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조연인 발자크가 스파이로 침입해서 주인공 d boy가 속한
스페이스 나이츠에서 연구한 테카맨의 자료 빼돌려서
테카맨 본따 만든 강화슈트도 나름 멋있었음.
샤프한 메카 같은 디자인의 테카맨, 둔중하고 각진 느낌의
솔테카맨 각각 매력이 있음
사실 종군기자로 위장해서 침입까지 한건데 스페이스 나이츠
리더인 치프 프리만은 자료 일부러 가져가게 놔뒀었고
나중에 역으로 d boy 위한 연구나 솔테카맨 2호기 제작으로
고스란히 써먹음
나름 여느 군대로 대적이 힘든 라담들에 대해서는 반물질 포
같은거 발사해 손쉽게 정리 가능한 편인데 진짜 테카맨들에
대적하기엔 한없이 모자라서 시간벌이용으로 털린게
다반사인데.. 중후반부에 개심해서 동료된 발자크가
최종전에서 d boy를 돕기 위해 노엘과 함께 테카맨들의
변신을 강제 해제시키는 무기를 장착한 우주선으로 지원을
가던중 맞닿뜨린 적측 테카맨(d boy의 형수되는 사람)
과 치열한 접점을 벌이던 중 동귀어진하는데 성공하게 됨
그게 일반인이 지구제 기술로 핵무기에 맞아도 흠집하나
나지 않았던 테카맨을 쓰러뜨린 유일한 사례였음..
그 활악상으로 마지막에 인상깊게 남은 강화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