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리저리 이슈를 보면서
캐나다에서 알아보고 이야기를 나누적이 있었는데
소식통이나 현지 사는 애들 이야기로도
여기도 죽을상이더라고
일단 돈이 안모인다고함
물가는 드릅게 높고 집도 비싸고 집세도 많이 나가는데
돈은 그걸 충당할만큼 충분하지가 않음
대학 졸업자들도 일자리를 못구한다는게
뉴스 메인에 계속해서 나오고
대부분이 저임금. 애매한 임금의
소위 살수는 있는데 한달에 저축을 제대로 하기도 힘든
그런 일자리들
그러면서 중국, 인도계 이민자들도 많이 받았어서
왠만한 도시들은 집값이 미쳐돌아감
이민은 당분간은 추천을 안한다고 하더라고
캐나다를 경험하고 싶어서 워홀오는거면 좋은데
돈벌거나 이런거 꿈꾸면 안된다고
물론 영어 존나 잘해서 팁받는
일을 하면 다르긴한데 이게 쉽지도 않고
많지도 않고 그리고 보통 여자를 선호한다지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이제 한달 벌어서 한달 살거나
저축도 힘들어지는 세상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