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를 기준으로 해서 매긴 순위.
다른 조건을 기준으로 잡으면 밑의 순위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음.
1위: F1
약 970만 명 → 현재 약 981만 명
모터스포츠의 정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위: 모토GP
약 600만 명 → 현재 약 603만 명
모터사이클 레이스의 정점.
바이크 레이싱의 F1.
F1과 더불어 유이하게 500만을 넘는 압도적인 투탑.
3위: 나스카 컵 시리즈
약 110만 명 → 현재 약 114만 명
미국 최고의 인기 레이스인 ※스톡카 레이스.
F1, 모토GP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100만을 넘는 레이스.
※:레이스에 사용되는 양산형 기반 자동차를 뜻하지만 나스카는 말이 스톡카지 그냥 애초부터 레이스 목적으로만 설계되어 특수 맞춤 제작된 순수한 레이스카임.
위 세 레이스는 여러 가지 면에서 넘사벽인 특별한 레이스들이라 유튜브 구독자가 아닌 다른 기준으로 등수를 매겨도 사실상 전 세계 레이스 TOP3라 봐도 무방할 듯.
4위: 월드 랠리 챔피언십
약 94만 명 → 현재 약 96만 명
서킷 레이스와 대비되는 랠리 레이스의 정점.
그 상징성과 권위 때문에 종종 F1, 모토GP와도 동렬로 거론되는 레이스.
5위: 포뮬러 E
약 80만 명
F1의 전기차 버전.
F1를 계승할 차세대 레이스라고 하지만 인기나 규모 등을 보면 아직은 머나먼 수준.
6위: AMA 슈퍼크로스 챔피언십
약 66만 명
모토크로스의 파생형 레이스인 슈퍼크로스 레이스이자 미국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하고 주목받는 오프로드 모터사이클 레이스.
슈퍼크로스는 모토크로스 같은 야외 트랙이 아닌 실내 스타디움 내부에 건설된 트랙에서 진행되는 레이스인데 모토크로스에 대해서는 밑에서 후술.
7위: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약 61만 명 → 현재 약 63만 명
모토GP 다음가는 세계 2위 모터사이클 레이스.
모토GP가 처음부터 레이스 전용으로 1대만 만들어진 프로토타입 바이크라면 이쪽은 시판하는 양산형 바이크를 개조해서 레이스에 사용한다는 게 차이점.
8위: GT 월드 챌린지
약 53만 명 → 현재 약 55만 명
장거리 주행용 고성능 시판 스포츠카인 GT(그랜드 투어러) 레이스의 월드 레이싱 대회.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로 인해 게이머들에겐 모터스포츠 중에서도 가장 익숙한 레이스일지도.
9위: 다카르 랠리
약 52만 명 → 현재 약 53만 명
누구나 익히 알고 있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위험한 랠리 대회.
10위: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
약 37만 명 → 현재 약 38만 명
그 유명한 트리플 크라운 단일 레이스 르망 24시가 속해 있는 세계 최고의 경주용 스포츠카 내구 레이싱 시리즈.
다만 르망 24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오직 르망 24시 원툴이고 주객이 전도되어 오히려 르망 24에 기생하는 레이싱 시리즈라는 비판도 있음.
공동 11위: 인디카 시리즈
약 36만 명
그 유명한 트리플 크라운 단일 레이스 인디애나폴리스 500마일이 속해 있는 미국의 오픈휠 포뮬러 레이싱 시리즈.
미국판 F1, 혹은 나스카와 쌍벽을 이루는 미국 레이스라고도 하지만 실제로는 인기로 보나 뭘로 보나 F1은 물론 나스카에도 훨씬 못 미침.
공동 11위: 모토크로스 월드 챔피언십
약 36만 명
세계 최고의 모토크로스 레이스.
미국에선 파생형인 슈퍼크로스가 더 인기있지만 모토크로스의 최고봉 레이스라는 사실은 변함없음.
참고로 모토크로스란 경사로와 굴곡, 언덕 등이 있는 오프로드 야외 트랙을 주행하는 모터사이클 레이스를 뜻함.
고전 게임 익사이트바이크가 바로 모토크로스 레이스임.
13위: 슈퍼 GT
약 29만 명 → 현재 약 30만 명
일본을 대표하는 레이싱 시리즈이자 아시아 최고봉의 GT(그랜드 투어러) 레이스.
14위: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
약 29만 명
일본의 슈퍼 GT처럼 독일을 대표하는 레이싱 시리즈.
같은 GT(그랜드 투어러) 레이스 계열이라 슈퍼 GT와 교류전도 함.
15위: IMSA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
약 29만 명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이 내구 레이싱의 세계 대회라면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은 미국을 대표하는 내구 레이싱 시리즈.
르망 24시에 버금가는 롤렉스 데이토나 24시 레이스가 속해 있는 시리즈임.
16위: 월드 랠리크로스 챔피언십
약 24만 명
랠리와 서킷 레이스가 융합한 형태의 레이스.
관람하기 편한 짧은 경기 시간과 차들이 서로 치고 박는 화끈함 때문에 젊은 층들에게 인기가 많음.
17위: 슈퍼카즈 챔피언십
약 22만 명
호주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투어링 카 레이스(양산차를 개조한 레이스)란 평가도 있음.
18위: 맨 섬 투어리스트 트로피
약 21만 명
그 유명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레이스이자 모터사이클 레이스 중 가장 높은 인지도를 가진 단일 레이스.
19위: 뉘르부르크링 24시
약 19만 명
독일의 내구 레이스로 10대 중 4대가 리타이어한다는 난이도를 자랑하는 악명 높은 레이싱.
20위: 르망 24시
약 17만 명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내구 레이싱이지만 어쩐지 최하위.
소속된 레이싱 시리즈인 WEC하고 겹쳐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순위가 좀 더 높아지지만.
번외: 투르 드 프랑스
약 48만 명
세계 최고의 자전거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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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WEC하고 겹쳐서 그런 듯. 르망 볼 사람은 WEC 채널 구독하면 될 테니. | 23.12.23 11:49 | | |