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상같은거 만약에 시세보다 10% 싸게 올라오면
그걸 대량으로 구매해서 등록한다음
포인트전환시켜서 최소금액만 충전해서 이걸로 중간차익 10% 이득을 보고
카드 실적 올려서 마일리지 쌓이면 나머지 상품권 다 환불하는 방법을 상테크 라고함
(근데 이거 때문에 내년부터 카드사에서 마일리 적립구조 손본다고 말함 씨.발)
그냥 카드사 마일리지 적십시기에 맞물려서 환불가능 기간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마일리지 들어오면 전부다 환불 시키는 수법을 말함
이게 첫번째 방법
2.문상같은거 사세보다 10% 싸게 올라오면 대량으로 구입하는건 똑같음
다만 과정이 살짝 달라지는데
일단 대량으로 구매하는건 똑같음
그리고 대량으로 구매한 상품권들을 전부다 등록해서
다른 포인트로 전환함
페이코 라던가 네이버페이 라던가
그럼 페이코라던가 네이버 페이서 현금으로 캐시백해서 돈으로 받는거지
단, 페이코나 네이버페이로 전환시 8%정도의 수수료가 나감
근데 이미 10% 싸게 샀으니 2%이익을 보는 구조인데
쉽게 말해서 100만원치 사면 2만원 이득보는거
그리고 똑같이 카드사 마일리지 적립시키고
근데 이건 번거로운점이 있는데
하루에 상품권을 다른 포인트로 전환시킬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 있어서
매일매일매일 해야됨
아니면 아이디 여러개 만들어서 분산시켜서 하던가 매일매일
잘만 하면 1번보다 더 많은 수익을 볼수 있음 이게 2번째 방법
이걸 흔히 말하는 상테크 라고함
당연히 저 과정에서 세금? 안떼임
피해자들중에 구매량이 무슨 천만원 500만원
등등 상품권을 이정도로 구매할 이유가 있을까?
저걸 피해자라고 해야하나?
쉽게 말해서 꼼수임
근데 이게 해도해도 너무 심했는지 언제라고는 말 안했는데
곧 카드 마일리지 적립구조 손본다고 말함
저새1끼들 때문에 에휴 씨.발
이것도 최근에 알려져서 그나마 매스컴에서 보도되기라도 했지
예전부터 했으면 도대체 얼마나 쳐 남겨 먹었을지 궁금하네
그리고 이거 사실상 마일리지 남겨먹는 방식이라 세금도 안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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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 구매자들은 어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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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 구매자들은 어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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