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는 히덴 제작소 편으로 들어갈 때
이제는 히덴 인텔리전스의 사장이 아니지만 그래도 휴머기어와 함께 걷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아루토의 선의의 상징이자 마지막 중간폼으로 나오고
아크와 제아의 힘을 동시에 쓰는 샤이닝 어설트와
아크가 악의를 이용해 만들었고 휴머기어의 선의로 제어한 메탈 클러스터를 보고
"선의만 있어도 안 되고 자신의 마음 속의 선악을 조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새로운 결론을 낸 뒤
이 결론이 아크와 제아에게도 깨달음을 주어서 셋이 함께 제로쓰리로 변신했다면 얼마나 뽕찼을까.
제물은 호로비 아크 스콜피온이나 이 녀석이 잘 해주겠지.
아크의 실패 이후로 아크를 파괴하기 위해 철저하게 선의만 가르친 인공지능이었다가 폭주해버렸다던가 하는 식으로.
벨트는 아크 드라이버 색놀이로 바뀌었겠지만.
둘이 동시에 제물이 되었다면
선의와 악의만 러닝해서 결론을 내리고 그 이상 나아가지 못하는 호로비와 제인,
아루토를 통해 선의와 악의를 모두 이해하고 그걸 제어하는 법을 러닝해 선악의 다음으로 나아간 제아와 아크가 더 대비되어서
선의와 악의의 동조 좋은 예 VS 나쁜 예를 보여줄 수 있지 않았을까?



(IP보기클릭)221.144.***.***
코로나: ㅎㅎ ㅈㅅ PD: ㅎㅎ ㅈㅅ 나중에 킹오저에서 만회할게요 각본가: ㅎㅎ ㅈㅅ 나중에 기츠 잘낼게요
(IP보기클릭)221.144.***.***
코로나: ㅎㅎ ㅈㅅ PD: ㅎㅎ ㅈㅅ 나중에 킹오저에서 만회할게요 각본가: ㅎㅎ ㅈㅅ 나중에 기츠 잘낼게요
(IP보기클릭)118.39.***.***
ㅅㅂㅠㅠ | 24.06.06 20:5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