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과 3월 13일 사이 트위터 'V 스쿠퍼' 등 영화 스쿠퍼들이
영화 <에일리언: 로물루스>의 스포일러성 루머를 공개했음.
1. '로물루스'는 웨이랜드 유타니의 버려진 연구 시설의 이름이며,
주인공 레인과 그녀의 인조인간 형제 앤디가 이끄는
6명의 '청소부들(Scavengers)'이 연구 시설을 조사하나,
그곳은 이미 제노모프가 점거한 상태라는 내용이 언급되었다.
2. 애쉬(에일리언 시리즈 1편의 인조인간인데 배우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빌보 배긴스로 유명한 이안 홈)와 같은
일련번호를 가진 Hyperdyne Systems 120-A/2 합성 인조인간이
검은 액체로 1편에 등장한 제노모프를 발견한 후 분해해서 모방했다고 한다.
USCSS 노스트로모에서 우주 공간으로 사출된 제노모프를
웨이랜드 유타니 소속 인조인간이 포획한 뒤
웨이랜드 유타니 과학자들의 검은 액체 실험에 사용했다고 하며,
그 결과 제노모프가 대량 생산됐다고 한다.
웨이랜드 유타니의 과학자들은 검은 액체를
만병통치약으로 생각해서 실험했지만
결국 다양한 제노모프만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 충격적인 루머를 들은 해외 팬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https://www.alien-covenant.com/news/alien-romulus-connect-prometheus---heres-how-spoilers
3. 레인이 에일리언 시리즈의 엘렌 리플리의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한다.
레인은 게임 <에일리언: 파이어팀 엘리트>에서 등장한
M41A3 점사 라이플과 2편에 등장한 M41A 펄스 소총과
비슷한 디자인의 무기를 주무기로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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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코 담임선생
맞음. 저 루머가 사실이라면 검은 액체를 다시보는걸 반가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 24.03.23 12:4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