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정보] 한국 명품 소비 문화의 문제점 [4]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826750)
12 | 4 | 1392 | 비추력 19329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4
1
 댓글


(IP보기클릭)38.26.***.***

BEST
내가 하고 싶은 말도 이것과 비슷함. 왜 내가 샤넬을 좋아하는가, 가 아니라 샤넬이니까 좋아한다. 이렇게 되면 주객전도인 것인데 슬프게도 그게 대세인듯해서 글 올려봄. 그래서 여초에서 버지니 옷 디자인이 아줌마 디자인이라는 거 보고 의아했던게 원래 칼 라거필트 스타일이 초대 디자이너 코코 샤넬 스타일이 아니었고 버지니가 오히려 브랜드 헤리티지를 잘 살렸는데 이번 마르세이유 콜렉션 한 번 별로라고 샤넬 스타일도 아니고 잘 떠났다는 말 나오는 거 보고 기가 찼음.
24.06.13 15:25

(IP보기클릭)175.20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250833389
비싼걸 샀는데 그게 왜 비싼지 다른사람들을 납득시키지 못하면 그거야말로 헛돈쓴거니까... | 24.06.13 14:59 | | |

(IP보기클릭)38.26.***.***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250833389
내가 하고 싶은 말도 이것과 비슷함. 왜 내가 샤넬을 좋아하는가, 가 아니라 샤넬이니까 좋아한다. 이렇게 되면 주객전도인 것인데 슬프게도 그게 대세인듯해서 글 올려봄. 그래서 여초에서 버지니 옷 디자인이 아줌마 디자인이라는 거 보고 의아했던게 원래 칼 라거필트 스타일이 초대 디자이너 코코 샤넬 스타일이 아니었고 버지니가 오히려 브랜드 헤리티지를 잘 살렸는데 이번 마르세이유 콜렉션 한 번 별로라고 샤넬 스타일도 아니고 잘 떠났다는 말 나오는 거 보고 기가 찼음. | 24.06.13 15:25 | | |

(IP보기클릭)175.206.***.***

요약하자면... 샤넬이라는 명품업계의 필두회사가 내부에서 큰 인사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샤넬뿐만 아니라 명품업계 전체 침체로 인해 혼란에 빠진 상태이다. 우리나라의 명품 소비는 패션이 아닌 도금수준에 불과하다. 그래서 들어오는 정보의 수준도 떨어진다. 대충 이정도일려나?
24.06.13 14:58

(IP보기클릭)38.26.***.***

MoonT
대강 맞음. 들어오는 정보의 수준이 떨어진다기 보다는 제한적이다? 같음. 예를 들어 샤넬 가죽 백들이 2022년 이후로 퀄리티 이슈가 심하게 있는데 이걸 다룬 한국 채널은 본 적이 없음. | 24.06.13 15:29 | | |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