병력구성은 적이 기병 종결자 프랑크인걸 감안해서 창병 + 히네테 + 낙타기병 + 낙타궁사 + 트레뷰셋 + 아너저 조합으로 감
특히 아너저로 적 수군을 견제하기 좋음
(맞수군 해도 되지 않냐 하는데 본인쟝이 손이 느려서 ㅠㅠ)
참고로 대장간 업글은 미션 초반에 다 되어 있기에 굳이 지을 필요는 없음
(유닛 승급업은 일일이 다 해야함)
'보르도'였던 것
이제 파랑이도 제압했으니 이제 남은건 빨강이인데...
야이 멍청한 트레뷰셋아! 내가 공격 멈추라고 했는데 왜 시장까지 날려먹어!!
교역 좀 하려고 했건만!!!!!
그냥 적 요새 근처에 있는 유물로 땜빵 가야것네...
암튼 강근처 요새 진영까지 정리해주면 강과 바다 지형은 사실상 우리 것임
맵에 일단 자원이 많다 보니 불가사의도 지을 수 있음
불가사의 승리 가즈아~!!!
(잠시후...)
불가사의 승리는 개뿔...
걍 200병력 출동!!
싹 쓸어버려!!!
승리!!
여러모로 카이팅하는 맛이 나는 베르베르인 캠페인이었음요~
이제 요디트 캠페인 가즈아~!!
p.s
이 엔딩 나뮈피셜로 북산엔딩이라고 해서 레알인가 찾아봤는데...
진짜였네용;; 심지어 그 마르텔이 카를로스 대제의 할아버지였다니 ㅎ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