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인도 관련 끔찍한 뉴스를 올렸는데.. 일단 인도가 왜 저모양인지 알아야 함. (부산외대 이광수 교수님, 서울대 강성용 교수님 유툽들 보길
추천) 일단 힌두교는 다른 종교와 다르게 쾌락을 강조함. 힌두교가 원래 브라만교와 인도 토착신앙이 결합되고 베다가 만들어질 당시에는
인구숫자 많은게 최고였고 농업인구가 많아진다는것을 말함. 즉 인구숫자가 많아지려면? 성관계나 쾌락이 따를수 밖에 없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있는 아주 작디 작은 시골 마을에 있는 카주라호 힌두사원 벽면을 보면 서양 ㅍㄹㄴ 따위는
비교도 안될만큼의 야한 조각상들이 세밀하게 만들어져있지. 쓰리섬은 기본에 동물하고 성관계하는 모습까지. 참고로 이건
만들어진지 수백년은 지난 조각상들이라는거. 즉 그당시에 브라만 계급의 청소년들에게 성교육을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쾌락을 더 극대화
시킬수 있는지 만든 책이 바로 카마수트라 임. 여하튼 힌두교는 다른 종교와 다르게 성적 쾌락을 중요시 여기는데 참고로 여기서
외국인들은 힌두교에서 신성하게 여기는 금전 즉 돈을 쓰기에 어느정도 대접을 해주는척 하는거지 속으로는 불가촉 천민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고들 있어. 하지만 인도는 철저히 아직도 계급사회지. 그래서 자기 카스트에 맞는 여성을 만나야 하는데 인도라는 나라가
성비가 엄청나게 불균형한 나라중 하나이고 저나라도 며느리가 아들 아닌 딸 낳으면 구박해서 내쫓는.. 지금에서는 상상도 못할
나라가 인도임. 그러다보니 여자 숫자는 줄어들거나 부족하고.. 그런데 욕구는 풀고 싶은데 자기보다 상위 카스트에게 저런짓을 한다?
그날로 인도 사회에서는 매장되는 거고 상위 카스트들이 몰려와서 두들겨패서 죽여도 경찰은 방관하는 나라가 인도임.
지금은 덜하다고 하지만 예전에 이옥순 교수(인도에는 카레가 없다, 베란다가 있는 풍경등 저자. 인도 델리대학 인도역사학과 졸업및
동 대학원 박사학위 취득)가 쓴 책에 보면 인도라는 나라는 소위 불가촉 천민에게도 할당제가 있어서 공부만 잘하면 대학까지
무상교육 시켜주고 유학도 보내줌. 근데 한 불가촉 천민 남학생이 똑똑하고 공부도 잘하고 사실상 미국의 대기업으로 취업이 확정된
가운데 호주로 유학을 갔다가 거기서 하필 브라만 출신 여학생과 눈이맞아 속도위반을 한일이 있었음. 우리나라 같아도
난리가 날일이지만 ... 인도는 더 큰일이 난게 여학생이 집안의 명예를 더럽혔다고 난리난건 기본에 남학생이 불가촉 천민이라는걸 알고
여학생 집안의 남자들(아버지는 물론이거니와 삼촌 사촌들)이 남학생 집에 쫓아가서 집단 폭행으로 남학생의 아버지와 어머니
남동생까지 폭행해서 죽인 일이 있는데 발칵 뒤집힐 만한 뉴스여서 신문에도 나오고 했지만 브라만이라는 이유로 가해자의 일부만
가벼운 처벌받고 풀려난 일이 있었다고 책에 나옴. 즉 외국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폭행이나 성범죄 일으키는 이유는 상위 카스트들에게
그럴수도 없거니와 그렇다고 하위 카스트 즉 불가촉 천민들에게 그러는건 또 부정타는 일이라 만만한게 외국인이라고 생각해서들
저런다는거임..; 즉 힌두교가 성관계나 쾌락을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그 욕구를 풀수있는걸 타겟을 외국인 여성들로 잡는다는게
심각한 문제라는거지. 지금 더군다나 인도 정부의 모디 총리 정권은 이슬람이고 뭐고 다른종교고 외국인이고 필요없고
힌두교도들만의 나라를 만들겠다고 난리치는 상황이고 실제로 상. 하의원 전부를 인도 인민당이 장악했는데
그중에서 또 극단 힌두주의 정당 사람들까지 끌어들여서 주지사로 임명하는등 외국인의 피해나 성폭행 피해같은건 크게
신경안쓰고 너가 잘못해서 그런거 아니냐는 분위기로 몰아가고 있다는게 문제임.. 아무튼 인도의 느낌같은걸 받고 싶다면
차라리 네팔쪽을 추천하고(물론 타지마할 같은건 없지만...) 네팔은 소위 저런 문제같은건 좀 덜하긴 하다는걸 느꼇기에
네팔쪽이 괜찮을지도 모름. 아니면 안전하게 말레이시아를 가도 리틀 인디아라고 있는데 거긴 진짜 찐으로 타밀나두 출신
인도인들이 많아서 남인도에 왔다는 느낌을 적게나마 받을수있음(오리지널 인도 남부 커리도 먹을수있고 힌두교같은거
느낌 받고싶으면 바투 동굴도 괜찮고.)여하튼...인도는 왠만하면 안가는걸 추천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