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오토마타의 시간대에선 사람이 살던 흔적이 남을수가 없음
일단 마소로 인류 조져지고
레플리칸트 계획 진행되고
니어 레플리칸트 본편대로 ㅈ됨
그리고 오토마타 인건데
일단 일단 이 시점에서 옛날 마소로 조져지던 인류 시절의 것들은 다 조져졌다고 보면됨
근데 오토마타엔 공장에 빌딩지역에 단지지역 이런 사람이 마치 살았던듯한 건물들이 있음
그럼 이건 뭐냐?하겠지만
그거 다 모델하우스임
정확히는 레플리칸트 마지막에 계획조져지고 인류 다 뒤져나가니깐
잠들어있던 안드로이드 다 깨어나고 인류 다 뒤지기 전에 이미 융합하거나
부랴부랴 융합한 개체들만 어찌 어찌 생존하는데 성공
레플리칸트 마지막 시점에서 인류가 멸망한게 아님
그렇게 겨우 살아난 소수의 인류가 안드로이드들이랑 같이 과거의 인류 문명을 재건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이때의 일환으로 당시 인류의 건축물들을 복원함
그냥 그거임
아무런 의미도 없는 건물들임
그리고 인류는 60년정도인가 있다가 멸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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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플리칸트의 히로인 카이네? 원본 인간은 부잣집아가씨임 작중 등장하는건 그 몸통인 레플리칸트에 멋대로 인격이 자라난 레플리칸트고 게슈탈트가 아님 근데 후타인 이유는 범죄자 남자인 튜란이 원래는 레플리칸트 계획에 못끼는건데 얘가 몰래 거기 들어갔는데 게슈탈트는 있는데 몸인 레플리칸트는 없는 상태임 그래서 카이네의 레플리칸트에 멋대로 융합해서 양성이 되버린 상태 | 24.11.22 02: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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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기억 하고 있었넼ㅋㅋㅋㅋ0이 하나 부족함ㅋㅋㅋㅋㅋ 600~700년 정돜ㅋㅋㅋㅋㅋㅋㅋㅋ | 24.11.22 12:4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